김해로 이사온지 삼일째... 어제 우리 애기둘 미용 맡겼네요... 저도 직업이 애견미용사라 제가 집에서 했어도 됬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해 돈을 주고 맡겼네요... 후회되네요...휴 오후 7시 30분경 애들을 데리러 갔어요 미용사분이 둘째 나이를 물어보시더군요 피부가 약하다고... 그래서 피부에 울긋불긋 올라와 있을꺼라고 첫째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더군요.. 집으로 돌아가서 확인을 햇죠... 첫째 생식기위에 바리깡으로 한방 찝어드시고 둘째 배에만 세방 찝어드시고 둘째 다리 쪽에 살찢어놓고 생체본드 발라논게 눈에 보이는데 (오늘 병원가니 원장님도 그런거 같다고 하심) 미용사는 절때 그런적 없다고 모르쇠 모드... 생체본드가 먼지도 모른다는 답변... 참 어쩜 그렇게 양심이 없는지 그냥 솔직하게 말하라고 할때 하지 이런 사람들 미용사 타이틀 뺏을 순 없는지....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 1327
미용이런식으로하고..미용사타이틀달고싶으신지...
어제 우리 애기둘 미용 맡겼네요...
저도 직업이 애견미용사라 제가 집에서 했어도 됬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해 돈을 주고 맡겼네요... 후회되네요...휴
오후 7시 30분경 애들을 데리러 갔어요
미용사분이 둘째 나이를 물어보시더군요
피부가 약하다고... 그래서 피부에 울긋불긋 올라와 있을꺼라고
첫째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더군요..
집으로 돌아가서 확인을 햇죠...
첫째 생식기위에 바리깡으로 한방 찝어드시고
둘째 배에만 세방 찝어드시고
둘째 다리 쪽에 살찢어놓고 생체본드 발라논게 눈에 보이는데
(오늘 병원가니 원장님도 그런거 같다고 하심)
미용사는 절때 그런적 없다고 모르쇠 모드...
생체본드가 먼지도 모른다는 답변...
참 어쩜 그렇게 양심이 없는지
그냥 솔직하게 말하라고 할때 하지
이런 사람들 미용사 타이틀 뺏을 순 없는지....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