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인 여자친구와 2년반정도 만났습니다. 첫 1년은 같은 지역에서 연애를 하였고, 그 이후로는 1시간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고 4개월 정도 지나고 여자친구는 항상 힘들어 했습니다. 자주 투정부렸고, 저는 항상 달래주었고 미안하다고 했죠. 생각해보면 떨어져 있는게 제 잘못도 아닌데 왜 나만 달래줘야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고, 나도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만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에 정이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여자친구는 빠르게 환승을 했습니다. 실은 환승이라기보단 바람에 가까웠죠. 가까이에 있던 사람에게 흔들린다고해서 헤어졌었으니, 하지만 그사람하고 잘 되지 않았고 3개월 후에 다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매달리다시피해서 만나게 되었내요. 그리고 저는 이번에는 힘들어도 같이 힘든거니까. 제발 너무 투정부리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1년정도가 흘렀고, 가끔씩 여자친구는 또 힘들다고 합니다. 좋아하는데 우리는 왜 떨어져 있어야하니, 우리는 언제쯤 결혼할 수 있는거니. 여자친구는 투정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때로는 자기가 내가 결혼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려주는 거라고 합니다. 왜죠... 저도 그냥 평범하게 연하 여자친구 만나서 제촉받지 않고 그냥 천천히 준비해서 남들처럼 결혼하고 싶습니다. 참다참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지만, 어찌어찌 서로 다시 잘만난다고 해도 다시 장거리 연애로 힘들어 할테고, 저에게 또 징징거리겠지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헤어져야하는게 힘이드내요
장거리연애에 지친 여자친구.
첫 1년은 같은 지역에서 연애를 하였고,
그 이후로는 1시간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고 4개월 정도 지나고 여자친구는 항상 힘들어 했습니다.
자주 투정부렸고, 저는 항상 달래주었고 미안하다고 했죠.
생각해보면 떨어져 있는게 제 잘못도 아닌데 왜 나만 달래줘야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고,
나도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만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에 정이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여자친구는 빠르게 환승을 했습니다. 실은 환승이라기보단 바람에 가까웠죠.
가까이에 있던 사람에게 흔들린다고해서 헤어졌었으니, 하지만 그사람하고 잘 되지 않았고
3개월 후에 다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매달리다시피해서 만나게 되었내요.
그리고 저는 이번에는 힘들어도 같이 힘든거니까. 제발 너무 투정부리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1년정도가 흘렀고, 가끔씩 여자친구는 또 힘들다고 합니다.
좋아하는데 우리는 왜 떨어져 있어야하니, 우리는 언제쯤 결혼할 수 있는거니.
여자친구는 투정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때로는 자기가 내가 결혼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려주는 거라고 합니다. 왜죠... 저도 그냥 평범하게 연하 여자친구 만나서
제촉받지 않고 그냥 천천히 준비해서 남들처럼 결혼하고 싶습니다.
참다참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지만, 어찌어찌 서로 다시 잘만난다고 해도
다시 장거리 연애로 힘들어 할테고, 저에게 또 징징거리겠지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헤어져야하는게 힘이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