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 주부나 결혼하신분들이 많아서 올릴게요
24살 이고 남자친구는 20살때부터 만나오고 있어요
서로 편히 지내고 각자 집도 가족처럼 드나들며 지내고
부모님들께서 많이 챙겨주시면서 만나는 터라
남자친구네서 저녁도 많이먹고 외식도 함께하고
집에서 자고 갈때도 많거든요
근데 ㅠㅠ..
남친 옷에서 가끔 그냄새 아시나요
왜 어릴때 물놀이하고 그 옷 집에서빨라고 봉지에넣어
가져오면 나는 빨래 덜 말린 냄새 있잖아요
그 냄새가 나거든요
진짜 학생 때 그런냄새 나는 애들은 꾸준히 나서
좀 피하고 그랬는데
남자친구가 안아주거나 할 때 그런냄새로
미치겠어요ㅜㅜ
서로 단점이나 지적같은건 전혀 안하는터라
말 안하다가 점점 편해지면서
제가 말을 꺼냈어요 빨래 안말리고 그냥 입냐..
아님 피죤같은거 안쓰냐..하는데 다 아니라구해요
글구 남자친구는 절대 더럽지도않고 정말 저보다 깨끗하면 깨끗한데 옷에서 그런 냄새나는게 너무 싫어요ㅠ
원래 향수를 좋아해사 향수 뿌리면 다행이지만
안 뿌릴 때!!!!ㅠㅠ고역이에요 ..아 그리고 그 옷자체에서 나는 냄새라 향수가 커버를 못하는 부분도있어요..
그리고 위에 말했다싶이 집에 자주 간다고 했는데
수건도 너무 빳빳하고 좋은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욕실도 항상 문을 닫아놓는 집이라
막 곰팡이냄새?그런거나고..
그리고 씻고나와서 남자친구 옷 받아입으면
빨래안말린냄새나서 자는내내 불편하고..
그래서 진짜 피죤 넣는거 맞냐고 하니까
티슈로 뽑아쓰는거 그거 넣으신데요ㅠ 방옆이 세탁실이라 보니까 정말 뽑아쓰는거 하나 위에 올라져있더라구여
글구 제가 너무 의식해선지 언제는 거실에있는
건조대를 봤는데 양말이며 옷이며 수건이며 함께 널려있더라구요 ....거기서 경악했어요
전 저희집에서만 자랐으니까 수건은 수건만
양말이랑 옷 검은옷은 검은옷 속옷은 속옷만
이렇게만 돌리고 항상 저도 그렇게 세탁해왔고..
피죤은 항상 넣고..없을 새가 없이 엄마도 두둑히 사놓으시고..
근데 남친은 자기옷에서 그런냄새 나는거 모르나봐요..
몇번말하면서 오빠가 집에 피죤들구가서 오빠가 직접
빨래해라 어머님 따로 분류해서하시시 힘드시니까
오빠가 도와드릴겸 해봐라 하는데도 안해요ㅠㅠ
아 이 글을 쓰게까지 된건 ,
남자친구네서 잘때 입었던 반팔티가 냄새가 너무
나는거에요 그 냄새가!!!!그래도 항상그랬던거니까..
그냥 내코 불편하고말지 하고 입고 잤어요
근데 전날 입고왔던 티가 찢어진 바람에 그 티를 그대러입고 집에 갔어요
그리고 세탁하고 옷장에넣으려고 하다가 혹시하고
코를 가져다 댔는데 그 냄새가 어김없이 나는거에요!!!
아...뭐지 하고 제 옷들도 같이 맡아봤는데 제옷은
하나도 안나고.....오늘도 이사와서 옷장정리하다가
냄새 맡았는데 와 아직도 나더라고요..
세탁기돌릴때 이것저것 같이돌리나요?
24살 이고 남자친구는 20살때부터 만나오고 있어요
서로 편히 지내고 각자 집도 가족처럼 드나들며 지내고
부모님들께서 많이 챙겨주시면서 만나는 터라
남자친구네서 저녁도 많이먹고 외식도 함께하고
집에서 자고 갈때도 많거든요
근데 ㅠㅠ..
남친 옷에서 가끔 그냄새 아시나요
왜 어릴때 물놀이하고 그 옷 집에서빨라고 봉지에넣어
가져오면 나는 빨래 덜 말린 냄새 있잖아요
그 냄새가 나거든요
진짜 학생 때 그런냄새 나는 애들은 꾸준히 나서
좀 피하고 그랬는데
남자친구가 안아주거나 할 때 그런냄새로
미치겠어요ㅜㅜ
서로 단점이나 지적같은건 전혀 안하는터라
말 안하다가 점점 편해지면서
제가 말을 꺼냈어요 빨래 안말리고 그냥 입냐..
아님 피죤같은거 안쓰냐..하는데 다 아니라구해요
글구 남자친구는 절대 더럽지도않고 정말 저보다 깨끗하면 깨끗한데 옷에서 그런 냄새나는게 너무 싫어요ㅠ
원래 향수를 좋아해사 향수 뿌리면 다행이지만
안 뿌릴 때!!!!ㅠㅠ고역이에요 ..아 그리고 그 옷자체에서 나는 냄새라 향수가 커버를 못하는 부분도있어요..
그리고 위에 말했다싶이 집에 자주 간다고 했는데
수건도 너무 빳빳하고 좋은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욕실도 항상 문을 닫아놓는 집이라
막 곰팡이냄새?그런거나고..
그리고 씻고나와서 남자친구 옷 받아입으면
빨래안말린냄새나서 자는내내 불편하고..
그래서 진짜 피죤 넣는거 맞냐고 하니까
티슈로 뽑아쓰는거 그거 넣으신데요ㅠ 방옆이 세탁실이라 보니까 정말 뽑아쓰는거 하나 위에 올라져있더라구여
글구 제가 너무 의식해선지 언제는 거실에있는
건조대를 봤는데 양말이며 옷이며 수건이며 함께 널려있더라구요 ....거기서 경악했어요
전 저희집에서만 자랐으니까 수건은 수건만
양말이랑 옷 검은옷은 검은옷 속옷은 속옷만
이렇게만 돌리고 항상 저도 그렇게 세탁해왔고..
피죤은 항상 넣고..없을 새가 없이 엄마도 두둑히 사놓으시고..
근데 남친은 자기옷에서 그런냄새 나는거 모르나봐요..
몇번말하면서 오빠가 집에 피죤들구가서 오빠가 직접
빨래해라 어머님 따로 분류해서하시시 힘드시니까
오빠가 도와드릴겸 해봐라 하는데도 안해요ㅠㅠ
아 이 글을 쓰게까지 된건 ,
남자친구네서 잘때 입었던 반팔티가 냄새가 너무
나는거에요 그 냄새가!!!!그래도 항상그랬던거니까..
그냥 내코 불편하고말지 하고 입고 잤어요
근데 전날 입고왔던 티가 찢어진 바람에 그 티를 그대러입고 집에 갔어요
그리고 세탁하고 옷장에넣으려고 하다가 혹시하고
코를 가져다 댔는데 그 냄새가 어김없이 나는거에요!!!
아...뭐지 하고 제 옷들도 같이 맡아봤는데 제옷은
하나도 안나고.....오늘도 이사와서 옷장정리하다가
냄새 맡았는데 와 아직도 나더라고요..
아니....이거 왜이런거에요???왜 항상 나죠??
아니 그집 세탁기에 문제가 있나요?
아님 피죤을 안써서그런가요?
아님 세탁물 분류를안해서 그런가요??
아님 제가 깔끔떨고 유난떠는 건가요...?
남자친구가 요새 힘들게 일하느라 발에 무좀은 아닌데 땀이 너무차서 하얗게되고 발냄새도 청국장 저리가라인데 그 양말을 수건이랑 같이돌리고 그걸로 닦고
그 피부로 저를 만지고 했다는게 너무 소름돋아요
아아악 제가 피존사들고 집에갈까요???하
살림여왕님들 원인이 뭘까요...제발 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