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남혐생겻어;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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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지하철타고가는데 갑자기 엄마가 안비킨다고 20대 남자 둘이서 우리엄마한테 씨2발년이라고 한거야....
그때 진짜 울컥했고 ㄹㅇ 엄마가 내앞에서 이렇게 욕먹는 생각하니 조카 억울하고 상처받더라.....뭐라할려고 했는데 슌식간에 나가버리더라
이런거로 남혐은 안되지만 진짜 너무 슬픈더라..;;진짜 지하철 무개념을 혐오해여하는데 이 이후로부터 남자는 진짜 다 그런거같아서 너무 힘듬...볼때마다 무섭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