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앞바다로 캠핑 다녀왔어요. 컴프레서 쿨러도 질러버림

서누구2016.05.11
조회280

 

 

 

 

얼마전 강릉앞바다로 놀러 갔다왔어요.

평일에 계속 삼실에서만 있다가 밖으로 나가니

기분이 좋더라고요~생각보다 엄청 덥구요ㅠㅠㅠ

근데 아침저녁으로는 추우니깐 다들 몸 조심하구요

 

 

 

워낙 캠핑 좋아해서 모비쿨 컴프레서 쿨러 구입했는데

사이즈는 40 L인데 무게는 11.5kg 밖에 안되요~

모델명은 MCF40이구요~온도 패널이 있어서

1도 단위로 조절 가능하고요 ED조명이 자동으로
켜져서 밤에 물건을 꺼내더라도 잘 보입니다~

 

 

220V 전원 케이블과 차량용 12V 시거잭이 있어서
 밖에서 사용하기 정말 좋은 구성입니다.
캠핑을 가지 않고 있는 시즌에는 김치냉장고로

써도 괜찮습니다~~

 

 

암튼 구입할때는 조금 망설여지긴했는데

저처럼 캠핑하고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활용도가 높아지는거 같아요.

 

 

 

주말에 차가운 맥주랑 음료수싸서 동네캠핑장으로

놀러가야겠어요~ 집이 용인인데 좋은 캠핑장이

많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