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어릴때부터 고스톱에 빠진
어머니가계십니다.
어릴때 기억으로 엄마 등에 업혀서
따라서 자주 간듯 하네요.
그 문제로 어머니와 아버지 부부싸움도 심했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별거 하신지 올해로 10년에됐어요
아버지는 같이 안살뿐이지 저와는 연락하며
명절에도 평소에도 연락하며 만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이 아니라
별거예요. 제가 결혼하면 그때 이혼하신다네요
어머니가 빚이 있어요
제가 20살이 되기전까지는 저한테는
별 부탁 없으셨는데, 이제 제가 20대 후반이고
또 요즘 대부업체가 활성화 되어있다보니
어머니는 여러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하기
시작했고 어머니의 빚은 늘어만 갔어요
물론 저는 지금 그 빚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어머니 명의로 대출이
되지않자 저에게 부탁하셨죠
그때가 3년전입니다.
저에게 울며 이번 한번만 도와주면
절대 이런일 없을거라고 ..
제가 내준 대출로 작은걸 시작하신다고 ..
그래서 아버지가 저 어릴때부터 넣은
보험대출을 750만원 정도 아버지 몰래
해드렸어요. 그리고 그걸로 부족하셨는지
얼마후엔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달라고하셨어요
죽고싶다고 .. 자살하고싶다며 어머니께서
그러시는데 그때당시는 제가 사랑하는 엄마니까
제 이름으로 2000만원정도 대출 해드렸어요
하지만 매달 갚아야 하는 돈이
100만원 가까이가 되니, 매달 갚기가
힘드셨겠죠, 어머니 이름으로 받았던 대출금도
한달에 갚을 돈이 어마 할텐데
제이름으로 받은 대출금액도 매달 갚기
힘드셨겠죠, 5년동안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 그런데 3년간은 그렇게 지내다
며칠전부터 저에게 당장 돈이 필요한데
없으면 죽는데요, 진짜 생 사가 갈렸다네요
어디에서 뭘하고 다니시는지
어디서 돈을 빌리신건지 모르겠지만
메세지가 와서 짐만남겨주고 가서 미안하다-
이렇게 와서 전화를 했죠
그러니 마지막으로 한번만 도와달래요
이번에 도와주는건 또 다른 악순환을
만드는거겠죠, 그래서 저는 더이상 해드릴
생각이 없어요
제가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출을 받아서
드려야하는데 .. 3년전에 보험대출은
아버지께 걸렸습니다, 엄청났죠
아버지가 저한테 엄청 실망하셨어요
거짓말하며 숨겼다고 ..
그때 정말 제가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런데 아버지는 제가 2000만원정도 3년전에
대출받아서 어머니드린건 몰라요
이번에 어머니가 또 대출을 받아 달라그러시는데
오늘밤에 어머니 퇴근 후에 이야기를 하자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밤이 너무 두려워요
어머니가 이번에 안해주면 정말 죽는다그러시니까 ..
그리고 제가 어머니께 대출받아드린거 이제
아버지가 아시게 되면 그 상황또한 끔찍하고..
오늘 수면유도제를 3통 사왔어요
다먹어봤자 46알이예요
수면제도 아니고 수면유도제로는
죽지 않는다고 알고 있어요
어머니가 쫌 충격을 받고 정신차렸으면
하는 마음에, 어머니 퇴근시간전에
수면유도제를 다 먹고 자려합니다
괜찮을까요...?
어머니의 빚과 수면유도제 과다복용
어머니가계십니다.
어릴때 기억으로 엄마 등에 업혀서
따라서 자주 간듯 하네요.
그 문제로 어머니와 아버지 부부싸움도 심했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별거 하신지 올해로 10년에됐어요
아버지는 같이 안살뿐이지 저와는 연락하며
명절에도 평소에도 연락하며 만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이 아니라
별거예요. 제가 결혼하면 그때 이혼하신다네요
어머니가 빚이 있어요
제가 20살이 되기전까지는 저한테는
별 부탁 없으셨는데, 이제 제가 20대 후반이고
또 요즘 대부업체가 활성화 되어있다보니
어머니는 여러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하기
시작했고 어머니의 빚은 늘어만 갔어요
물론 저는 지금 그 빚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어머니 명의로 대출이
되지않자 저에게 부탁하셨죠
그때가 3년전입니다.
저에게 울며 이번 한번만 도와주면
절대 이런일 없을거라고 ..
제가 내준 대출로 작은걸 시작하신다고 ..
그래서 아버지가 저 어릴때부터 넣은
보험대출을 750만원 정도 아버지 몰래
해드렸어요. 그리고 그걸로 부족하셨는지
얼마후엔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달라고하셨어요
죽고싶다고 .. 자살하고싶다며 어머니께서
그러시는데 그때당시는 제가 사랑하는 엄마니까
제 이름으로 2000만원정도 대출 해드렸어요
하지만 매달 갚아야 하는 돈이
100만원 가까이가 되니, 매달 갚기가
힘드셨겠죠, 어머니 이름으로 받았던 대출금도
한달에 갚을 돈이 어마 할텐데
제이름으로 받은 대출금액도 매달 갚기
힘드셨겠죠, 5년동안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 그런데 3년간은 그렇게 지내다
며칠전부터 저에게 당장 돈이 필요한데
없으면 죽는데요, 진짜 생 사가 갈렸다네요
어디에서 뭘하고 다니시는지
어디서 돈을 빌리신건지 모르겠지만
메세지가 와서 짐만남겨주고 가서 미안하다-
이렇게 와서 전화를 했죠
그러니 마지막으로 한번만 도와달래요
이번에 도와주는건 또 다른 악순환을
만드는거겠죠, 그래서 저는 더이상 해드릴
생각이 없어요
제가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출을 받아서
드려야하는데 .. 3년전에 보험대출은
아버지께 걸렸습니다, 엄청났죠
아버지가 저한테 엄청 실망하셨어요
거짓말하며 숨겼다고 ..
그때 정말 제가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런데 아버지는 제가 2000만원정도 3년전에
대출받아서 어머니드린건 몰라요
이번에 어머니가 또 대출을 받아 달라그러시는데
오늘밤에 어머니 퇴근 후에 이야기를 하자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밤이 너무 두려워요
어머니가 이번에 안해주면 정말 죽는다그러시니까 ..
그리고 제가 어머니께 대출받아드린거 이제
아버지가 아시게 되면 그 상황또한 끔찍하고..
오늘 수면유도제를 3통 사왔어요
다먹어봤자 46알이예요
수면제도 아니고 수면유도제로는
죽지 않는다고 알고 있어요
어머니가 쫌 충격을 받고 정신차렸으면
하는 마음에, 어머니 퇴근시간전에
수면유도제를 다 먹고 자려합니다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