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나이차많이나는 신랑하고 결혼하고 2년을 시부모 모시고 살았습니다 어린나이에 결혼해 친구들과도 거리가 멀어지고 외출을 못하게하고 빈혈심하신 시어머니 중풍으로 거동못하시는 시아버지 병수발 들고 매끼니 식사챙기고 일다니느라 친구들과 멀어졌어요 따로살게된후에 집에서 살림만하는데요 시댁행사에 신랑못가면 저 혼자라도 갔구요 매일 새밥 새국해줬구요 갑상선저하증때문에 몸무게도 늘고 사람만나는게 싫어졌습니다 신랑이 저보고 답답하다네요 집에들어오면 제가 있어 짜증난데요 바깥생활하라고하는데 신랑 혼자벌어서 돈아끼려 아는사람도 안만나요 애교가 많은편이라 신랑 출퇴근시 포옹 뽀뽀하구 신랑오면 놀아달라고 보채기도합니다 신랑 놀아줘 하면 신랑은 저리가 귀찮아 힘들어 쉬는날엔 하루종일 게임 영화 만화 tv 저희부부 관계안한지 8개월 아이도없어요 주변에선 애가져라 신랑은 관계할생각없구요 혼자해결하는듯해요 어쩌다 나갔다오면 거실에 휴지가....저 164에 51키로에요 원래 46키로였구요 잘땐 제가슴만지면서 자야되요 가슴이커서 좋다는말은 자주해요 제가 그렇게 답답하게 한걸까요?
꼭 좀 보시고 조언부탁드려요!!!
2년을 시부모 모시고 살았습니다
어린나이에 결혼해 친구들과도 거리가 멀어지고
외출을 못하게하고 빈혈심하신 시어머니
중풍으로 거동못하시는 시아버지 병수발
들고 매끼니 식사챙기고 일다니느라
친구들과 멀어졌어요 따로살게된후에
집에서 살림만하는데요 시댁행사에 신랑못가면
저 혼자라도 갔구요 매일 새밥 새국해줬구요
갑상선저하증때문에 몸무게도 늘고
사람만나는게 싫어졌습니다
신랑이 저보고 답답하다네요 집에들어오면
제가 있어 짜증난데요 바깥생활하라고하는데
신랑 혼자벌어서 돈아끼려 아는사람도 안만나요
애교가 많은편이라 신랑 출퇴근시 포옹 뽀뽀하구
신랑오면 놀아달라고 보채기도합니다
신랑 놀아줘 하면 신랑은 저리가 귀찮아 힘들어
쉬는날엔 하루종일 게임 영화 만화 tv
저희부부 관계안한지 8개월 아이도없어요
주변에선 애가져라 신랑은 관계할생각없구요
혼자해결하는듯해요 어쩌다 나갔다오면
거실에 휴지가....저 164에 51키로에요
원래 46키로였구요
잘땐 제가슴만지면서 자야되요
가슴이커서 좋다는말은 자주해요
제가 그렇게 답답하게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