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여기가 제일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 같더라구요...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어린척하는 새언니 톡인데요, 항상 궁금했던거라서 모두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싶었습니다. 제가 보기론 주변에서 여자들이 강한척하고 웬만해서는 다른사람들한테 도움 안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남자들한테 애교가 없다던지 벽을 친다든지 가까워지기 힘들다(의지하지 않아선가)며 인기가 없는 것 같던데. 그 반면에 애기같이 애교(?)부리는면서 자기 이거 못하겠다, 저거 못하겠다이러는 애들이 인기가 있고... (새언니 톡에서 신발 신겨달라, 젓가락 둘로 나눠달라 아님 실제 일상에서 물병 따달라, 티비 설치해달라, 컴터 설치해달라 등등?)... 진짜 가관이었던건 친구가 남사친한테 문자로 "긴급!! 나좀 도와줘ㅠ"해서 남사친이 급하게 그 친구가 있는 수업에 갔는데... 알고보니 물병열어달라고...ㄷㄷㄷ... 나중에 제가 왜 그렇게 심각하게 문자했냐니까 하는 소리가 "물병 안 열리는게 진짜 심각했단말야!" 제가 옆사람한테 열어달라고 하는건?이라고 물었더니 귀척하며 "하지만 하지만~"하며 어물쩡 넘어갔네요.... 근데도 그 남사친은 좋다고 4년간 계속 따라다녔고요. 저는 솔직히 자기가 할 수 있는건 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독립적인 여자들을 남자들은 달가워하지 않은 건가요? 그 반대가 매력으로 보이나요? 아님 제 착각인가요?
새언니 어린척하는거 보니 궁금해진게 있는데
제가 보기론 주변에서 여자들이 강한척하고 웬만해서는 다른사람들한테 도움 안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남자들한테 애교가 없다던지 벽을 친다든지 가까워지기 힘들다(의지하지 않아선가)며 인기가 없는 것 같던데. 그 반면에 애기같이 애교(?)부리는면서 자기 이거 못하겠다, 저거 못하겠다이러는 애들이 인기가 있고... (새언니 톡에서 신발 신겨달라, 젓가락 둘로 나눠달라 아님 실제 일상에서 물병 따달라, 티비 설치해달라, 컴터 설치해달라 등등?)... 진짜 가관이었던건 친구가 남사친한테 문자로 "긴급!! 나좀 도와줘ㅠ"해서 남사친이 급하게 그 친구가 있는 수업에 갔는데... 알고보니 물병열어달라고...ㄷㄷㄷ... 나중에 제가 왜 그렇게 심각하게 문자했냐니까 하는 소리가 "물병 안 열리는게 진짜 심각했단말야!" 제가 옆사람한테 열어달라고 하는건?이라고 물었더니 귀척하며 "하지만 하지만~"하며 어물쩡 넘어갔네요.... 근데도 그 남사친은 좋다고 4년간 계속 따라다녔고요. 저는 솔직히 자기가 할 수 있는건 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독립적인 여자들을 남자들은 달가워하지 않은 건가요? 그 반대가 매력으로 보이나요? 아님 제 착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