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번호를 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훈훈해지는.. 그런 사람이었음...출근 지하철은 지옥철이고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해서욕이절로 나오는데 오늘 하루만은.. 괜찮았음.... 1
지하철에서 훈녀만남
물론 번호를 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훈훈해지는.. 그런 사람이었음...
출근 지하철은 지옥철이고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해서
욕이절로 나오는데 오늘 하루만은..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