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날 퇴근시간 넘어서 오더니, 어디어디 다니게 되었다고. 오늘 연락받았다며,(그것도 교대하는 직원이 전화해서야 왔고, 안올분위기였다고 했음. 전화로 오늘자로 안나온다고 얘기하더란..)사직서는 5월 10일자로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한게 1년이고 그중에 어떤 사유로 5일간을 휴일을 써서-가족문제로- 그와중에도 다른 팀원들이 고생해서 막 교대해주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 온지 일년여밖에 안되서 잘해주고, 다른 직원들도 그 직원 좋게 생각하고 다들 좋아해줬는데 왜 그런지..뭔 상황이 안좋았다면 말이라도 해주든가. 아무에게도 말도 안하고 감쪽같이 모두를 속였더군요. 하~ 진짜 ㅋㅋㅋㅋㅋ 월요일날 인사하러 온다고 하더니, 결국 오지도 않았음. 뭐 이런 경우가. 11
직원이 갑자기 퇴사했다. ㅋㅋㅋㅋㅋㅋㅋ
5월 4일날 퇴근시간 넘어서 오더니, 어디어디 다니게 되었다고. 오늘 연락받았다며,(그것도 교대하는 직원이 전화해서야 왔고, 안올분위기였다고 했음. 전화로 오늘자로 안나온다고 얘기하더란..)
사직서는 5월 10일자로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한게 1년이고 그중에 어떤 사유로 5일간을 휴일을 써서-가족문제로- 그와중에도 다른 팀원들이 고생해서 막 교대해주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
온지 일년여밖에 안되서 잘해주고, 다른 직원들도 그 직원 좋게 생각하고 다들 좋아해줬는데 왜 그런지..뭔 상황이 안좋았다면 말이라도 해주든가. 아무에게도 말도 안하고 감쪽같이 모두를 속였더군요.
하~ 진짜 ㅋㅋㅋㅋㅋ
월요일날 인사하러 온다고 하더니, 결국 오지도 않았음.
뭐 이런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