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수업을 하고 전 상담및 돈계산을 했습니다.... 일적인 부분에서 친구가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 (100%로 인정하고 하는동안은 친구가 배려 많이 해준거 같아요)
수입은 똑같이 50:50 으로 나눴구요 5년간 봤을때 평균적으로 200만원 수익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사업이라는게 더잘될수도 있고 제가 나가서 더 안될수도 있는건 당연한거니깐...
일단 전 계속 일을 같이 하고 싶은데 ... 친구는 두명에서 계속 운영을 하면 둘다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전 수업을 할수 없으니 제가 인수해서 하지는 못할꺼 같구요.....
제가 나가는 조건으로 친구가 제 지분이 50%로가 있으니 그만둘때까지 수익에 10%로를 주겠다고 했는데 ..(보증금은 친구가 나갈때까지 빼지않을 생각이고 시설비는 이미 다 투자 되어있으니) 일단 친구 여자친구가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친구 여자친구는 2년간만 10%로를 줬으면 하는거고 전 2년이면 너무 짧은거 같고 4년정도로 합의를 봤는데 여자친구랑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에서 ...서먹해 지는걸 원치 않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해본적이 없어서 투자의 목적이라던지 이런건 잘 모릅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장사가 잘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절반을 투자를 했고 5년간 같이 일을 하면서 적자는 한번도 나지 않아서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생각을 하는데 10%로는 많지 않는거 아닌가요..? ( 다른 친구들은 은행이자가 2%로인데 일도 안하는데 순이익에 10%로면 제가 완전 큰이득을 본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부분이 제가 쫌 많이 억울한 부분인데요 ......ㅠㅠ 5년간 같이 일해서 적자가 안날꺼라고 예상을 하는거지 누가 고작 10%로 벌자고 돈 다날릴수도 있는일에 투자를 하겠어요..~
친구는 같이 투자한 시설비로 돈을 벌수 있을꺼고 매나 시설비라는게 필요한 사람한테는 비싸지만 필요없는 사람들한테는 쓰레기일뿐이니..전 당장에 할일도 없고 다시 구해야 되는데 .. 친구 조건이 제 조건보다 훨씬 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가 왜 손해라고 생각하는지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쫌 답답합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자니 평생같이보고 싶은 친구라서 그렇게 못할꺼 같고...
보통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2년간 10%로 받고 보증금만 받고 나와야 되는건가요?? 일단 제가 막 일을 그만두고 싶고 내가 먼저 빠지고 싶다 이런건 솔찍히 아니구요 친구가 두명에서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나마 선택중에는 친구가 운영하는게 좋을꺼라는 판단이 되는데 ....친구 여자친구가 4년간 10%로 받는거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네요 2년까지는 괜찮은데... 근데 전 제가 손해인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 뭐 따지고 들자고 그런건 아닌데 충분히 친구입장에서 많이 배려한거 같은데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친구여자친구가 욕심인건가요? 사람인지라 생각이 다 틀릴수 있어서 경험이 많으신분들한테 조언구합니다... A 핵심은 전 친구랑 같이하고 싶은데 그건 친구가 X ( 제생각은 잘안되서 접더라도 할수 있는데 까지 같이 하고싶은데) B 그럼 친구가 4년간 10로 주고 내가 나가는건 (우리는 괜찮은데 ) 평생 같이 볼 친구 여자친구가 (2년간만 주면괜찮다) C 안팔리면 시설 뿌수고 나와야된다( 둘다 손해) .....친구도 꼭 학원을 자기혼자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친구가 c를 선택한다고 해도 전 찬성입니다...(친구는 우리 서로가 다 안싸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해보더라도 이걸 선택할 생각도 있어요) 문제는 제가 선택할수 있는 방법중에 b가 가장 현명한 방법인데 .... 전 제가 막 이득이라고 전혀 생각을 안하는데 친구여자친구 입장에서 제가 친구끼리 너무 돈적으로 따지고 든다고 생각하니깐 제가 쫌 억울하고 답답한 부분이 있네요 ^^
친구랑 동업하다가 정리해야 될꺼 같은데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제일 친한 친구랑 학원을 운영중입니다....
투자금은 50 :50 총 7000만원 3500씩 들어갔습니다...
친구가 수업을 하고 전 상담및 돈계산을 했습니다.... 일적인 부분에서 친구가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 (100%로 인정하고 하는동안은 친구가 배려 많이 해준거 같아요)
수입은 똑같이 50:50 으로 나눴구요 5년간 봤을때 평균적으로 200만원 수익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사업이라는게 더잘될수도 있고 제가 나가서 더 안될수도 있는건 당연한거니깐...
일단 전 계속 일을 같이 하고 싶은데 ... 친구는 두명에서 계속 운영을 하면 둘다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전 수업을 할수 없으니 제가 인수해서 하지는 못할꺼 같구요.....
제가 나가는 조건으로 친구가 제 지분이 50%로가 있으니 그만둘때까지 수익에 10%로를 주겠다고 했는데 ..(보증금은 친구가 나갈때까지 빼지않을 생각이고 시설비는 이미 다 투자 되어있으니) 일단 친구 여자친구가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친구 여자친구는 2년간만 10%로를 줬으면 하는거고 전 2년이면 너무 짧은거 같고 4년정도로 합의를 봤는데 여자친구랑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에서 ...서먹해 지는걸 원치 않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해본적이 없어서 투자의 목적이라던지 이런건 잘 모릅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장사가 잘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절반을 투자를 했고 5년간 같이 일을 하면서 적자는 한번도 나지 않아서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생각을 하는데 10%로는 많지 않는거 아닌가요..? ( 다른 친구들은 은행이자가 2%로인데 일도 안하는데 순이익에 10%로면 제가 완전 큰이득을 본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부분이 제가 쫌 많이 억울한 부분인데요 ......ㅠㅠ 5년간 같이 일해서 적자가 안날꺼라고 예상을 하는거지 누가 고작 10%로 벌자고 돈 다날릴수도 있는일에 투자를 하겠어요..~
친구는 같이 투자한 시설비로 돈을 벌수 있을꺼고 매나 시설비라는게 필요한 사람한테는 비싸지만 필요없는 사람들한테는 쓰레기일뿐이니..전 당장에 할일도 없고 다시 구해야 되는데 .. 친구 조건이 제 조건보다 훨씬 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가 왜 손해라고 생각하는지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쫌 답답합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자니 평생같이보고 싶은 친구라서 그렇게 못할꺼 같고...
보통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2년간 10%로 받고 보증금만 받고 나와야 되는건가요?? 일단 제가 막 일을 그만두고 싶고 내가 먼저 빠지고 싶다 이런건 솔찍히 아니구요 친구가 두명에서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나마 선택중에는 친구가 운영하는게 좋을꺼라는 판단이 되는데 ....친구 여자친구가 4년간 10%로 받는거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네요 2년까지는 괜찮은데... 근데 전 제가 손해인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 뭐 따지고 들자고 그런건 아닌데 충분히 친구입장에서 많이 배려한거 같은데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친구여자친구가 욕심인건가요? 사람인지라 생각이 다 틀릴수 있어서 경험이 많으신분들한테 조언구합니다... A 핵심은 전 친구랑 같이하고 싶은데 그건 친구가 X ( 제생각은 잘안되서 접더라도 할수 있는데 까지 같이 하고싶은데) B 그럼 친구가 4년간 10로 주고 내가 나가는건 (우리는 괜찮은데 ) 평생 같이 볼 친구 여자친구가 (2년간만 주면괜찮다) C 안팔리면 시설 뿌수고 나와야된다( 둘다 손해) .....친구도 꼭 학원을 자기혼자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친구가 c를 선택한다고 해도 전 찬성입니다...(친구는 우리 서로가 다 안싸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해보더라도 이걸 선택할 생각도 있어요) 문제는 제가 선택할수 있는 방법중에 b가 가장 현명한 방법인데 .... 전 제가 막 이득이라고 전혀 생각을 안하는데 친구여자친구 입장에서 제가 친구끼리 너무 돈적으로 따지고 든다고 생각하니깐 제가 쫌 억울하고 답답한 부분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