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이라 요즘 꿀잼 영화 소개함

나도니가2016.05.12
조회162

인생은 아름다워

 

엽기적인 그녀2

 

나의 소녀시대

 

이틀 사이에 3편 영화를 수박쥬스흡입하듯 봤는데

 

인생은 아룸다워는 아 예전부터 봐서 예전엔 솔까 아들이랑 아빠랑 술래잡기하는거밖에

기억 안났었어  근데 우왕 이 남자 엄청 로맨틱해 ㅠㅠ 나도 이런 남자가 되어서 여자를

내껄로 내 공주님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

만약에 예전에 안봤을경우 이 영화는 정말 거의 인생영화징

영화에 아이디어가 있는 느낌이랄까 아이디어가 있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해

전반 내용이 참신하고 새롭고 마치 꿈속을 거닐듯한 그런 신통한 영화같기도 하고

무튼 강추임

 

엽기적인 그녀2는 엽녀1 전지현 차태현 캐미땜에 볼수밖에 없는데 .. 다른건 몰라도

마지막에 스크린에 수고한 사람들 이름 막 올라가는데 이 영화 그냥 킬링타임용이라고

말을 못하겠더라고.. 솔까 먼가 엉성해.. 비유를 하자면 대만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꿀같은 영화고 엽녀2는 설탕같은 영화야.. 설탕은 순수하징.. 빅토리아가 울때 아 ..강인하던

여자가 이렇게 애같을수 있구낭 하고 생각했징.. 대체적으로 그래 중국인들은 아직 순수한

대만이나 우리나라는 조금 성숙해보인다고 할까낭 그런느낌 . 암튼 나름 졸지 않고

잘 봤어 여친이 있다면 혹 중국어잘하는 여친 있다면 좋을거다 암튼 나쁘지 않고 가볍게

볼수 있음

 

랴스트! 나의 소녀시대! 소녀시대라고 해서 소시 생각하면 아니아니아니되오!

 

하아.. 내가 이 영화를 보고 대만과 수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야!

어느정도 꿀잼이냐면! 말할수 없는 비밀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이 영화들과

막상막하를 이룰 정도.. 정말 강츄~~~~~~~~~~~~~~~~~

정말 또 보고싶어!! 아니 볼거다!

내가 이 영화에 대해 길게 쓰고 싶은데.. 음 머라고 해야 할까낭 너무 소중한 영화라

너희들이 직접 극장에 가봤으면 해.. 꼭 소중한 사람 손잡고 가봐 .. ㅠㅠ 영화속에

빠져서 그 시절로 돌아가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