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렇게 하는거 맞겠지....
톡선에 있어서 놀랬어ㅋㅋㅋ 댓글들 다 보지는 못했는데 위로 많이 해주고 공감도 많이 해줘서 고마워ㅎㅎ 그리고 다들 힘들어 하는거 힘내고! 나 방과후 지원된거 친구들한테는 안 말하더라고 좋게 생각하고 수업 열심히 들을라고!ㅎㅎ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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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진짜 이건 말할수 없다!하는거 뭐야??? 난 우리집 좀 못산다는거...? 다른애들보단 좀 못살아도 교육비지원이나 방과후 돈 안내도 되는거 있잖아 그거 할 정도로 못사는줄은 몰랐는데 몇일전에 쌤이 나 교무실로 불러서 왜부르지? 하고 갔는데 방과후 막 돈 안내도 할 수 있는거 해도 된다면서... 부끄러운거 아니라고 하는데... 좀 울컥했다.... 아 진짜 쌤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쌤이 내 가정사정이 어떤지 다 아니까 왠지 모르게 쪽팔리고 쌤 보기 싫고... 하여튼 그래... 너네는 어떤거 있어??
추가)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절대 못알려주는거...
댓글 194
Best아무리친힌친구여도 홀딱믿고 너네고민다털지마 등돌리면여기저기얘기할애들많다 친구꼭가려사겨
Best판하는 거 ㅋㅋ
Best얘드라 진짜 장애인얘기함부로 하지말아줘.. 반에 장애있는 친구 없어도 반애들 중에 형제중에 장애 있는 애가 있어 바로 나처럼 말이야 난 이걸 아무에게도 말한적이없어 근데 누가 옆에서 아 장애인같아 이 장애인아! 이런말하면 정말 가슴이 미여와 부탁할게 장애인얘기함부로말자
Best우리집이혼했는데 나중에 파키스탄남자랑 엄마가 혼인신고했는데 그 파키스탄남자가 범죄저질러서 추방당한거 평생아무한테도 이야기못한다 ㅋㅋㅋㅋ쪽팔려서
Best나는 고딩때 담임쌤ㅇㅣ 나 못사는거아시고 교사용문제집 주시고 자습서사주시고 심지어 머리도 잘라주심ㅋㅋㅋㅋㅋㅋㅋ학생부장이셧어섴ㅋㅋ 그땐 그게 창피했는데 선생님 진심이 느껴지드라 그냥 나를 도와주고 싶으셨던거같은 마음? 암튼 쌤 때매 대학도 잘왔고 이번 스승의날때도 찾아뵈야지
ㅊㄱㅍ
그냥 빛 2~3억 넘고 못갚아서 집에 이상한 아저씨들이 가구에 뭔 스티커 붙이고 감..
꾸금 비엘 보는거....
그친구한테 열등감느끼는거...
비엘보느거..? 게동 보는거..
뭐, 집안 배경이나 능력차이로 내가 딸리는걸 신경써본적은 없지만... 그냥 매우매우 힘든 개인적인일은 아무것도 말 안함. 알려봤자 어찌되는것도 아니고 무의미한 피해만 생길테니.
가정사 ㄹㅇ
열등감 느끼는거..
좀 단순한 거지만 성적?내 친구가 자기보다 성적 낮으면 약간 깔보는 성향이 있어서
햄스터 사와서 죽인는거 근데 요즘은 사람손가락 잘라보고싶어 나쁜뜻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햄스터 자르고 피가 나오는게 뭔가 좋아 그래서 사람손가락이랑 발가락 잘라보고싶어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