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댓글 일일이 달아드렸다가 지금은 많은 관심에.. 다 못 달아드려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 깜냥이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낼께요♡ 중성화에 대해서 댓글 써주신 분이 계셔서 추가합니다~괜찮아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돈없어서?! 네 그래서 10만원 후원하고 유기동물단체에서 입양했습니다. 중성화된 무료 입양글도 많고 집묘 입양도 생각 했었지만 가족을 만나는데 기왕이면 한 생명이라도 도와주자라는 생각이였고 애견 센터에서 사는 것은 마트에서 물건 고르기와 뭐가 다르냐는 생각에 유기센터에서 고르는 자체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단체에 나이, 외모, 성별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나이 많은 고양이가 와도 상관없었어요, 첫 사진 보내주셔서 바로 함께하게 된 냥이가 지금의 깜냥이예요 그 때는 정부에서 중성화수술 시켜주는 걸로 알고있어서 중성화조건을 했던 겁니다. 분명 처음에 중성화수술이 된아이라고 그랬어요 나이가 1쯤 된 냥이고 교통 사고나서 머리랑 꼬리를 수술했는데 귀 끝이 잘려있다고.. 그런데 데려가기 하.루.전.날 모든 사실을 알았어요 땅콩이 실하게 존재한다 애교만점! 똥꼬발랄!골골송 기대하세요 그랬는데 포악하다, 하악질 심하다 미안하다 하시고 ;; 다 괜찮다라고 저도 말씀드린 책임이 있으니 그래도 데려올려고 했었지만..단체 아이들 관리에 화가나서 입양포기한다고 했던겁니다 접종 유무를 며칠에 걸쳐 계속 물어봤습니다 바쁘신지 답이 늦고 알아보겠다고만 하셨구요 하악질에 공격이 너무 심해서 안했을것 같았었어요 역시나 하나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했다고 하셨습니다. 아프면 어떻게해요 제가 당연히 해주려고 했습니다. 거리에서 혹시 심장사상충, 진드기, 피부병등 병걸렸을까봐 걱정했고 깜냥이가 5일정도 눈물을 계속 흘렸는데 심하게 반항하여 병원을 진정되고 1년지나 종합검진 받았는데 건강하다고 그랬어요 그자리서 고마워서 부등켜안고 울었습니다. 주마등같이 고된 시간을 보상받은 기분이였어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정말 초롱초롱 예쁜아이들이 힘들어하고있어요 부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의 소심한 똥꼬발랄 개냥이 우리 깜냥이를 소개해요~~^^ 깜냥이는 유기 동물 자원봉사 단체에서 10만원을 후원하고 입양한 스트리트 출신 거친 냥이였습니다 경계가 심하고 성격이 포악해서 하악질이 너무 심해 건강검진도 못했다고해요 깜냥이는 8개월 때(추정나이) 차사고를 당해 좋은분께서 구조해서 자원봉사단체에서 치료했데요 그래서 꼬리가 굽어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외모,암수구별, 나이 상관없이 중성화 수술한 건강한 냥이 입양을 희망했는데 묘연인가요.. 처음 사진을 보내주시고 사연을 알고나서 입양하기로 결정했는데 중성화 수술이 안되어있답니다 입양 포기합니다. 입양하면 묘연이 닿는한 냥이의 평생을 함께하는데 저도 책임을 다하려면 조건이 맞아야합니다. 그런데 그 유기자원봉사단체에서 급히 병원 알아보고 데려오기 전.날. 중성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냥이인데도 불구하고 케이지에 갇혀있었고 수술 후 이동장에 있었기에 아직도 박스를 싫어합니다. 질색팔색합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나요 물론 깜냥이가 성격이 포악한건 사실이지만 예민한 동물이고 상처가 있는 아이잖아요 그 자원봉사단체 그 뒤로 깜냥이 잘있다고 몇번 소식 예의상 올리고 관뒀습니다 그렇게 이 아이와 저, 저에게 와서도 하악질에 할퀴고 숨고 정말 하루에도 12번도 더 파양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어디서 희망을 느꼈냐면 밥을 잘 먹었습니다이렇게 되기까지 1년 걸렸습니다함께한 2년 서로 물고빨고 제 껌딱지가 되어있어요 완전 개냥이랍니딘. 그렇지만 제 코와 허벅지,발에는 처음 데려왔을테 할퀴어주신 영광의 상처가 남아있네요ㅋㅋ 첨엔 사실 저도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데 깜냥이는 상처냥에 계속 바뀌누 낯선 모든 환경, 인간이 아프게만 한다는 적개심.. 정말 힘들었지만.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지금은 오히려 저를 위로해주고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깜냥아~~우리 오래오래 함께 더 행복하자 사랑해♡ 그리고 그 자원봉사단체님 애써주시는것 감사해요 그렇지만 입양절차 신상명세까지 (집 사진 등) 다 받아으시면서 정말 중요한 아이의 건강검진, 중성화, 주사여부, 성격 속이시면 안됩니다 파양되었다가 저에게 입양되었다는것도 나중에 알려주셨잖아요 소중한 생명이라셨죠.. 그 생명을 지키시는 것은솔직함입니다, 똥꼬발랄이라시더니 한마리의 표범을 저에게 입양하시다니..정말 책임감으로 버텼습니다. 지금이야 물고빨고 서로 없으면 안 될 존재지만 정말 1년간 힘들었습니다.2325
추가+)유기묘였던 깜냥이와의 2년 사랑
처음에는 댓글 일일이 달아드렸다가
지금은 많은 관심에.. 다 못 달아드려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 깜냥이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낼께요♡
중성화에 대해서 댓글 써주신 분이 계셔서
추가합니다~괜찮아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돈없어서?! 네 그래서 10만원 후원하고
유기동물단체에서 입양했습니다.
중성화된 무료 입양글도 많고 집묘 입양도 생각
했었지만 가족을 만나는데 기왕이면
한 생명이라도 도와주자라는 생각이였고
애견 센터에서 사는 것은 마트에서 물건 고르기와
뭐가 다르냐는 생각에 유기센터에서 고르는 자체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단체에 나이, 외모, 성별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나이 많은 고양이가 와도 상관없었어요,
첫 사진 보내주셔서 바로 함께하게 된 냥이가
지금의 깜냥이예요
그 때는 정부에서 중성화수술 시켜주는 걸로
알고있어서 중성화조건을 했던 겁니다.
분명 처음에 중성화수술이 된아이라고 그랬어요
나이가 1쯤 된 냥이고 교통 사고나서
머리랑 꼬리를 수술했는데 귀 끝이 잘려있다고..
그런데 데려가기 하.루.전.날 모든 사실을 알았어요
땅콩이 실하게 존재한다
애교만점! 똥꼬발랄!골골송 기대하세요 그랬는데
포악하다, 하악질 심하다 미안하다 하시고 ;;
다 괜찮다라고 저도 말씀드린 책임이 있으니
그래도 데려올려고 했었지만..단체 아이들 관리에
화가나서 입양포기한다고 했던겁니다
접종 유무를 며칠에 걸쳐 계속 물어봤습니다
바쁘신지 답이 늦고 알아보겠다고만 하셨구요
하악질에 공격이 너무 심해서 안했을것 같았었어요
역시나 하나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했다고 하셨습니다.
아프면 어떻게해요 제가 당연히 해주려고 했습니다.
거리에서 혹시 심장사상충, 진드기, 피부병등
병걸렸을까봐 걱정했고
깜냥이가 5일정도 눈물을 계속 흘렸는데
심하게 반항하여 병원을 진정되고 1년지나
종합검진 받았는데 건강하다고 그랬어요
그자리서 고마워서 부등켜안고 울었습니다.
주마등같이 고된 시간을 보상받은 기분이였어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정말 초롱초롱 예쁜아이들이 힘들어하고있어요
부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의 소심한 똥꼬발랄 개냥이
우리 깜냥이를 소개해요~~^^
깜냥이는 유기 동물 자원봉사 단체에서
10만원을 후원하고 입양한 스트리트 출신
거친 냥이였습니다
경계가 심하고 성격이 포악해서 하악질이 너무 심해 건강검진도 못했다고해요
깜냥이는 8개월 때(추정나이) 차사고를 당해
좋은분께서 구조해서 자원봉사단체에서 치료했데요
그래서 꼬리가 굽어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외모,암수구별, 나이 상관없이
중성화 수술한 건강한 냥이 입양을 희망했는데
묘연인가요.. 처음 사진을 보내주시고
사연을 알고나서 입양하기로 결정했는데
중성화 수술이 안되어있답니다
입양 포기합니다.
입양하면 묘연이 닿는한 냥이의 평생을 함께하는데
저도 책임을 다하려면 조건이 맞아야합니다.
그런데 그 유기자원봉사단체에서 급히 병원
알아보고 데려오기 전.날. 중성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냥이인데도 불구하고
케이지에 갇혀있었고 수술 후 이동장에 있었기에
아직도 박스를 싫어합니다. 질색팔색합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나요
물론 깜냥이가 성격이 포악한건 사실이지만
예민한 동물이고 상처가 있는 아이잖아요
그 자원봉사단체 그 뒤로 깜냥이 잘있다고
몇번 소식 예의상 올리고 관뒀습니다
그렇게 이 아이와 저,
저에게 와서도 하악질에 할퀴고 숨고
정말 하루에도 12번도 더 파양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어디서 희망을 느꼈냐면 밥을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1년 걸렸습니다
함께한 2년 서로 물고빨고 제 껌딱지가
되어있어요 완전 개냥이랍니딘.
그렇지만 제 코와 허벅지,발에는 처음 데려왔을테
할퀴어주신 영광의 상처가 남아있네요ㅋㅋ
첨엔 사실 저도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데
깜냥이는 상처냥에 계속 바뀌누 낯선 모든 환경,
인간이 아프게만 한다는 적개심..
정말 힘들었지만.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지금은 오히려 저를 위로해주고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깜냥아~~우리 오래오래 함께 더 행복하자
사랑해♡
그리고 그 자원봉사단체님
애써주시는것 감사해요
그렇지만 입양절차 신상명세까지 (집 사진 등)
다 받아으시면서 정말 중요한 아이의 건강검진,
중성화, 주사여부, 성격 속이시면 안됩니다
파양되었다가 저에게 입양되었다는것도 나중에
알려주셨잖아요
소중한 생명이라셨죠..
그 생명을 지키시는 것은솔직함입니다,
똥꼬발랄이라시더니 한마리의 표범을
저에게 입양하시다니..정말 책임감으로 버텼습니다.
지금이야 물고빨고 서로 없으면 안 될 존재지만
정말 1년간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