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0살입니다 법적으로 잘 아는것도 없고 정말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얼마전 저희 아빠앞으로 무언가가 왔습니다 온것은 이혼한 새엄마가 아빠에게 위자료를 청구한다는 내용의 종이였구요 따로 살고있는 저는 어버이날에 아빠에게 연락을 해서 이 소식을 들었구요 적은 돈도 아니고 오천만원을 내놓으랍니다... 우선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집에서 나와 친구와 자취중입니다. 위자료를 청구한 분은 아빠가 2번째로 결혼한 새엄마입니다. 새엄만 처음에 저한테 무척이나 잘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좋아했구요 처음에는 거리감도 있었지만 (제입장에서는) 금방 가까운사이가 되어 가족으로써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새엄마와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같이 지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친절하던 엄마가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변했습니다... 밤을새워 얘기해도 시간이 모자랄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심한것들중 몇가지를 고르자면 컵을 뒤집에서 씽크대에 놓아두었다고 자신이 죽으라고 제사를 지내는것이냐며 무지막지하게 혼나는것은 기본이고 이정도는 약과에요 가장 심했던것은 공부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저에게 일삼던 폭행과 폭언입니다. 아빠는 직장에가시면 저녁에 퇴근하셨었어요 그런데 집에서 문제집을 가지고 저를 가르치시던 엄마가 어느날부터인가 그것으로 폭력을 휘두르시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머리가 멍청하다면서 머리를 툭툭치고, 그것이 머리를 때리는것으로 또 그것이 머리에 책을 내리꼿는 것으로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영어로 자신의 이름을 쓰는것이 있었습니다. 전날에 선생님께서 알아오라고 숙제를 주셨죠.그게 문제였습니다. 집에서 제 성인 임을 어떻게 쓰는것인지 물어보고 Yim이라고 엄마가 가르쳐주셨습니다.다음날 저는 생각이 나질 않아 선생님께 "선생님! 임은 뭐라고 써야해요?"하고 물어봤고 선생님께서는 Lim이라고 써주셨습니다. 그런데 집에가서 확인하던 엄마가 그것을 보고는 다짜고짜"Y라고 했지?"하면서 제 귓방망이를... 그대로 때리셨습니다.아빠는 옆에서 보시다가 "아냐 L도 맞아."라며 다독여주셨구요근데 그것이 그렇게 마음에 안드셨나봅니다. 그날도 저는 방에들어가서 울다가 잠들었구요 다른것으로는평소 저녁시간에 문제를 다풀고 엄마한테 검사를 맡았습니다.저는 문제 틀리는대로 맞았구요 정말 무섭고 힘든시간이였지만 이미 일상이 되어있었습니다.엄마는 어느날 문제를 늦게풀자"검사 빨리하자 너희 아빠오기전에"라며저는 그렇게 아빠가오기전에 바로 검사를하고 바로 맞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울어서 눈이붓고 맞아서 볼이붓고 얼얼한건 이미 익숙해져있었습니다. 그리고 공부외에도 평소 엄마는 기분이 안좋으면 저에게 이따금씩 풀고는 하셨습니다. 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가려는저에게 방밖에서 보시던 엄마는"자기엄마닮아서 술집여자같네 (친엄마)사진보니까 딱 술집여자처럼 생겼드만.."하면서저를 비난하셨습니다.저는 그렇게 당하면서도 일기장에는 늘 혼났다. 맞았다. 욕을먹었다. 그래도 난 엄마가좋다.내가멍청해서 엄마가 화내는거고 내가 못나서 엄마가 때리는것이다. 이런식으로 적었습니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일들이 있는데 너무 복잡하고 많은일들이라 여기에 다 적지는 못할거같아요.. 그런데 엄마가 얼마전 아빠에게아빠가 의처증에걸려 엄마를 힘들게하고 정신적인 피해를주었다고그리고 저희 사촌부터 할머니까지 모두 엄마를 힘들게하고제가 엄마를 너, 년이라고 부르면서 모진말들을 했다고 적어서 위자료 오천만원을 청구했어요일단은 일기장을 다 복사해서 증거랍시고 뽑아놓고제입장을 쓰긴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합니다. 설명이 더 필요하다면 더 적어드릴게요 혹시 이런일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3
어린시절 저를 폭행하던 엄마가 위자료를 청구했어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0살입니다 법적으로 잘 아는것도 없고 정말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얼마전 저희 아빠앞으로 무언가가 왔습니다
온것은 이혼한 새엄마가 아빠에게 위자료를 청구한다는 내용의 종이였구요
따로 살고있는 저는 어버이날에 아빠에게 연락을 해서 이 소식을 들었구요
적은 돈도 아니고 오천만원을 내놓으랍니다...
우선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집에서 나와 친구와 자취중입니다.
위자료를 청구한 분은 아빠가 2번째로 결혼한 새엄마입니다.
새엄만 처음에 저한테 무척이나 잘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좋아했구요 처음에는 거리감도 있었지만 (제입장에서는) 금방 가까운사이가 되어 가족으로써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새엄마와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같이 지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친절하던 엄마가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변했습니다...
밤을새워 얘기해도 시간이 모자랄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심한것들중 몇가지를 고르자면
컵을 뒤집에서 씽크대에 놓아두었다고 자신이 죽으라고 제사를 지내는것이냐며 무지막지하게 혼나는것은 기본이고 이정도는 약과에요
가장 심했던것은 공부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저에게 일삼던 폭행과 폭언입니다.
아빠는 직장에가시면 저녁에 퇴근하셨었어요 그런데 집에서 문제집을 가지고 저를 가르치시던 엄마가 어느날부터인가 그것으로 폭력을 휘두르시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머리가 멍청하다면서 머리를 툭툭치고, 그것이 머리를 때리는것으로 또 그것이 머리에 책을 내리꼿는 것으로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영어로 자신의 이름을 쓰는것이 있었습니다. 전날에 선생님께서 알아오라고 숙제를 주셨죠.
그게 문제였습니다.
집에서 제 성인 임을 어떻게 쓰는것인지 물어보고 Yim이라고 엄마가 가르쳐주셨습니다.
다음날 저는 생각이 나질 않아 선생님께 "선생님! 임은 뭐라고 써야해요?"하고 물어봤고 선생님께서는 Lim이라고 써주셨습니다. 그런데 집에가서 확인하던 엄마가 그것을 보고는 다짜고짜
"Y라고 했지?"하면서 제 귓방망이를... 그대로 때리셨습니다.
아빠는 옆에서 보시다가 "아냐 L도 맞아."라며 다독여주셨구요
근데 그것이 그렇게 마음에 안드셨나봅니다. 그날도 저는 방에들어가서 울다가 잠들었구요
다른것으로는
평소 저녁시간에 문제를 다풀고 엄마한테 검사를 맡았습니다.
저는 문제 틀리는대로 맞았구요 정말 무섭고 힘든시간이였지만 이미 일상이 되어있었습니다.
엄마는 어느날 문제를 늦게풀자
"검사 빨리하자 너희 아빠오기전에"라며
저는 그렇게 아빠가오기전에 바로 검사를하고 바로 맞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울어서 눈이붓고 맞아서 볼이붓고 얼얼한건 이미 익숙해져있었습니다.
그리고 공부외에도 평소 엄마는 기분이 안좋으면 저에게 이따금씩 풀고는 하셨습니다.
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가려는저에게 방밖에서 보시던 엄마는
"자기엄마닮아서 술집여자같네 (친엄마)사진보니까 딱 술집여자처럼 생겼드만.."하면서
저를 비난하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당하면서도 일기장에는 늘 혼났다. 맞았다. 욕을먹었다. 그래도 난 엄마가좋다.
내가멍청해서 엄마가 화내는거고 내가 못나서 엄마가 때리는것이다. 이런식으로 적었습니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일들이 있는데 너무 복잡하고 많은일들이라 여기에 다 적지는 못할거같아요..
그런데 엄마가 얼마전 아빠에게
아빠가 의처증에걸려 엄마를 힘들게하고 정신적인 피해를주었다고
그리고 저희 사촌부터 할머니까지 모두 엄마를 힘들게하고
제가 엄마를 너, 년이라고 부르면서 모진말들을 했다고 적어서 위자료 오천만원을 청구했어요
일단은 일기장을 다 복사해서 증거랍시고 뽑아놓고
제입장을 쓰긴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합니다.
설명이 더 필요하다면 더 적어드릴게요 혹시 이런일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