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트렌스젠더랑 부킹한사연ㅋ

이건뭥미2008.10.11
조회2,218

안냥하세여 ㅋ 톡을 즐겨보는 23살 한여인입니다.~ ㅋ

 

얼마전 친구들과 나이트를가서 황당한일을 격어 한번 써보려해영~ㅋㅋ

 

황금같은 주말. 전 오랜만에 친구들과 데이트를 즐기고 헤어지기 아쉬어 적당량의

알콜을 섭취하고 필받아 나이트를 향해갔습니다.ㅋㅋ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는게 딱 제스타일.ㅎㅎㅎㅎ

 

자리를 잡고 안자서 신나게 흔들다가  쉬고 있을때쯤에 어떤 정말 섹시하고 이쁘게 생긴

언니 2분이 제옆으로 앉는것이였습니다.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저에게 얼굴을 들이대면서 하는말이 " 너 너무 이쁘게생겼다~ 몇살이야?"

 

그래서 전 또 이쁘다는말에 완전 기분조아서 " 23 살이요~~!!!!! 언니도 너무 섹시해여~!! "

 

이랬더니 그 여자분께서 동생삼고 싶다면서 연락처를 무러보았습니다.ㅋㅋ

 

이런 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를하다가 연락처를 주게대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제가 연락처를 주고 그 여성분께서 명함을 주었는데.....................두두둥....순간

명함에...트렌스젠더 룸싸롱..........................ㅋㅋㅋ

 

그언니가 가고나서 웨이터가하는말이 섹시한 오빠랑 부킹해서 조았냐고 말놀리고..ㅜㅜ

친구들은 저여자 누구냐고 무러보고 완전 창피해서 ㅜㅜ

 

말 하는순간순간에 목소리가 좀 이상해서 그냥 넘겼는데..ㅋㅋ

트렌스젠더라니...ㅋㅋㅋㅋㅋ 내 연락처는 어쩌고.............ㅜㅜㅜㅜㅜㅜㅜㅜ

하루에 한번씩 그 트렌스젠더한테 연락이 오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ㅜ

 

연락을 해야하나여???ㅜ  친구들이 막 놀려여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