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추석 ,설날 근무시 +8만원 나오구요 다 특근처리되서 거의 일당으로치면 25정도나오는셈이죠.
거기다 휴무인날은 올 유급처리 (주휴수당2일)
복지가 좋습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사실그냥 돈이나벌다 나오자해서
고졸이고 나이어리고 사회생활 처음이라고 하니 거기 인사담당자가 뽑아줬더군요
지금 다닌지는 약 8개월가량이구 정직원입니다 저저번달에 달았구요
연봉은 4천 가까이됩니다. 성과급,상여금,월급
성과급이 매년 300프로에서 500프로 사이 분기마다 쪼개서 지급이고 실적제입니다.
상여금은 500프로 입니다
이제 업무 적으로는
일단 고정 12시간근무입니다. 일이 바빠서 그런지 정퇴는 진짜 아프거나 ,중요한일있지않는한
못하구요 거의 잔업필수 입니다.
일의 업무는 일단 저도 솔직히 육군 병장으로 전역했고 군대보다 x같겠어 생각하면서 갔는데
처음 2달 3달간 텃새에 업무도 제가하는 부서에 업무는 기계유지보수,설비보수,라인작동,
기계 오류발생시 대처방법, 한마디로 생산라인을 원활하게 돌아가게끔 만드는겁니다
직접적으로 생산은하지않구요 생산라인을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정직원되서야 들어보는거지만 여기 회사는 나이어린애들을 뽑아서
키워가지구 관리자로 만드는케이스가 많다고합니다
직급 순서는 사원 조장 반장 주임 파트장 팀장 총책임자인데
주임부터 연봉제이고
반장까지는 시급제입니다
그리고 직급 있는분들이 훨씬어립니다
여기 20년이상 다닌분이 아직 주임인데 승진할수있는데 안하고 그냥 주임에서
멈추고 있다고합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53살인가 그러셔서 그런듯합니다
팀장이 40초반이고 반장,주임,파트장은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
저희부서는 제가막내이고 다니는 선배님들하는말씀이
너는 여기가 첫직장,첫사회생활 ,군대전역후 또래보다 철빨리들고 입사한거라고 또한 면접때 너만뽑혀서 진짜 운좋은거라고 여기 뼈박으면 넌 30대때 진짜 니가 니친구들 다이긴다고 그러십니다
참고로 여긴 파트장부터 올주간이며 격주 토일휴무인듯합니다 근무시간도짧고
제가 현장에 있지만 파트장부터는 거의 한달에 2번 3번 볼까말까합니다..거의 사무실에 있거든요
전체 조회할때나 가끔보는정도? 그래서 여기한 10년다니면 팀장까지 단다고 사람들이 다그러길래 넌 나이가어려서 무조건 단다고.. 하는데 제가 고졸로속이고와서 지금 너무고민이됩니다
첨엔 그냥 몇개월다니다 복학하기전에 관둬야지 생각했는데 일이 8개월째인데
초반에만 힘들었지 지금은 뭐 날라다닐정돈 아니지만 업무에 지장까진안주고 남들에게 피해안주며 항상 막내니까 빠릇하게 움직이고 철판깔고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텃새는 여전히 있긴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입사하고나서 지금까지 퇴사자가 13명발생했구요 그만큼 빡새기도하고 군기도있는 회사입니다.. 자문제는 이글을 왜썼냐면
솔직히 제가 전문대 나와도 저정도급여도못받을것이고 또한 졸업후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그렇게 살빠엔 그냥 지금다니는 회사에 뼈박는게 진짜 좋은건가요? 또한 오래다닐수록 진짜 대우는 확실히 보장받는것같거든요 부모님이랑 같이살아서 나가는돈이 폰비정도에 가끔친구들만나서 소주한잔 하고 월래 옷이랑 그런거에 관심이없어서 한달 230만원적금 70,80 ,80 농협,신한,국민에 넣고있습니다 1년적금으로 여기 선배님들이 급여관리도 잘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다들 자기들은 딱1년만채우고 나간다 이런얘기를해서.. 그만큼 힘들기도하긴한데 일단 선배님들 이제 약 2달정도 남았는데 시간이 대학 자퇴 혹은 1년휴학더하고 더다녀볼까요 아니면 칼복학할까요
23살 고졸로 속이고 들어간 회사 평생직장 고민중입니다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3살된 남자 입니다
저는 전문대 ( 메카트로닉스과) 1학기 맞추고 군대 간 평범한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그리고 전역을하여 약 10개월 시간이남아 등록비,생활비좀 벌겸해서
공장에 취업을했습니다
그때 당시 면접자가 27명이였구 저 혼자 뽑혔습니다.
회사 규모는
연 매출 1조
사원수 3000명 (사무직 1200명 생산직 1800명) 어마어마한 회사구요..
집에서 통근버스 타구다니며 집에서 생활하므로 핸드폰비 6만5천원
비흡연자, 술은 친구들 만나면 가끔먹습니다
근무형태는 2조2교대 이지만 2주 주간 2주야간인데
주간일때 1주는 일요일휴무 1주는 토일휴무 이고 2주야간은 1주는 일요일 1주는 토일휴무
이렇게 해서 달 6일정도 쉽니다.
거기다 추석 ,설날 근무시 +8만원 나오구요 다 특근처리되서 거의 일당으로치면 25정도나오는셈이죠.
거기다 휴무인날은 올 유급처리 (주휴수당2일)
복지가 좋습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사실그냥 돈이나벌다 나오자해서
고졸이고 나이어리고 사회생활 처음이라고 하니 거기 인사담당자가 뽑아줬더군요
지금 다닌지는 약 8개월가량이구 정직원입니다 저저번달에 달았구요
연봉은 4천 가까이됩니다. 성과급,상여금,월급
성과급이 매년 300프로에서 500프로 사이 분기마다 쪼개서 지급이고 실적제입니다.
상여금은 500프로 입니다
이제 업무 적으로는
일단 고정 12시간근무입니다. 일이 바빠서 그런지 정퇴는 진짜 아프거나 ,중요한일있지않는한
못하구요 거의 잔업필수 입니다.
일의 업무는 일단 저도 솔직히 육군 병장으로 전역했고 군대보다 x같겠어 생각하면서 갔는데
처음 2달 3달간 텃새에 업무도 제가하는 부서에 업무는 기계유지보수,설비보수,라인작동,
기계 오류발생시 대처방법, 한마디로 생산라인을 원활하게 돌아가게끔 만드는겁니다
직접적으로 생산은하지않구요 생산라인을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정직원되서야 들어보는거지만 여기 회사는 나이어린애들을 뽑아서
키워가지구 관리자로 만드는케이스가 많다고합니다
직급 순서는 사원 조장 반장 주임 파트장 팀장 총책임자인데
주임부터 연봉제이고
반장까지는 시급제입니다
그리고 직급 있는분들이 훨씬어립니다
여기 20년이상 다닌분이 아직 주임인데 승진할수있는데 안하고 그냥 주임에서
멈추고 있다고합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53살인가 그러셔서 그런듯합니다
팀장이 40초반이고 반장,주임,파트장은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
저희부서는 제가막내이고 다니는 선배님들하는말씀이
너는 여기가 첫직장,첫사회생활 ,군대전역후 또래보다 철빨리들고 입사한거라고 또한 면접때 너만뽑혀서 진짜 운좋은거라고 여기 뼈박으면 넌 30대때 진짜 니가 니친구들 다이긴다고 그러십니다
참고로 여긴 파트장부터 올주간이며 격주 토일휴무인듯합니다 근무시간도짧고
제가 현장에 있지만 파트장부터는 거의 한달에 2번 3번 볼까말까합니다..거의 사무실에 있거든요
전체 조회할때나 가끔보는정도? 그래서 여기한 10년다니면 팀장까지 단다고 사람들이 다그러길래 넌 나이가어려서 무조건 단다고.. 하는데 제가 고졸로속이고와서 지금 너무고민이됩니다
첨엔 그냥 몇개월다니다 복학하기전에 관둬야지 생각했는데 일이 8개월째인데
초반에만 힘들었지 지금은 뭐 날라다닐정돈 아니지만 업무에 지장까진안주고 남들에게 피해안주며 항상 막내니까 빠릇하게 움직이고 철판깔고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텃새는 여전히 있긴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입사하고나서 지금까지 퇴사자가 13명발생했구요 그만큼 빡새기도하고 군기도있는 회사입니다.. 자문제는 이글을 왜썼냐면
솔직히 제가 전문대 나와도 저정도급여도못받을것이고 또한 졸업후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그렇게 살빠엔 그냥 지금다니는 회사에 뼈박는게 진짜 좋은건가요? 또한 오래다닐수록 진짜 대우는 확실히 보장받는것같거든요 부모님이랑 같이살아서 나가는돈이 폰비정도에 가끔친구들만나서 소주한잔 하고 월래 옷이랑 그런거에 관심이없어서 한달 230만원적금 70,80 ,80 농협,신한,국민에 넣고있습니다 1년적금으로 여기 선배님들이 급여관리도 잘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다들 자기들은 딱1년만채우고 나간다 이런얘기를해서.. 그만큼 힘들기도하긴한데 일단 선배님들 이제 약 2달정도 남았는데 시간이 대학 자퇴 혹은 1년휴학더하고 더다녀볼까요 아니면 칼복학할까요
저도 제가 이런회사를 입사할지는 몰랐는데 회사가 좋긴좋나봐요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1조가 감이안오는액수이고 사람도 많아서 회사에 아원래 회사가 이렇구나
드라마에서 보던거랑 똑같구나 이런생각들었는데요 선배님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이 뒤죽박죽입니다.. 급하게 쓰는거라서 야간조거든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