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오. 지금 사귀는 여자가 있오. 저는 26살이고 제여친은 34이오. 저희둘은 무지 사랑하고있오 그렇다고 아직까지는 집안끼리는 별다른 반대는 없오 가끔 잔소리는 먹지만. 하지만 저희 둘은 사랑하기떄문에 버티고 버티고 있오.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겠오
저는 일년전까지만 해도 같이 살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2년 정도 동거를 했고요. 그당시해도 연상이엿고요.(제친구에여친이소개로 나이는모르고 만났오 제친구여친이 술먹다거짓말을 27이라고소개시켜준여자가)그래서 얼떨껼에 사귀고 동거를 했는데 나중에 그사람 나이를 알게 된것이오 그사람도 30대였오 하도 어려보이고젋어 보여서 저희집도 소개를 시켜주었지만 결혼승낙을 받을 정도였오. 그이후 그사람이 바람을 피우고 이후에 어렵게 힘들게 헤어진후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떄였오. 이래서는 안되겠다. 돈이라도 벌자는 맘에 열심히 돈을 벌었오. 새직장 얻어서 첫월급을 받고 집에가는데 허전한 느낌 그래서 안되겠다 시퍼 겜방에 가서 내동생 내친여동생한테 저나를 걸어서 오빠랑 통닭 한마리에 호프한잔하자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때마침 고스톱치다가 한여자랑 대화를 하게되었오. 그러다 필이 통해서 때마침 지금의 여친구도 남친가 헤어지고 일하다 다리 다쳐서 집에서 몇일 쉬고 있을때였오.
그래서 바로 아무생각없이 둘다 맥주나 한잔하자하는 생각으로 만났는데. 첨눈에 모랄까 멈춰진 느낌을 받았오 절 보고 피쉿~ 웃는 여친구를 보고 반한것이오. 하지만 바로 맘을 줄수가 없었오. 아직까지 그여자에 생각이 내머리속에 아니 내가슴속 깊이 있었으니깐 말이오. 하여튼 그날 저흰 그냥 맥주한잔 마시고 제가 넘 외로워서 (둘다 취하지는 않았오) 그냥 같이 오늘 있으면 안돼! 하고 같이 있게 되었오 그것이 발단이였지요. 사랑의 발단 그이후 둘은 사랑에 빠졌고, 저도 슬슬 그전사람을 맘속에서 조금씩 비켜가고있었고. 그만큼 지금 사랑하는 내여자가 고생하고 사랑해주었으니깐 그렇게 된것이겠지오. 그사람도 지금까지 남자랑 사귄건 저포함 4번째 라고 하지만 사랑한 사람은 없었다고 하오. 제가 첨이고 결혼하고싶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아마도 그럴것이오 평소 성격이 깔끔하고 깨끗하오. 남한테 아쉬운소리하지도 않는 사람이고 남한테 손벌리는 사람이 아니기떄문에....
그러다 넘사랑해서 저희는 아기를 갖길원했고... 아기를 갖기로 했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지났는데도 하긴 우리둘은 지금까지 피임을 한적이없오. 아기를 피하고 싶지는 않았기떄문에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우리둘다 병원한번가자 했는데 그제 갑자기 제여친이 병원을 혼자 갔다왔나보오. 하루종일 통화가 안되더니 전 그날 밤새 저나 붙잡고 잠도 못잤오. 사랑하는 여친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잠이 오겠오. 뜬눈으로 지새우고 그담날 오후 12시에 저나가 되었오 제 간절한 부탁으로 문자를 30개 넘게 보내고 하긴 밧데리를 4번 갈아 치어먹었오. 그렇다고 제꺼 구형아니오 요즘나오는 애니콜 스피커 두개 나온거요. 그만큼 세거인데 4번 충전해서 갈아끼울정도로 계속 받을떄까지 했오.. ......
통화를 하는데 내사랑여친이 목소리가 넘 어두었오. 무슨일이 있냐고 물었떠니 저나로는 안되고 오후에 만나자고 저는 걱정이 되어계속 투정을 부렸지오. 걱정이 넘마니 되어 그러나 그사람은 자기에게 시간을 달라 하면서 저나를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바로저나를 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사랑하는 여친이 그럼 저나로 이야기할테니깐 우리 끝내자고 그래서 저는 무슨소리냐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약간 울먹이는 목소리로 어제 병원 갔었는데.... 나 안된다고 ......... 이후 침묵 ..
저는 물엇오 그럼 우리아기 못가진다는 거니 물어보니 그렇다고 대답을 하는데 눈물이 핑 ~~ 아마 정말 이런기분 모르시는분 많을꺼오.. 얼마나 슬프고 정말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있었오. 하지만 제가 어찌 사내 대장부가 거기서 좌절하겠오.. 문자를 남겼지오 사랑하는자기야 걱정마 우리 노력하면 될꺼야~~하고 그리고 나서 저는 병원사이트를 뒤져 보고 뒤져 보고 저녁에 여친이랑 메신져로 이야기하다가 자기야 걱정마 이런거 요즘에 마니 고칠수있데 수술도 잇고 약물치료도 있고 하지만 여친구 신경안쓴다 자기는 혼자산다고 그럴필요없다고 병원에서 가져도 자궁의임신이라고.. 나팔관이 안조아서 안된다고 시험관아기를 가질라면 가져야 하는데 그것도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고 병원의사가 그런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 그떄 제맘은 제 여친에게 희망을 주고싶었는데 하여튼 그의사새끼인지 년인지 달려가 죽이고 싶었오..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좀더 나은 병원을 소개 시켜서 검사를 좀더해보라고 권하든지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데 낙심해 하는 여친구 생각하며... 정말 .. 저도 아이를 갖고 싶지만 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잃으면서까지 아이를 갖고 싶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노력도 안하지도 않을꺼구요. 전 끝까지 노력할것이고. 내사랑하는여자도 평생 사랑하며 제가 지켜주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네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도 힘들고 답답하고 슬프지만요.. 저보다 제가 사랑하는 자기가 더힘든거 생각하면 더욱 힘이 드네요. 그래서 저라도 힘낼라고요. 글을 쓰면서 울지않을라고 그냥 연기하듯이 몇자 적었어요 이해해주시고요. 지금 저는 한여자를 위해 낼 같이 영화보러 갑니다.. 억지로 아마 그사람 저보면서 미안한생각에 힘들겠지오.. 하지만 현실인걸... 이럴때는 어떻해야할지 수많은 네티즌여러분 도와주시고요. 좋은병원이나 좋은방법 여친구에게 도움이 되는거 모든지 감사하게 받아 놓을꼐요. 부탁드리고요.
슬픈일입니다
안녕하시오. 지금 사귀는 여자가 있오. 저는 26살이고 제여친은 34이오. 저희둘은 무지 사랑하고있오 그렇다고 아직까지는 집안끼리는 별다른 반대는 없오 가끔 잔소리는 먹지만. 하지만 저희 둘은 사랑하기떄문에 버티고 버티고 있오.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겠오
저는 일년전까지만 해도 같이 살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2년 정도 동거를 했고요. 그당시해도 연상이엿고요.(제친구에여친이소개로 나이는모르고 만났오 제친구여친이 술먹다거짓말을 27이라고소개시켜준여자가)그래서 얼떨껼에 사귀고 동거를 했는데 나중에 그사람 나이를 알게 된것이오 그사람도 30대였오 하도 어려보이고젋어 보여서 저희집도 소개를 시켜주었지만 결혼승낙을 받을 정도였오. 그이후 그사람이 바람을 피우고 이후에 어렵게 힘들게 헤어진후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떄였오. 이래서는 안되겠다. 돈이라도 벌자는 맘에 열심히 돈을 벌었오. 새직장 얻어서 첫월급을 받고 집에가는데 허전한 느낌 그래서 안되겠다 시퍼 겜방에 가서 내동생 내친여동생한테 저나를 걸어서 오빠랑 통닭 한마리에 호프한잔하자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때마침 고스톱치다가 한여자랑 대화를 하게되었오. 그러다 필이 통해서 때마침 지금의 여친구도 남친가 헤어지고 일하다 다리 다쳐서 집에서 몇일 쉬고 있을때였오.
그래서 바로 아무생각없이 둘다 맥주나 한잔하자하는 생각으로 만났는데. 첨눈에 모랄까 멈춰진 느낌을 받았오 절 보고 피쉿~ 웃는 여친구를 보고 반한것이오. 하지만 바로 맘을 줄수가 없었오. 아직까지 그여자에 생각이 내머리속에 아니 내가슴속 깊이 있었으니깐 말이오. 하여튼 그날 저흰 그냥 맥주한잔 마시고 제가 넘 외로워서 (둘다 취하지는 않았오) 그냥 같이 오늘 있으면 안돼! 하고 같이 있게 되었오 그것이 발단이였지요. 사랑의 발단 그이후 둘은 사랑에 빠졌고, 저도 슬슬 그전사람을 맘속에서 조금씩 비켜가고있었고. 그만큼 지금 사랑하는 내여자가 고생하고 사랑해주었으니깐 그렇게 된것이겠지오. 그사람도 지금까지 남자랑 사귄건 저포함 4번째 라고 하지만 사랑한 사람은 없었다고 하오. 제가 첨이고 결혼하고싶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아마도 그럴것이오 평소 성격이 깔끔하고 깨끗하오. 남한테 아쉬운소리하지도 않는 사람이고 남한테 손벌리는 사람이 아니기떄문에....
그러다 넘사랑해서 저희는 아기를 갖길원했고... 아기를 갖기로 했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지났는데도 하긴 우리둘은 지금까지 피임을 한적이없오. 아기를 피하고 싶지는 않았기떄문에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우리둘다 병원한번가자 했는데 그제 갑자기 제여친이 병원을 혼자 갔다왔나보오. 하루종일 통화가 안되더니 전 그날 밤새 저나 붙잡고 잠도 못잤오. 사랑하는 여친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잠이 오겠오. 뜬눈으로 지새우고 그담날 오후 12시에 저나가 되었오 제 간절한 부탁으로 문자를 30개 넘게 보내고 하긴 밧데리를 4번 갈아 치어먹었오. 그렇다고 제꺼 구형아니오 요즘나오는 애니콜 스피커 두개 나온거요. 그만큼 세거인데 4번 충전해서 갈아끼울정도로 계속 받을떄까지 했오.. ......
통화를 하는데 내사랑여친이 목소리가 넘 어두었오. 무슨일이 있냐고 물었떠니 저나로는 안되고 오후에 만나자고 저는 걱정이 되어계속 투정을 부렸지오. 걱정이 넘마니 되어 그러나 그사람은 자기에게 시간을 달라 하면서 저나를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바로저나를 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사랑하는 여친이 그럼 저나로 이야기할테니깐 우리 끝내자고 그래서 저는 무슨소리냐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약간 울먹이는 목소리로 어제 병원 갔었는데.... 나 안된다고 ......... 이후 침묵 ..
저는 물엇오 그럼 우리아기 못가진다는 거니 물어보니 그렇다고 대답을 하는데 눈물이 핑 ~~ 아마 정말 이런기분 모르시는분 많을꺼오.. 얼마나 슬프고 정말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있었오. 하지만 제가 어찌 사내 대장부가 거기서 좌절하겠오.. 문자를 남겼지오 사랑하는자기야 걱정마 우리 노력하면 될꺼야~~하고 그리고 나서 저는 병원사이트를 뒤져 보고 뒤져 보고 저녁에 여친이랑 메신져로 이야기하다가 자기야 걱정마 이런거 요즘에 마니 고칠수있데 수술도 잇고 약물치료도 있고 하지만 여친구 신경안쓴다 자기는 혼자산다고 그럴필요없다고 병원에서 가져도 자궁의임신이라고.. 나팔관이 안조아서 안된다고 시험관아기를 가질라면 가져야 하는데 그것도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고 병원의사가 그런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 그떄 제맘은 제 여친에게 희망을 주고싶었는데 하여튼 그의사새끼인지 년인지 달려가 죽이고 싶었오..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좀더 나은 병원을 소개 시켜서 검사를 좀더해보라고 권하든지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데 낙심해 하는 여친구 생각하며... 정말 .. 저도 아이를 갖고 싶지만 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잃으면서까지 아이를 갖고 싶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노력도 안하지도 않을꺼구요. 전 끝까지 노력할것이고. 내사랑하는여자도 평생 사랑하며 제가 지켜주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네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도 힘들고 답답하고 슬프지만요.. 저보다 제가 사랑하는 자기가 더힘든거 생각하면 더욱 힘이 드네요. 그래서 저라도 힘낼라고요. 글을 쓰면서 울지않을라고 그냥 연기하듯이 몇자 적었어요 이해해주시고요. 지금 저는 한여자를 위해 낼 같이 영화보러 갑니다.. 억지로 아마 그사람 저보면서 미안한생각에 힘들겠지오.. 하지만 현실인걸... 이럴때는 어떻해야할지 수많은 네티즌여러분 도와주시고요. 좋은병원이나 좋은방법 여친구에게 도움이 되는거 모든지 감사하게 받아 놓을꼐요.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는데요. 아기 지우시는분들 저희같은사람에게는 당신들 당신들 정말 악마 같거든요. 아기는 희망입니다. 이나라에 희망이 될수도있고요. 당신들에 희망이 될수도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