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고 있는 일들을 적을려 하는데 그 전에 인물소개를 해볼려구
이걸 다 볼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만약 보고나서 궁금하다 싶으면 추천이나 댓글 달아줘!
우선 우리학교는 3개의 무리가 있었어
A : 같은중이였고 대부분 가식적이고 중2병 (문과)
B : 다른중이고 성격 괜찮은 아이들 1명은 쫌.. (2명 문과)
C : 내가 속해 있고 다른중 2명 같은중 1명 (같은중 1명 문과)
(문이과를 구분해둔건 반이 달라서 적어둔거야!)
내가 A무리에대해 좀 부정적이게 적었는데 저건 객관적이라고 말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적은거야
다른 친구들도 다 같은 생각을 했고 같은 말을 했었어
그래서 우리고에선 나한테 우리중애들 성격 이상하다며 고생 많았겠다 학교 어떻게 다녔었냐라는 얘기도 종종 들었어
우리 무리엔 숏컷 1명과 나랑 가장 친한 친구 1명 그리고 중학교때 여러사건(대인관계)을 같이 겪고 느낀게 많은 친구 1명이있어
1학년땐 문이과 구분이 없었고 2학년 올라오면서 3명이(나포함) 이과를 썼는데 (여기서 내가 이과를 가게된 이유도 우리중애들이 거의 문과를 가서 갔다가는 스트레스받고 공부도 안하게될꺼같아서 피해서 간거야)
저러한 이유로 1명에게도 이과가자고 권했지만 얘는 A무리대표..? 튼 대표랑 사촌사이라서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자주 마주칠 사이라 얘는 가끔 A무리랑 어울리기도 했어
그리고 숏컷은 학원다니느라 바쁘고 (나랑 친한애를 G라 칭할께) G는 집도 멀고 학원도 다니고 나도 집은 좀 멀지만 내가 있으면 얘가 A무리랑 같이 못노니까 집갔는데 그러다보니 1학년 말엔 얘가 우리보단 A무리랑 더 어울렸었어 그래서 아마 문과를 택한거같아
그리고 B무리는 다른중에서 왔는데 4명이서 싸움 없이 지내오다가 D가 추가됐어 D는 1학년때 같은반이였는데 내가 반배정이 같은중애들이랑 나만 떨어졌었는데 D도 나랑 같은 처지에다가 중학교때도 몇번 본 적있어서 급속도로 친해졌어
그러다 한번 안좋게 싸우고 다시 화해한 친구야 얘가 성격은 털털하고 좋은데 대인관계쪽에선.. 좀 그래 만약에 자기와는 껄끄러운일도 없었고 평소에도 잘놀았던 친구였고 뭐 같은 무리친구였어도 걔가 애들이랑 멀어질꺼같으면 바로 무시하고 무리따라가는.. 이게 단점이지
그리고 A무리는.. 말할께 너무 많아 정말 줄이고 줄여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아까 대표라 말했는데 E라 칭할께 E는 나랑 중3때 만나서 정말 친하게 지냈어
그땐 다른친구들이랑 놀았었는데 E가 좀 애정결핍이 있다고 해야할까..
초반엔 당연히 처음이니까 잘대해주고 챙겨주는데 좀 친해지다보면 편해지니까 처음이랑 달라지는걸 받아들일줄도 알아야하는데 그걸 못받아들이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오해해서 그걸 정작 우리한텐 얘기안하고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는? 그래서 우릴 자주 당황스럽고 힘들게 했었어
그리고 좀 중요한 얘기를 걔한테만 해줘도 퍼져나가는건 순식간이야 내가 해준 얘기를 자기가 다 안다는듯이 말하고 다녀 E는 친구한테 정보를 주고 신뢰는 얻는애라고 생각하면 될꺼같아
그리고 되게 쎈척하는걸 좋아해 굳이 말을 좀 순화하자면 사람들 쳐다보는걸 좋아해서 (^^;) 길가다 싸움붙은적도 몇번 있었지
정말 철이 없어서 주변에서 챙겨주다가 포기한 친구들도 몇몇 있어
그리고 E는 좋고 싫음이 명확히 드러나게 행동을 해 너무 티가나서 기분 나쁠 정도야 내가 참다참다 고1 올라오니 E가 밑도 끝도 없이 싸가지없게 변해서 2번? 싸우고 지금은 아직도 화해 안했어
그리고 나머지 애들은 좀 가식적인 아이들 뒷담까고 친한척하는 애들
그 중 한명 F는 중학교때부터 매년 1번씩 학폭을 열게 해준 친구야 F는 우리중애들한텐 이름만대도 유명해 그리고 F 엄마가 정말 선생님들도 마다한 딸빠순이야.. 한번은 우리중이 오르막길이 있는데 하교하는 시간이였는데 내려가는길 중간에 F엄마가 차를 세워두고 우리를 찾더니 애들을 거기에다가 다 세워두고 경찰서에 전화까지 했었다 뭐 F아빠가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는걸 말리고 온거라며 소리치길래 당황해서 설명을 했는데도 자기딸이 잘못한건 인정안하고 우리가 했던일들만 따지고.. 그때 몇명은 얘기하다가 울었었어 또 고1땐 그 엄마랑 이모랑 같이 학교에 들어와서 반앞까지 찾아와서 이름 큰소리로 부르면서 걔가 누구냐고 나오라고 우리딸 힘들게한 애들 나오라면서 한바탕 했지.. 그래도 끝까지 굽히지 않더라..
또 F는 무리지어다니는걸 좋아해서 고1 올라와서도 무리를 만들고 결국 결말은 또 학폭이였어 난 F랑 안엮일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더라.. 초반에 엄청 잘챙겨주거든 맨날 손잡고 팔짱끼고 나에게만 특별하다는듯이 뭘 해주고.. 겪어봐서 아는데도 그걸 잘 못쳐내겠어 그래서 막판에 살짝 엮였는데 엮인 이후로 D랑도 싸우게되고.. 얘랑 학폭열리면 다 비슷한 일들이야 학폭이 열리고나면 그때 잠시 착하고 그 이후론 전과 다를바 없어 학폭열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말걸어오고 또 그렇게 친해져서 학폭열고 똑같은 패턴으로 반복해
근데 얘가 진짜 뭔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그 매력이 있어 다른애들도 다 인정했었어 그래서 저렇게 반복을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G는 고1때 처음 만났는데 F가 만든 무리에 있던 애였어 근데 내가 F가 만든무리에 없었을때 얘네도 F 때문에 맘고생이 심했었나봐 그래서 내가 그 무리에 들어갔을땐 지네들끼리 입이 이미 트였었고 나도 중학교때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주다가 붙어다니게 됐어
성격도 잘맞고 취미도 비슷하고 둘다 집이 학교에서 멀다보니 버스라는 공감대도 생기고 뭐 등등 해서 친해지고 이과도 같이가고 거의 무리중에 단짝이라 보면 될꺼같아
우리무리에 문과 한명은 H라 칭할께 F와 있었던 일들을 모두 함께 겪은 친구야 근데 H가 2학년땐 다른반에서 좋은 친구들 만나서 없었지만 그래도 F에 대해선 나랑 얘가 제일 잘 알아 그래서 속얘기할때도 좀 아는얘기가 있으니 이해도 잘하고 얘도 살짝 나랑 비슷한과? 조언 해주는 그런 친구야
마지막으로 반을 정리해보자면
B무리의 D와 C무리의 H가 같은반
C무리 3명(숏컷 나 G) 같은반
이상 주요인물들 설명은 마쳤어 좀 복잡하지 않았어? ㅠㅠ
처음이라 서투른점이 있는데 얘기를 시작하게 된다면 더 간결하게 적어보도록 노력할께!
이 친구들과의 생활 궁금해?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을 적을려 하는데 그 전에 인물소개를 해볼려구
이걸 다 볼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만약 보고나서 궁금하다 싶으면 추천이나 댓글 달아줘!
우선 우리학교는 3개의 무리가 있었어
A : 같은중이였고 대부분 가식적이고 중2병 (문과)
B : 다른중이고 성격 괜찮은 아이들 1명은 쫌.. (2명 문과)
C : 내가 속해 있고 다른중 2명 같은중 1명 (같은중 1명 문과)
(문이과를 구분해둔건 반이 달라서 적어둔거야!)
내가 A무리에대해 좀 부정적이게 적었는데 저건 객관적이라고 말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적은거야
다른 친구들도 다 같은 생각을 했고 같은 말을 했었어
그래서 우리고에선 나한테 우리중애들 성격 이상하다며 고생 많았겠다 학교 어떻게 다녔었냐라는 얘기도 종종 들었어
우리 무리엔 숏컷 1명과 나랑 가장 친한 친구 1명 그리고 중학교때 여러사건(대인관계)을 같이 겪고 느낀게 많은 친구 1명이있어
1학년땐 문이과 구분이 없었고 2학년 올라오면서 3명이(나포함) 이과를 썼는데 (여기서 내가 이과를 가게된 이유도 우리중애들이 거의 문과를 가서 갔다가는 스트레스받고 공부도 안하게될꺼같아서 피해서 간거야)
저러한 이유로 1명에게도 이과가자고 권했지만 얘는 A무리대표..? 튼 대표랑 사촌사이라서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자주 마주칠 사이라 얘는 가끔 A무리랑 어울리기도 했어
그리고 숏컷은 학원다니느라 바쁘고 (나랑 친한애를 G라 칭할께) G는 집도 멀고 학원도 다니고 나도 집은 좀 멀지만 내가 있으면 얘가 A무리랑 같이 못노니까 집갔는데 그러다보니 1학년 말엔 얘가 우리보단 A무리랑 더 어울렸었어 그래서 아마 문과를 택한거같아
그리고 B무리는 다른중에서 왔는데 4명이서 싸움 없이 지내오다가 D가 추가됐어 D는 1학년때 같은반이였는데 내가 반배정이 같은중애들이랑 나만 떨어졌었는데 D도 나랑 같은 처지에다가 중학교때도 몇번 본 적있어서 급속도로 친해졌어
그러다 한번 안좋게 싸우고 다시 화해한 친구야 얘가 성격은 털털하고 좋은데 대인관계쪽에선.. 좀 그래 만약에 자기와는 껄끄러운일도 없었고 평소에도 잘놀았던 친구였고 뭐 같은 무리친구였어도 걔가 애들이랑 멀어질꺼같으면 바로 무시하고 무리따라가는.. 이게 단점이지
그리고 A무리는.. 말할께 너무 많아 정말 줄이고 줄여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아까 대표라 말했는데 E라 칭할께 E는 나랑 중3때 만나서 정말 친하게 지냈어
그땐 다른친구들이랑 놀았었는데 E가 좀 애정결핍이 있다고 해야할까..
초반엔 당연히 처음이니까 잘대해주고 챙겨주는데 좀 친해지다보면 편해지니까 처음이랑 달라지는걸 받아들일줄도 알아야하는데 그걸 못받아들이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오해해서 그걸 정작 우리한텐 얘기안하고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는? 그래서 우릴 자주 당황스럽고 힘들게 했었어
그리고 좀 중요한 얘기를 걔한테만 해줘도 퍼져나가는건 순식간이야 내가 해준 얘기를 자기가 다 안다는듯이 말하고 다녀 E는 친구한테 정보를 주고 신뢰는 얻는애라고 생각하면 될꺼같아
그리고 되게 쎈척하는걸 좋아해 굳이 말을 좀 순화하자면 사람들 쳐다보는걸 좋아해서 (^^;) 길가다 싸움붙은적도 몇번 있었지
정말 철이 없어서 주변에서 챙겨주다가 포기한 친구들도 몇몇 있어
그리고 E는 좋고 싫음이 명확히 드러나게 행동을 해 너무 티가나서 기분 나쁠 정도야 내가 참다참다 고1 올라오니 E가 밑도 끝도 없이 싸가지없게 변해서 2번? 싸우고 지금은 아직도 화해 안했어
그리고 나머지 애들은 좀 가식적인 아이들 뒷담까고 친한척하는 애들
그 중 한명 F는 중학교때부터 매년 1번씩 학폭을 열게 해준 친구야 F는 우리중애들한텐 이름만대도 유명해 그리고 F 엄마가 정말 선생님들도 마다한 딸빠순이야.. 한번은 우리중이 오르막길이 있는데 하교하는 시간이였는데 내려가는길 중간에 F엄마가 차를 세워두고 우리를 찾더니 애들을 거기에다가 다 세워두고 경찰서에 전화까지 했었다 뭐 F아빠가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는걸 말리고 온거라며 소리치길래 당황해서 설명을 했는데도 자기딸이 잘못한건 인정안하고 우리가 했던일들만 따지고.. 그때 몇명은 얘기하다가 울었었어 또 고1땐 그 엄마랑 이모랑 같이 학교에 들어와서 반앞까지 찾아와서 이름 큰소리로 부르면서 걔가 누구냐고 나오라고 우리딸 힘들게한 애들 나오라면서 한바탕 했지.. 그래도 끝까지 굽히지 않더라..
또 F는 무리지어다니는걸 좋아해서 고1 올라와서도 무리를 만들고 결국 결말은 또 학폭이였어 난 F랑 안엮일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더라.. 초반에 엄청 잘챙겨주거든 맨날 손잡고 팔짱끼고 나에게만 특별하다는듯이 뭘 해주고.. 겪어봐서 아는데도 그걸 잘 못쳐내겠어 그래서 막판에 살짝 엮였는데 엮인 이후로 D랑도 싸우게되고.. 얘랑 학폭열리면 다 비슷한 일들이야 학폭이 열리고나면 그때 잠시 착하고 그 이후론 전과 다를바 없어 학폭열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말걸어오고 또 그렇게 친해져서 학폭열고 똑같은 패턴으로 반복해
근데 얘가 진짜 뭔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그 매력이 있어 다른애들도 다 인정했었어 그래서 저렇게 반복을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G는 고1때 처음 만났는데 F가 만든 무리에 있던 애였어 근데 내가 F가 만든무리에 없었을때 얘네도 F 때문에 맘고생이 심했었나봐 그래서 내가 그 무리에 들어갔을땐 지네들끼리 입이 이미 트였었고 나도 중학교때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주다가 붙어다니게 됐어
성격도 잘맞고 취미도 비슷하고 둘다 집이 학교에서 멀다보니 버스라는 공감대도 생기고 뭐 등등 해서 친해지고 이과도 같이가고 거의 무리중에 단짝이라 보면 될꺼같아
우리무리에 문과 한명은 H라 칭할께 F와 있었던 일들을 모두 함께 겪은 친구야 근데 H가 2학년땐 다른반에서 좋은 친구들 만나서 없었지만 그래도 F에 대해선 나랑 얘가 제일 잘 알아 그래서 속얘기할때도 좀 아는얘기가 있으니 이해도 잘하고 얘도 살짝 나랑 비슷한과? 조언 해주는 그런 친구야
마지막으로 반을 정리해보자면
B무리의 D와 C무리의 H가 같은반
C무리 3명(숏컷 나 G) 같은반
이상 주요인물들 설명은 마쳤어 좀 복잡하지 않았어? ㅠㅠ
처음이라 서투른점이 있는데 얘기를 시작하게 된다면 더 간결하게 적어보도록 노력할께!
내가 지금 얘들이랑 함께 있으면서 좀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데..
어때 들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