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일단 읽기 전에 많이 답답하실 거에요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해서 글이 정신이 없을거 같네요ㅠㅠ
저도 이런 제가 이해가 안되요...
제가 평소 성격과 연애할때 매달리거나 질질끄는 스타일이 아닌데 제가 싫으네요
전남친이랑 저는 친구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됬다가 친구로 짧게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이 친구한테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여자가 있다는 것도 알고있었고 그 여자를 평생 잊지 못할거 같다는 짐작도 했었어요
참고로 사귄 적없고 그냥 짝사랑 한거에요
시간이 지나고 친구없이 둘이서 자주 만나다가 호감이 가서 저희는 연인사이로 발전했고
사귀는 동안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걱정할 일은 전혀 없엇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짝사랑햇던 여자의 연락 한통. 그냥 안부묻는 전화 한통에 남친은 흔들려하더니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더 좋대요 근데 그여자가 자꾸 생각이 난대요
내가 다 알고 있었다고 그걸 니입으로 들은거뿐이라고
너에대한 내 마음은 똑같다고 붙잡아도 그 여자를 마음에 남겨둔채로 저를 만나면 안될거 같다고 하며 헤어졌어요
헤어진 이후로도 매일매일 연락하고 자주만나요
가끔 제가 아직 생각중이냐.. 다시만나자 물으면 대답을 피해요
늦은시간까지 같이 잇다가 모텔에서 잠자리를 가진적도 있어요
나는 너라서 좋다 후회할 거면 하지마라 라고 햇는데도 관계를 햇어요
저는 그날이후로 우리가 다시 만나고 잇다고 생각했는데 전남친은 아니라네요
그리고 오늘 어쩌다가 전남친 폰을 보게됬는데 그여자랑 한 카톡이 남아있더라구요
제가 전남친한테 하는 말투나 행동들을 똑같이 그여자분한테 하고 있던데 혼자만 안달난 그말투들이요 ㅜㅜ
그여자분은 전남친을 그냥 친구대하듯이 하고 주위친구들 얘기를 들어봐도 이 여자가 전남친을 남자로는 생각안한다고들 해요
이 여자분이랑 마지막으로 연락한 날 이후로 저와 자주만나고 저에게 여지를 줘요...
운전 배우고 차사고싶다 하면 내차잇는데 뭐하러. 라던지
지나가다 좋은 집보고 집좋다하면 저런집 살게해줄게
뭔 영화를 봐도 다음편 자기랑 보자 그러고
빈말인거 같는데 들으면 기분좋은 제가 바보같아요..
제가 지금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글을 이상하게 적은거 같은데
누가봐도 제가 호구고 멍청이고 가지고 놀아지고 잇는거 알아요
욕을 해주셔도 좋고 인생선배로서 정신차리라고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아직 저사람이 좋아요
이사람 없이는 못살거 같고
평생 긍정적이던 제가 살기싫단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저에게 돌아오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헤어진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고 있는데
일단 읽기 전에 많이 답답하실 거에요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해서 글이 정신이 없을거 같네요ㅠㅠ
저도 이런 제가 이해가 안되요...
제가 평소 성격과 연애할때 매달리거나 질질끄는 스타일이 아닌데 제가 싫으네요
전남친이랑 저는 친구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됬다가 친구로 짧게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이 친구한테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여자가 있다는 것도 알고있었고 그 여자를 평생 잊지 못할거 같다는 짐작도 했었어요
참고로 사귄 적없고 그냥 짝사랑 한거에요
시간이 지나고 친구없이 둘이서 자주 만나다가 호감이 가서 저희는 연인사이로 발전했고
사귀는 동안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걱정할 일은 전혀 없엇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짝사랑햇던 여자의 연락 한통. 그냥 안부묻는 전화 한통에 남친은 흔들려하더니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더 좋대요 근데 그여자가 자꾸 생각이 난대요
내가 다 알고 있었다고 그걸 니입으로 들은거뿐이라고
너에대한 내 마음은 똑같다고 붙잡아도 그 여자를 마음에 남겨둔채로 저를 만나면 안될거 같다고 하며 헤어졌어요
헤어진 이후로도 매일매일 연락하고 자주만나요
가끔 제가 아직 생각중이냐.. 다시만나자 물으면 대답을 피해요
늦은시간까지 같이 잇다가 모텔에서 잠자리를 가진적도 있어요
나는 너라서 좋다 후회할 거면 하지마라 라고 햇는데도 관계를 햇어요
저는 그날이후로 우리가 다시 만나고 잇다고 생각했는데 전남친은 아니라네요
그리고 오늘 어쩌다가 전남친 폰을 보게됬는데 그여자랑 한 카톡이 남아있더라구요
제가 전남친한테 하는 말투나 행동들을 똑같이 그여자분한테 하고 있던데 혼자만 안달난 그말투들이요 ㅜㅜ
그여자분은 전남친을 그냥 친구대하듯이 하고 주위친구들 얘기를 들어봐도 이 여자가 전남친을 남자로는 생각안한다고들 해요
이 여자분이랑 마지막으로 연락한 날 이후로 저와 자주만나고 저에게 여지를 줘요...
운전 배우고 차사고싶다 하면 내차잇는데 뭐하러. 라던지
지나가다 좋은 집보고 집좋다하면 저런집 살게해줄게
뭔 영화를 봐도 다음편 자기랑 보자 그러고
빈말인거 같는데 들으면 기분좋은 제가 바보같아요..
제가 지금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글을 이상하게 적은거 같은데
누가봐도 제가 호구고 멍청이고 가지고 놀아지고 잇는거 알아요
욕을 해주셔도 좋고 인생선배로서 정신차리라고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아직 저사람이 좋아요
이사람 없이는 못살거 같고
평생 긍정적이던 제가 살기싫단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저에게 돌아오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