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짖는소리 정말 미치겠어요.....(동영상첨부)

ㅇㅇ2016.05.13
조회26,110

 

동영상은 잡음이 함께들리니 음량을 키우고 봐주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우선 전 애견인이라는 점을 알리고싶어요!!

 

전 아파트에 살고있어요. 부엌에 씽크대앞에있는 창문을 열어놓으면 반대편아파트와

 

서로 마주보고있는 형태구요.

 

근데 작년겨울서부터 반대편아파트 1층에 사는 강아지가 너무짖는거에요 ㅠㅠ

 

한겨울인데도 방충망까지 싹 열어놓더라구요. 우리집 문을 닫아도 들려요....

 

강아지가 포메라 짖는소리도 되게 앙칼지단말이에요...깡깡!!깡!!!!!!!! 이런식으로 들리는데

 

정말 하루죙~~~일짖어요.. 이쯤되면 강아지목상태도 걱정될정도......

 

근데정말소름돋는건 그렇게 강아지 짖을때 주인아주머니는 뒤에서 뒷짐지고 쳐다보고계세요;;;

(그쪽 지나올때 대체 주인이 어떤사람이길래 저러나.. 하고 들여다본적 있음)

 

진짜겨울서부터 지금까지 ㅉ욱!!! 날씨가 좋아지니 한층 더짖더라구요^^

 

아무 대응도 안하고 뭐했냐구요???????

 

안했을리없잖아요 ㅠㅠㅠㅠ 주민들 찾아가고 경비아저씨찾아가고 관리사무소에서 찾아가도

 

문을 절!대!안열어줍니다... 아무리 창문앞 서성이며 일부로 큰 소리로 이집은 대체 뭐하는집이길래 개가 짖는데 신경도안써~하며 들여다봐도 신경 1도안쓰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는 여전히 깡깡대고있는데 말이죠..................하 정말 미쳐요

 

강아지가 창밖보며 밖에지나가는사람들보며 그렇게 깡깡대고 짖는터라 ㅠㅠ 지금은

 

그 집 창문 바로앞에 밖이안보이도록 나무를 심어놓긴 했더라구요....

 

근데여전히짖네요^^ 겨울부터 관찰한결과 그아주머니는 바깥출입이 전혀없는거같아요.

 

그래서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만 보고 사는거같더라구요 ㅋㅋ 본인이 은둔하니까

 

강아지들 산책못시켜서 미안해서 그렇게 문열어놓나 싶어요.

 

그래도 그정도로 온동네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을정도로 깡깡대며 짖는데 저라면

 

제 강아지 목상태 걱정해서라도 제지할거같아요.....

 

정말 어쩌면좋죠 ㅠㅠ구청에 민원넣으면 해결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