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예전에 거의10~12년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당시 막 대학생이였고..오피스텔로 이사를 왔지요.. 어느날 밤 7~8시 정도 였나?어느 아줌마가 검침 한다고 들어오셨습니다.종이에 사인 받는 그런것도 들고 오면서 그러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그 가스렌지 후드 부분을 뜯고부지포 같은 필터망을 교체 합니다. 이런건 자주 갈아 줘야 한다며한 봉지 주며저희 오피스텔에 호수들이 적혀 있는 종이를 주며사인하라는 것입니다.그리고..7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뭐지 뭐지 할 세도 없이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친거죠..정말 나를 미친듯이 때려주고 싶습니다.그 당시로 돌아가 정말 그 아줌마한테 쌍욕을 하고 싶네요 20대라 철없다고 할 수도 없고..내 집에서 내가 내 돈을 줬으니 할말이 없고.. 몇 년이 지나 한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이 나왔는데불량주부이였나? 손창민이 백수가되서 집에서 살림하는데오후에 어떤 아줌마가 청소세제 같은거 들거와가스렌지 청소해주며몇십만원 뜯긴 내용?ㅋㅋㅋ아.. 그거 보면서 나도 저랬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워낙들 잘 아시고 이런 사기는 안당하겠지만..그 아줌마도 지금 한 50대 정도 됐겠네요그 아줌마 젊은 애들 등처먹고 잘 사나 궁금해집니다. 아줌마 그리 사기 치고 다니다가당신에게 좋은 꼴이 안납니다. 욕하지 말아요..저도 저를 원망하며..그 가스렌지만 봐도 속상하고지금도 그 것을 봐도 막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네요..어제 일 처럼..ㅠㅠ
사기 당한 이야기
지금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전에 거의10~12년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당시 막 대학생이였고..
오피스텔로 이사를 왔지요..
어느날 밤 7~8시 정도 였나?
어느 아줌마가 검침 한다고 들어오셨습니다.
종이에 사인 받는 그런것도 들고 오면서
그러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 가스렌지 후드 부분을 뜯고
부지포 같은 필터망을 교체 합니다.
이런건 자주 갈아 줘야 한다며
한 봉지 주며
저희 오피스텔에 호수들이 적혀 있는 종이를 주며
사인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7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뭐지 뭐지 할 세도 없이
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친거죠..
정말 나를 미친듯이 때려주고 싶습니다.
그 당시로 돌아가 정말 그 아줌마한테 쌍욕을 하고 싶네요
20대라 철없다고 할 수도 없고..
내 집에서 내가 내 돈을 줬으니 할말이 없고..
몇 년이 지나 한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이 나왔는데
불량주부이였나?
손창민이 백수가되서 집에서 살림하는데
오후에 어떤 아줌마가 청소세제 같은거 들거와
가스렌지 청소해주며
몇십만원 뜯긴 내용?ㅋㅋㅋ
아.. 그거 보면서 나도 저랬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워낙들 잘 아시고 이런 사기는 안당하겠지만..
그 아줌마도 지금 한 50대 정도 됐겠네요
그 아줌마 젊은 애들 등처먹고 잘 사나 궁금해집니다.
아줌마 그리 사기 치고 다니다가
당신에게 좋은 꼴이 안납니다.
욕하지 말아요..
저도 저를 원망하며..
그 가스렌지만 봐도 속상하고
지금도 그 것을 봐도 막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네요..
어제 일 처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