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am 윗집 청소기..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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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1년에 3개월 한국들어가는 유학생입니다.
9개월간 열심히 공부하고 여름에 쉬러 한국들어가는 기분은..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아침에 푹 늦잠도자고...9개월동안 한국가서 쉴생각만으로 버팁니다.하지만 몇년전부터 윗집의 청소기소리로 아침마다 깹니다.정말 하루도 빠지지않고 윗집의 청소기소리에 깨요드르륵~드르륵~드르륵~....후
한번도 얘기를 해본적은 없어서그집에서 자기 청소기소리가 그리 큰지는 모르는거같은데서로 기분안나쁘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요?
정말 알람소리가아닌 청소기소리에 깰때면 아침마다 얼마나 신경질이나는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