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톡을즐겨보는 갓고딩입니다 그저께 있엇던 일이었습니다 학교 급식시간 급하게 엄마한테 전화가왔다고 선생님께서 내려와보라는겁니다 저는 무슨일이지.. 성적표숨겨논거찾았나 무거운 마음으로 가서 엄마한테 전화를걸었죠 엄마가 전화를받더니 갑자기 잘있지?이러는겁니다 저는 얼떨떨해서 알았다고 했는데요 알고보니 저희엄마께서 보이스피싱을 당하신겁니다.. 저를 데리고있다고 몸값 6000만원(처음에 엄마한테 들은가격)<< 을 입금시키라고 하구 저랑 비슷한목소리를 들려줘서 급하셔 전화하셨다고하는데요 (지금생각해봐도 주변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4교시끝나고 바로 호출이있던터라 친구들이 다 저한테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울엄마가 보이스피싱당했는데 내몸값 6000만원 내놓으라고했데 이랬더니 너몸값 6000만원밖에안되??이러구.. 학교 석식을먹고 학원을가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왔어요 학원끝날시간맞춰 나오신다는 ㅎ 아 보이스피싱아저씨때문에 생전 비올때도안오시던학원을 > ㅅ< 쌩유쌩유 ㅎ 자면서 시간을 다 채우고 나갔는데 엄마가계셔요 엄마 오늘 걱정만이했어?? 이러고 달려가서 같이걸어가는데 엄마 내 몸값이 6000만원밖에안되? 무튼 돈굳엇으니까 치킨사줘 이랬더니 엄마曰 : 누가 육천만원이라데 육백만원이야 육백만원 쪽팔린줄알아 아................. 보이스피싱아저씨 저 나름 저를 가꾸면서 살아왔는데.. 600만원이뭐에요 아저씨.. 저 다음에전화하실때는 1억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쓴글입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ㅎ
제몸값이 600만원이래요
안녕하세요 ㅋㅋ 톡을즐겨보는 갓고딩입니다
그저께 있엇던 일이었습니다
학교 급식시간 급하게 엄마한테 전화가왔다고 선생님께서 내려와보라는겁니다
저는 무슨일이지.. 성적표숨겨논거찾았나 무거운 마음으로 가서 엄마한테 전화를걸었죠
엄마가 전화를받더니 갑자기 잘있지?이러는겁니다
저는 얼떨떨해서 알았다고 했는데요
알고보니 저희엄마께서 보이스피싱을 당하신겁니다..
저를 데리고있다고 몸값 6000만원(처음에 엄마한테 들은가격)<< 을 입금시키라고 하구
저랑 비슷한목소리를 들려줘서 급하셔 전화하셨다고하는데요
(지금생각해봐도 주변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4교시끝나고 바로 호출이있던터라 친구들이 다 저한테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울엄마가 보이스피싱당했는데 내몸값 6000만원 내놓으라고했데
이랬더니 너몸값 6000만원밖에안되??이러구..
학교 석식을먹고 학원을가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왔어요
학원끝날시간맞춰 나오신다는 ㅎ
아 보이스피싱아저씨때문에 생전 비올때도안오시던학원을 > ㅅ< 쌩유쌩유 ㅎ
자면서 시간을 다 채우고 나갔는데 엄마가계셔요
엄마 오늘 걱정만이했어?? 이러고 달려가서 같이걸어가는데
엄마 내 몸값이 6000만원밖에안되? 무튼 돈굳엇으니까 치킨사줘 이랬더니
엄마曰 : 누가 육천만원이라데 육백만원이야 육백만원 쪽팔린줄알아
아................. 보이스피싱아저씨 저 나름 저를 가꾸면서 살아왔는데..
600만원이뭐에요 아저씨.. 저 다음에전화하실때는 1억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쓴글입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