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괜히 봤나보다.ㅠ

2016.05.13
조회2,235
이제 제법 마음이 많이 편해지는데
그녀의 사진을 봤는데
괜히 마음만 시리고 아프다.


그녀의 최근사진을 보면
참 아파보이고 뚱땡이가됐고
못생겨졌는데도 불구하고


어디 아픈건아닌가하고
걱정하는 나를 보면 나는 여전히 멀었다는 생각뿐..

아직 사랑하고있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