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에 고무바킹 두르지말고 마감해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이렇게 들어주셨네요ㅋㅋ자기딴엔 칼집쑤셔놓은거 가려보겠다고 페인트인지 풀인지모를걸 덕지덕지 쳐발라 두셨습니다 30년 기술자분께서요^^장판 중간에 왜 칼집을 내놨을까요? 비상금 숨기려고 그러나ㅋㅋ작은방 천장입니다. 벽지를 흰색으로 시공하면 알아서 조심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공사끝나고 다음날 아침에 불러서 벽지 깨매진거 보라고했더니 자기가 닦아주시겠답니다ㅋㅋ웃기지도 않습니다페인트칠한 방문입니다. 한번씩밖에 칠하지않아서 기존에 아이보리빛이 고스란히 드러나죠^^마지막 공사하던날 아침에 페인트 다시한번 발라주시는걸로 엄마랑 제가 직접 얼굴보고 얘기하고갔는데 안하셨더라고요? 그대로 장판깔아버림ㅋㅋ 그래서 왜 페인트칠 다시안했냐고 따졌어요 그랬더니 우리가 짐도다빼고 공사를 며칠씩 계속하니까 힘들것같아서 빨리 장판이라도 깔아줘야겠다 싶었대요^^그럼 좀잘깔던가ㅋㅋ무슨재주로 새로깐장판에 페인트자국 안남기고 다시바른다는건지... 참고로 욕실문 칠할때 공사한지 한달반밖에 안된 욕실바닥에 흰색페인트 다튀어놨습니다ㅋㅋ벽지 곳곳에 방문과 창에칠한 흰페인트가 뭍어있는 모습. 흰색벽지기에 망정이지 색깔있는 벽지였으면 어땠을까요?제일 골때리는 안방입구입니다ㅋㅋ욕실과 이어지는 벽 모서리인데...초등학생이 미술시간에 색종이잘라 붙인것같죠?^^ 실제로 보면진짜 육성으로 쌍욕나옵니다안방 장농 뒤편입니다. 아무리 안보이는곳이기로서니...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개판으로 시공해놓은 인테리어 업자의 사진을 조금더 첨부합니다. 링크 문자보내도 묵묵부답이길래 댓글들 캡쳐해서 다시보냈습니다ㅋㅋ계약금 입금안시키면 업체명 까발리겠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근데 눈도깜짝안하는것같아요 느낌상ㅋㅋ... 알고보니 일해주고도 수금못하기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도배나 장판깔아주시는 기술자분들 일시키고 일당안줘서 일도안해준대요 사람들이ㅋㅋ진짜 저희 빅똥 빅엿 먹은것같아요 조카분이 장판 시공하시는분인데 예전에는 같이 일하다가 지금은 안한다네요^^가족끼리도 사이어긋났으면 말다한거 아니겠어요? 일이 이렇게될지모르고 미리계획해둔 일정이 오늘~내일 있어서 엄마와저는 타지에 잠깐 나와있어요. 월요일에 내용증명 보낸다고 엄마가 이를 부득부득 갈고계시네요 855
(사진추가) 집을 엉망으로만든 인테리어 업자
현관에 고무바킹 두르지말고 마감해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이렇게 들어주셨네요ㅋㅋ자기딴엔 칼집쑤셔놓은거 가려보겠다고 페인트인지 풀인지모를걸 덕지덕지 쳐발라 두셨습니다 30년 기술자분께서요^^
장판 중간에 왜 칼집을 내놨을까요? 비상금 숨기려고 그러나ㅋㅋ
작은방 천장입니다. 벽지를 흰색으로 시공하면 알아서 조심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공사끝나고 다음날 아침에 불러서 벽지 깨매진거 보라고했더니 자기가 닦아주시겠답니다ㅋㅋ웃기지도 않습니다
페인트칠한 방문입니다. 한번씩밖에 칠하지않아서 기존에 아이보리빛이 고스란히 드러나죠^^마지막 공사하던날 아침에 페인트 다시한번 발라주시는걸로 엄마랑 제가 직접 얼굴보고 얘기하고갔는데 안하셨더라고요? 그대로 장판깔아버림ㅋㅋ
그래서 왜 페인트칠 다시안했냐고 따졌어요 그랬더니 우리가 짐도다빼고 공사를 며칠씩 계속하니까 힘들것같아서 빨리 장판이라도 깔아줘야겠다 싶었대요^^그럼 좀잘깔던가ㅋㅋ무슨재주로 새로깐장판에 페인트자국 안남기고 다시바른다는건지...
참고로 욕실문 칠할때 공사한지 한달반밖에 안된 욕실바닥에 흰색페인트 다튀어놨습니다ㅋㅋ
벽지 곳곳에 방문과 창에칠한 흰페인트가 뭍어있는 모습. 흰색벽지기에 망정이지 색깔있는 벽지였으면 어땠을까요?
제일 골때리는 안방입구입니다ㅋㅋ욕실과 이어지는 벽 모서리인데...초등학생이 미술시간에 색종이잘라 붙인것같죠?^^ 실제로 보면진짜 육성으로 쌍욕나옵니다
안방 장농 뒤편입니다. 아무리 안보이는곳이기로서니...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개판으로 시공해놓은 인테리어 업자의 사진을 조금더 첨부합니다.
링크 문자보내도 묵묵부답이길래 댓글들 캡쳐해서 다시보냈습니다ㅋㅋ계약금 입금안시키면 업체명 까발리겠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근데 눈도깜짝안하는것같아요 느낌상ㅋㅋ...
알고보니 일해주고도 수금못하기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도배나 장판깔아주시는 기술자분들 일시키고 일당안줘서 일도안해준대요 사람들이ㅋㅋ진짜 저희 빅똥 빅엿 먹은것같아요
조카분이 장판 시공하시는분인데 예전에는 같이 일하다가 지금은 안한다네요^^가족끼리도 사이어긋났으면 말다한거 아니겠어요?
일이 이렇게될지모르고 미리계획해둔 일정이 오늘~내일 있어서 엄마와저는 타지에 잠깐 나와있어요. 월요일에 내용증명 보낸다고 엄마가 이를 부득부득 갈고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