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길지만 실화입니다..끈질기게 읽어주세요 ^^; ------------------------------------------------- 좀 지난이야기지만 제가 동창회때 실제있엇던 똥습남에대한 사건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전...저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위해 동창회에 참석을했습니다. 간만에 보는친구들이라 반갑게 인사하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저희는 곧바로 바닷가에있는 민박을잡고 술판을 벌이기 시작했죠 분위기는 양끗 달아올라 전부 술에취해가기 시작했고 술을 못마시던 친구들도 과음을했는지 얼굴에 화산을 분출하며 취해가고 있엇습니다.ㅡㅡ;사건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학교다닐때 평소 공부만하고 조용했던 친구가 술이 과했는지 기분이 좋아서인지 일어나서 춤을추기 시작했습니다.저희들이 볼때는 엄청나게 취해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춤을 한 10분간 추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그의 엉덩이가 불룩해지며(그 친구는 회색 츄리닝을 입고있엇습니다)츄리닝의 색깔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직감적으로 느꼇죠 ㅡㅡ 이상황은 위험하다;;라고....아니나 다를까 바지 엉덩이가 불룩해지더니 그 불룩한게 아킬레스건과 무릎쪽으로 번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그는 바지에 똥을 싼겁니다 ㅡㅡ 순간 술자리는 고요해지더니 모든 아이들이 코를막으며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친구는 아직도 본인이 똥을싼줄 몰랐는지 계속 싸대면서 춤을추고 있었습니다 ㅠㅠㅠ 모든 아이들은 밖으로 피신했고 그친구는 이내 지쳐서 곯아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점마는 오늘 하루종일 벽에 떵칠을했으니 100살 이상은 살거라고.... 암튼 모두들 어쩔줄 몰라하며 밖에서 멍때리며 서있엇습니다 ㅡ,.ㅡ 그순간 평소 남자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는 털털한 김x동 이라는 여동창이 혼자 방안으로 들어가더니 문을 닫는것이었습니다.저희는 큰일났다며 밖에서 기다리고 있엇는데 제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문을 여는순간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습니다.방으로 들어간 여동창은 그 똥습남의 바지를 천천히 내리며 팬티까지 벗겨놓았습니다.그리곤 엄마손파이의 손길처럼 마치 엄마가 아이의 똥귀저기를 갈아주듯 자연스럽게 똥을 닦아내며 치우고 있엇습니다. 저희는 그모습에 황당하기도 했지만 강한 모성애를 느끼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엇습니다. 하지만 그뒤로 들려오는 그 여동창의 조용한 한마디; "아~시x놈 털에도 똥찌꺼기 묻어있어" 혹시나 더러웟다면 죄송합니다 ㅠ
실제로 있엇던 똥습남 사건입니다.
내용이 좀 길지만 실화입니다..끈질기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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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이야기지만 제가 동창회때 실제있엇던 똥습남에대한 사건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전...저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위해 동창회에 참석을했습니다.
간만에 보는친구들이라 반갑게 인사하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저희는 곧바로 바닷가에있는 민박을잡고 술판을 벌이기 시작했죠 분위기는 양끗 달아올라
전부 술에취해가기 시작했고 술을 못마시던 친구들도 과음을했는지 얼굴에 화산을 분출하며
취해가고 있엇습니다.ㅡㅡ;사건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학교다닐때 평소 공부만하고 조용했던 친구가 술이 과했는지 기분이 좋아서인지
일어나서 춤을추기 시작했습니다.저희들이 볼때는 엄청나게 취해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춤을 한 10분간 추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그의 엉덩이가 불룩해지며(그 친구는
회색 츄리닝을 입고있엇습니다)츄리닝의 색깔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직감적으로 느꼇죠 ㅡㅡ
이상황은 위험하다;;라고....아니나 다를까 바지 엉덩이가 불룩해지더니 그 불룩한게
아킬레스건과 무릎쪽으로 번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그는 바지에 똥을 싼겁니다 ㅡㅡ
순간 술자리는 고요해지더니 모든 아이들이 코를막으며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친구는 아직도 본인이 똥을싼줄 몰랐는지 계속 싸대면서 춤을추고 있었습니다 ㅠㅠㅠ
모든 아이들은 밖으로 피신했고 그친구는 이내 지쳐서 곯아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점마는 오늘 하루종일 벽에 떵칠을했으니 100살 이상은 살거라고....
암튼 모두들 어쩔줄 몰라하며 밖에서 멍때리며 서있엇습니다 ㅡ,.ㅡ 그순간 평소 남자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는 털털한 김x동 이라는 여동창이 혼자 방안으로 들어가더니
문을 닫는것이었습니다.저희는 큰일났다며 밖에서 기다리고 있엇는데 제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문을 여는순간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습니다.방으로 들어간 여동창은
그 똥습남의 바지를 천천히 내리며 팬티까지 벗겨놓았습니다.그리곤 엄마손파이의 손길처럼
마치 엄마가 아이의 똥귀저기를 갈아주듯 자연스럽게 똥을 닦아내며 치우고 있엇습니다.
저희는 그모습에 황당하기도 했지만 강한 모성애를 느끼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엇습니다.
하지만 그뒤로 들려오는 그 여동창의 조용한 한마디;
"아~시x놈 털에도 똥찌꺼기 묻어있어"
혹시나 더러웟다면 죄송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