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이 있고 나서 난 술을 마심 술마시고 술에 취해 집에 들어가서 잤음자고 일어나니 여자친구랑 친구에게 카톡이 와있었음 전화 받아달라고그게 새벽5시쯤이 였음난 이게 무슨 상황인가 또 생각을 하게 됨머지??????일단 친구한테 전화 해보니 나랑 헤어지고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하는거임.근데 그때 내친구랑 그새끼랑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랑 4명이서 술을 마셨다는거임말이됨?ㅋㅋㅋㅋㅋ친구가 술먹기전에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나밖에 없다고 말을했다는거임근데 왜 술을 또 같이 마시지????얼척이 없어서 ㅋㅋㅋ친구한테 니가 왜 그 자리 쳐가서 술을 마셨냐고 대노함.그리고 여자친구 말이나 들어보자는 생각에 전화를 검미안하다고 술취해서 그래서 그렇다고 나 밖에 없다며 용서해달라고함난 별말안하고 끊었음그날 친구랑 술약속이 있어서 그 시간에 맞춰 술집으로 가는데 여자친구가 따라옴그래서 내가 마지막으로 폰한번 보자고 했는데 내가 2번이나 차단 시켜놓은 놈이 또 풀어져 있는거임난 아무말도 안하고 폰주고 갈길감근데 자기가 하는말이 가게 까지 전화 와서 연락와서 연락하지마라고 말할려고 푼거라는거임난 하나도 안믿었음.그렇게 술집으로 갔는데 끝까지 따라온거임.친구랑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친구도 여자친구 편드는거임 한번만 지켜봐달라는데 용서 해줘라고 하면서.난 어제일을 생각 하니깐 갑자기 울음이 터졌음.우리 할머니 돌아가실때 보다 더 많이 울었음.어제 그 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랬나봄.여자친군 울지말라면서 달래주는데 더 눈물이 났음 펑펑울었음.그렇게 그 술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대충 이야기 마무리짓고 다시한번 나도 기회를 주게됨왜냐하면 나도 잘못한게 있었으니깐그래 술취했다고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면서.그렇게 다시 또 사귀고 몇일이지나 또 하나의 사건이 터져버림여자친구의 다른 친구와 3명이서 술을먹는데 또 카톡을 하는걸 보게됨원래 다른사람꺼 잘안보는데 워낙 그일이 많으니깐 나도 의심을 하게 되고 하니깐 보게됨근데 이름을 보니 노래타운의 그놈인거임.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냥 욕하고 난리남.왜연락했냐고 물어보니깐 연락하지마라고 또 그랫다는거임미안하다고 다신 연락 안할꺼라고 이제 안볼사이라고난 또 멍청하게 또 용서해줌그래도 여자친구를 좋아하니깐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바려다주고 집 도착했다는 인증샷이 왔음.어머니 깨신다고 조금있다 연락 한다고 하는거임.알겠다고 하고 택시 기다리는데 여자친구 집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음난 혹시나 싶어서 숨어서 기다렸음.아니나 다를까 여자친구였음.전화 받으면서 택시타고 어디로 가버림난 피가 거꾸로 솓는느낌 그때 처음알게된것같음택시를 잡을꺼라고 뛰어가는데 사람이 차를 이길수가 있나....몇걸음 못가서 다시 택시잡고 술집근처로 가서 전화함전화를 안받음 계속 함몇번의 전화를 하니깐 전화를 받았음 어디냐 물어보니 대답을 안함니 택시타고 가는거 봤으니깐 솔직하게 말해라고 하는데 대답을 안함난 카톡하던 모습이 기억나서 그놈만나로 갔냐고 물어봣음여자친군 아니라고 함 그럼 누구 만나로 갔냐고 하니깐 여자친구 만났다고 함어디라고 또 물어보니 어디라고는 대답안함여자만나는거면 어딘지 말해줄수 있지않냐고 계속 물어봣는데 말안하길래난 남자랑 먹는다는걸 확신하고 여자 친구한테 해선 안될말을 함ㄱㄹ 라고..그렇게 전화가 끝나고 그 뒷날 막말하는 사람싫다고 하면서 헤어지게됨.나도 잘한건 없지만 이건 진짜 이 여자가 행동한건 진짜 이해할수가 없는 내용임 그럼 그날에 헤어지자고 하던가 나밖에 없단 소리 왜 하며 그렇게 잘못햇다 미안하다는 왜 한건지 도대체 이해가 할수가 없었음.그렇게 우리 둘은 연인사이를 끝냄 하지만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 남아있다는거 헤어지고 나서 곰곰히 생각 해보니 노래타운일이랑이런저런일을 혼자 생각해보니 먼가 딱맞아 떨어지는거....소.름.돋.게 아 손가락아프다 조금있다 적겠음.
짧고 굵은 연애 2탄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난 술을 마심 술마시고 술에 취해 집에 들어가서 잤음
자고 일어나니 여자친구랑 친구에게 카톡이 와있었음 전화 받아달라고
그게 새벽5시쯤이 였음
난 이게 무슨 상황인가 또 생각을 하게 됨
머지??????
일단 친구한테 전화 해보니 나랑 헤어지고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하는거임.
근데 그때 내친구랑 그새끼랑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랑 4명이서 술을 마셨다는거임
말이됨?ㅋㅋㅋㅋㅋ
친구가 술먹기전에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나밖에 없다고 말을했다는거임
근데 왜 술을 또 같이 마시지????
얼척이 없어서 ㅋㅋㅋ
친구한테 니가 왜 그 자리 쳐가서 술을 마셨냐고 대노함.
그리고 여자친구 말이나 들어보자는 생각에 전화를 검
미안하다고 술취해서 그래서 그렇다고 나 밖에 없다며 용서해달라고함
난 별말안하고 끊었음
그날 친구랑 술약속이 있어서 그 시간에 맞춰 술집으로 가는데 여자친구가 따라옴
그래서 내가 마지막으로 폰한번 보자고 했는데 내가 2번이나 차단 시켜놓은 놈이 또 풀어져 있는거임
난 아무말도 안하고 폰주고 갈길감
근데 자기가 하는말이 가게 까지 전화 와서 연락와서 연락하지마라고 말할려고 푼거라는거임
난 하나도 안믿었음.
그렇게 술집으로 갔는데 끝까지 따라온거임.
친구랑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친구도 여자친구 편드는거임 한번만 지켜봐달라는데 용서 해줘라고 하면서.
난 어제일을 생각 하니깐 갑자기 울음이 터졌음.
우리 할머니 돌아가실때 보다 더 많이 울었음.
어제 그 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랬나봄.
여자친군 울지말라면서 달래주는데 더 눈물이 났음 펑펑울었음.
그렇게 그 술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대충 이야기 마무리짓고 다시한번 나도 기회를 주게됨
왜냐하면 나도 잘못한게 있었으니깐
그래 술취했다고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다시 또 사귀고 몇일이지나 또 하나의 사건이 터져버림
여자친구의 다른 친구와 3명이서 술을먹는데 또 카톡을 하는걸 보게됨
원래 다른사람꺼 잘안보는데 워낙 그일이 많으니깐 나도 의심을 하게 되고 하니깐 보게됨
근데 이름을 보니 노래타운의 그놈인거임.
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냥 욕하고 난리남.
왜연락했냐고 물어보니깐 연락하지마라고 또 그랫다는거임
미안하다고 다신 연락 안할꺼라고 이제 안볼사이라고
난 또 멍청하게 또 용서해줌
그래도 여자친구를 좋아하니깐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바려다주고 집 도착했다는 인증샷이 왔음.
어머니 깨신다고 조금있다 연락 한다고 하는거임.
알겠다고 하고 택시 기다리는데 여자친구 집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음
난 혹시나 싶어서 숨어서 기다렸음.
아니나 다를까 여자친구였음.
전화 받으면서 택시타고 어디로 가버림
난 피가 거꾸로 솓는느낌 그때 처음알게된것같음
택시를 잡을꺼라고 뛰어가는데 사람이 차를 이길수가 있나....
몇걸음 못가서 다시 택시잡고 술집근처로 가서 전화함
전화를 안받음 계속 함
몇번의 전화를 하니깐 전화를 받았음 어디냐 물어보니 대답을 안함
니 택시타고 가는거 봤으니깐 솔직하게 말해라고 하는데 대답을 안함
난 카톡하던 모습이 기억나서 그놈만나로 갔냐고 물어봣음
여자친군 아니라고 함 그럼 누구 만나로 갔냐고 하니깐 여자친구 만났다고 함
어디라고 또 물어보니 어디라고는 대답안함
여자만나는거면 어딘지 말해줄수 있지않냐고 계속 물어봣는데 말안하길래
난 남자랑 먹는다는걸 확신하고 여자 친구한테 해선 안될말을 함
ㄱㄹ 라고..
그렇게 전화가 끝나고 그 뒷날 막말하는 사람싫다고 하면서 헤어지게됨.
나도 잘한건 없지만 이건 진짜 이 여자가 행동한건 진짜 이해할수가 없는 내용임 그럼 그날에 헤어지자고 하던가 나밖에 없단 소리 왜 하며 그렇게 잘못햇다 미안하다는 왜 한건지 도대체 이해가 할수가 없었음.
그렇게 우리 둘은 연인사이를 끝냄
하지만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 남아있다는거 헤어지고 나서 곰곰히 생각 해보니 노래타운일이랑
이런저런일을 혼자 생각해보니 먼가 딱맞아 떨어지는거....
소.름.돋.게
아 손가락아프다 조금있다 적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