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양자 정보입양 가능 지역:서울, 경기, 인천 차가 가는 곳은 어디든 데려다 드립니다.연락처:010-7756-8340 / 카톡 pine4425 2. 고양이 정보고양이의 종류:코숏 흰발 치즈태비고양이의 성별 :수컷나이:2개월 추정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레볼과 종합백신 접종차 병원 다녀왔는데 좀 더 적응하고 일주일 더 있다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응꼬주변에 털이 좀 빠져 있어요. 잘먹고 영양제 먹여 면역력 회복되면 자연스럽게 나을거라 하셨습니다. 건똥하고 밥 잘먹어요. 3. 입양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입양계약서 작성해요.-직접 데려다 드려요.-가족의 동의를 꼭 받아주세요.-입양후에도 가끔 소식을 전해주세요.-책임비 3만원이에요. 4. 입양 시 책임비:3만원 분양후 파양이나,재분양시 반드시 구조자와 상의해야 하며 책임비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5. 고양이의 특기 사항:-완전 똘똘이에요. 창고에서 순둥이 밥을 챙겨주고 있으면 케이지 안에서 고개를 빼꼼히 저를 바라보고 있더군요.-2개월 길생활했으면 성깔이 있을법도 한데 너무 순하고 골골쟁이에요.-활기가 넘쳐서 덮어놓은 담요랑 맨날 싸워요ㅋ 6.고양이를 입양보내는 이유(사유)와 입양인 조건: 상세하게 모두 적어주세요.2월초부터 매일같이 부평으로 퇴근을 합니다.2년전 입양보냈던 아이를 함께 키우던 냥이와 함께 입양자가 버리고 갔어요.그 아이를 찾으러 부평을 이잡듯이 뒤지고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그날도 유기장소를 돌다가 공사장 천막속에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는 이 아이를 만나게 되었어요.망설일 틈도 없이 아이를 잡았습니다. 순순히 손안으로 들어온 녀석.가지고 있던 가방에 넣어 데려가기엔 좀 큰거 같더라구요. 바로 옆에 마침 또 어떻게 그렇게 딱 반려동물용품점이 있는지! 운명인가 봅니다.데리고 와 찬찬히 보니찾고 있던 아이를 처음 구조했을 때의 모습과 너무 닮았더군요.올치즈에 흰양말 신은 것까지...그걸 보는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이 아이는 정말 버려지지 않을 곳으로좋은 가족 찾아서 보내고 싶습니다. 5
(인천,서울,경기) 유기된 냥이를 찾다 만난 아깽이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1. 입양자 정보
입양 가능 지역:서울, 경기, 인천 차가 가는 곳은 어디든 데려다 드립니다.
연락처:010-7756-8340 / 카톡 pine4425
2. 고양이 정보
고양이의 종류:코숏 흰발 치즈태비
고양이의 성별 :수컷
나이:2개월 추정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레볼과 종합백신 접종차 병원 다녀왔는데 좀 더 적응하고 일주일 더 있다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응꼬주변에 털이 좀 빠져 있어요. 잘먹고 영양제 먹여 면역력 회복되면 자연스럽게 나을거라 하셨습니다.
건똥하고 밥 잘먹어요.3. 입양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입양계약서 작성해요.
-직접 데려다 드려요.
-가족의 동의를 꼭 받아주세요.
-입양후에도 가끔 소식을 전해주세요.
-책임비 3만원이에요.
4. 입양 시 책임비:3만원
분양후 파양이나,재분양시 반드시 구조자와 상의해야 하며 책임비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5. 고양이의 특기 사항:
-완전 똘똘이에요. 창고에서 순둥이 밥을 챙겨주고 있으면 케이지 안에서 고개를 빼꼼히 저를 바라보고 있더군요.
-2개월 길생활했으면 성깔이 있을법도 한데 너무 순하고 골골쟁이에요.
-활기가 넘쳐서 덮어놓은 담요랑 맨날 싸워요ㅋ
6.고양이를 입양보내는 이유(사유)와 입양인 조건: 상세하게 모두 적어주세요.
2월초부터 매일같이 부평으로 퇴근을 합니다.
2년전 입양보냈던 아이를 함께 키우던 냥이와 함께 입양자가 버리고 갔어요.
그 아이를 찾으러 부평을 이잡듯이 뒤지고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날도 유기장소를 돌다가 공사장 천막속에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는 이 아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망설일 틈도 없이 아이를 잡았습니다. 순순히 손안으로 들어온 녀석.
가지고 있던 가방에 넣어 데려가기엔 좀 큰거 같더라구요.
바로 옆에 마침 또 어떻게 그렇게 딱 반려동물용품점이 있는지! 운명인가 봅니다.
데리고 와 찬찬히 보니
찾고 있던 아이를 처음 구조했을 때의 모습과 너무 닮았더군요.
올치즈에 흰양말 신은 것까지...
그걸 보는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
이 아이는 정말 버려지지 않을 곳으로
좋은 가족 찾아서 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