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저냥 열심히 살고 있는 대한민국 건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잠도 안오고 혼자 맥주 한잔 했겠따~~ 눈팅만 맨날 하던 저인데 오늘은 제 애기 한번 해볼께요~~ㅋㅋ 제가 술을 무지 좋아라합니다~~ 주량은 2병까지는 먹구요 그이상 먹으면 점점 맛탱이가 간다는..... 물론 많이 먹고 탈난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별 뻘짓도 많이 해봤답니다.. 그중에서 제가 술취해서 겪은 굴욕의 베스트 3!!! 소개해볼꼐요.~~ㅋ 3... 수능보기전 100일즘~~ 100일주라는 머 그런게 있더라구요. 사실 그런거 상관없이 미성년때부터 홀짝홀짝 먹긴했지만...;; 술도 아버지한테 배워 주도에 관한것도 빠삭하고 근데 술버릇흠...랜덤이라;; 여튼~~ 담날 학교를 가야했기 때문에 급히 먹고 급히 30-2번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저희 집이 종점이라 술기운도 오르고 저도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스르르 눈을 떳는데!! 그순간.. 식도까지 먹은게 역류-_-;;하려는 것입니다.. (죄송한데 전부 이런애기 에요 드러우니;; 비위약하신분은 걍 닫아주세요;;) 버스에 승객분들께서 있으셧기에 완전 땀삐질삐질 침 꼴깍꼴깍 생키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종점..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내림과 동시에 입에서 나오더군요..~~ "쿠웩"//// 버스에서 내리는 승객분들... 제가 버러지로 보였나봐여--;; "ㅉㅉ 혀둘르시고" "더러워" 등등 비난을 했으면 했지 등 두둘겨 주시는 승객분들은 없으시더군요;;; 그렇게 크게 전하나 붙이고 술취한척 비틀비틀 걸어오는데.. 코 속이 심하게 막히더라구요;;; 한쪽막고 흥흥 풀어도 나올동 말동..;; 답답해서 후벼도 보고 막하다가 손등으로 코를 크게 훔치는 순간... 시커멓고 길다란것이 찌~~익 하고 나오더군요;; 잘보니 촉촉하게 젖어 막 건진듯한 "미역" 이었습니다;; 담날 애들한테 이애기 하니 기절하더군요..더럽다고..--'';; 2.. 대학교에 들어가서 있었던 일이에요;; 신입생이라 한창 술먹고 놀떄 였고 진짜 한달에 20일 넘게 쉬지않고 술먹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참 쓰레기 같은 삶이 었죠;;;; 그떄는 좀 과음을 하여 술먹고 필름이 끊겼어요;; 저와 같은 동네에 사는 동기가 저를 부축해서 버스를 태웠다고 말하더군요;; 타자마자 제가 "빨리 가라고" 하며 소리 지르고 그랬다고하더군요;; 물론 기억이 안나죠.ㅋㅋㅋㅋㅋ 깨어나보니 동기가 먼저 내려서 나 내린다 집에 조심히가.. 이러더군요..그떄부터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떄는 집이 이사를 해서 55번 버스를 탔었기때문에 잠잤다간 끝장인 상황이었습니다.. 술떄문에 정신없어 죽겠는데 버스는 흔들 흔들 거리지.. 아주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앞에 여고생이 보여 "야..나 xx고등학교 앞에서 내려줘." --;; 참 술이 웬수죠 맨정신이었다면 하지도 못햇을애기인데;; 그리고 정신을 또 잃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그 여고생이 저를 깨우더군요;; 일어나시라고;; 정신다시 차리고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 여고생도 같이 내리더군요.. 그리고서는 완전 빠른 걸음으로 저희 아파트 쪽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제가 술취해서 무슨짓이라도 할꺼 같았나봐요;;ㅠㅠ 여튼 지금에 나마 감사하는 말 전하고싶네요..(__) 1. 대망의 1위~~ 저의 인생에 굴욕 치욕..ㅠㅠ 지금 생각해도 완전.....미안도하고 저에겐 나이차이가 4살차이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머 전 학생이라 솔직히 경재적으로도 딸리고 누나는 직장인이라.. 머 그리 오래 가진 못했지만.. 여튼 사귄지 얼마 안돼 저의 친구들끼리 와의 술자리 있었습니다.. 누나도 소개할겸 누나를 불렀죠 그때아마 친구 5명정도에서 소주를 10병조금 넘게 먹었을꺼에요..;; 여튼.. 좀 취하더라구요;; 몸도 피곤했고;; 그러나 옆에 누나가 있어..그넘의 가오가 먼지-- 1차 곱창집에서 2차 호프집을 가게 됫습니다.. 그냥 먹기는 좀 그래서 친구들이 겜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겜을 했습니다....근데 왠걸... 누나가 계속 걸리더라구요;; 첨엔 좀 먹더니..나중에는 못먹겠더라고 하더군요;; 오백잔에 소맥 폭탄이었으니;; 좀 무리가..;; 여튼 그놈의 가오 한번 잡으려고.. 흑기사 3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죠;; 그리고 눈을 뜨는 순간!!! 일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만 누나 어깨에 //// 그리고 전 상에 머리박고 다시 명상에 빠졌고.. 친구들과 누나는 여기 저기 딱고 난리도 아녔더랬죠--;; 그리고 몇칠뒤 헤어졌습니다.. ....... 그런일을 겪에 된후..전 술은 조절해 가며 먹어야겠다는 것을 뼈져리 느꼇습니다.. 요즘도 힘들땐 많이 먹어 필름끊기긴하지만.. 속달래 가며 먹기에 이젠 그런일은 없지만..;; 진짜 술애기 하면 3박4일해도 모자른다는..ㅠㅠ 혹시 여러분들께서 술먹고 이런 에피소드 없으셧나요?ㅋㅋ
술 떄문에 생긴 일들!!
안녕하세요!!
그냥 저냥 열심히 살고 있는 대한민국 건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잠도 안오고 혼자 맥주 한잔 했겠따~~
눈팅만 맨날 하던 저인데 오늘은 제 애기 한번 해볼께요~~ㅋㅋ
제가 술을 무지 좋아라합니다~~ 주량은 2병까지는 먹구요 그이상 먹으면
점점 맛탱이가 간다는.....
물론 많이 먹고 탈난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별 뻘짓도 많이 해봤답니다.. 그중에서 제가 술취해서 겪은 굴욕의 베스트 3!!!
소개해볼꼐요.~~ㅋ
3... 수능보기전 100일즘~~ 100일주라는 머 그런게 있더라구요.
사실 그런거 상관없이 미성년때부터 홀짝홀짝 먹긴했지만...;;
술도 아버지한테 배워 주도에 관한것도 빠삭하고
근데 술버릇흠...랜덤이라;; 여튼~~
담날 학교를 가야했기 때문에 급히 먹고 급히 30-2번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저희 집이 종점이라 술기운도 오르고 저도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스르르 눈을 떳는데!! 그순간.. 식도까지 먹은게 역류-_-;;하려는 것입니다..
(죄송한데 전부 이런애기 에요 드러우니;; 비위약하신분은 걍 닫아주세요;;)
버스에 승객분들께서 있으셧기에 완전 땀삐질삐질 침 꼴깍꼴깍 생키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종점..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내림과 동시에
입에서 나오더군요..~~
"쿠웩"////
버스에서 내리는 승객분들... 제가 버러지로 보였나봐여--;;
"ㅉㅉ 혀둘르시고"
"더러워"
등등 비난을 했으면 했지 등 두둘겨 주시는 승객분들은 없으시더군요;;;
그렇게 크게 전하나 붙이고 술취한척 비틀비틀 걸어오는데..
코 속이 심하게 막히더라구요;;; 한쪽막고 흥흥 풀어도
나올동 말동..;;
답답해서 후벼도 보고 막하다가
손등으로 코를 크게 훔치는 순간...
시커멓고 길다란것이 찌~~익 하고 나오더군요;;
잘보니 촉촉하게 젖어 막 건진듯한 "미역" 이었습니다;;
담날 애들한테 이애기 하니 기절하더군요..더럽다고..--'';;
2.. 대학교에 들어가서 있었던 일이에요;;
신입생이라 한창 술먹고 놀떄 였고 진짜 한달에 20일 넘게 쉬지않고
술먹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참 쓰레기 같은 삶이 었죠;;;;
그떄는 좀 과음을 하여 술먹고 필름이 끊겼어요;;
저와 같은 동네에 사는 동기가 저를 부축해서 버스를 태웠다고 말하더군요;;
타자마자 제가
"빨리 가라고" 하며 소리 지르고 그랬다고하더군요;;
물론 기억이 안나죠.ㅋㅋㅋㅋㅋ
깨어나보니 동기가 먼저 내려서 나 내린다 집에 조심히가..
이러더군요..그떄부터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떄는 집이 이사를 해서
55번 버스를 탔었기때문에 잠잤다간 끝장인 상황이었습니다..
술떄문에 정신없어 죽겠는데 버스는 흔들 흔들 거리지..
아주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앞에 여고생이 보여
"야..나 xx고등학교 앞에서 내려줘."
--;; 참 술이 웬수죠 맨정신이었다면 하지도 못햇을애기인데;;
그리고 정신을 또 잃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그 여고생이 저를 깨우더군요;;
일어나시라고;; 정신다시 차리고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 여고생도 같이 내리더군요..
그리고서는 완전 빠른 걸음으로 저희 아파트 쪽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제가 술취해서 무슨짓이라도 할꺼 같았나봐요;;ㅠㅠ
여튼 지금에 나마 감사하는 말 전하고싶네요..(__)
1. 대망의 1위~~ 저의 인생에 굴욕 치욕..ㅠㅠ 지금 생각해도 완전.....미안도하고
저에겐 나이차이가 4살차이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머 전 학생이라 솔직히 경재적으로도 딸리고 누나는 직장인이라..
머 그리 오래 가진 못했지만..
여튼 사귄지 얼마 안돼 저의 친구들끼리 와의 술자리 있었습니다..
누나도 소개할겸 누나를 불렀죠 그때아마 친구 5명정도에서 소주를 10병조금 넘게
먹었을꺼에요..;; 여튼.. 좀 취하더라구요;; 몸도 피곤했고;;
그러나 옆에 누나가 있어..그넘의 가오가 먼지--
1차 곱창집에서 2차 호프집을 가게 됫습니다..
그냥 먹기는 좀 그래서 친구들이 겜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겜을 했습니다....근데 왠걸... 누나가 계속 걸리더라구요;;
첨엔 좀 먹더니..나중에는 못먹겠더라고 하더군요;;
오백잔에 소맥 폭탄이었으니;; 좀 무리가..;;
여튼 그놈의 가오 한번 잡으려고..
흑기사 3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죠;;
그리고 눈을 뜨는 순간!!!
일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만 누나 어깨에 ////
그리고 전 상에 머리박고 다시 명상에 빠졌고..
친구들과 누나는 여기 저기 딱고 난리도 아녔더랬죠--;;
그리고 몇칠뒤 헤어졌습니다..
.......
그런일을 겪에 된후..전 술은 조절해 가며 먹어야겠다는 것을 뼈져리 느꼇습니다..
요즘도 힘들땐 많이 먹어 필름끊기긴하지만..
속달래 가며 먹기에 이젠 그런일은 없지만..;;
진짜 술애기 하면 3박4일해도 모자른다는..ㅠㅠ
혹시 여러분들께서 술먹고 이런 에피소드 없으셧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