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7년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어렵게 우연히 만나서 다시 연락을 주고받고 하던중 사귀게 되었어요. 그러나 그녀는 한달 반뒤 캐나다로 유학을 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너무 좋아서 사귀게 되었죠. 좋아한다고 말한것도 그녀가 저한테 먼저 말했고 사귀자고 한것도 그녀가 먼저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결혼을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저는 진지하게 결혼을 목적으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으니까 엄청 잘해줬죠 간,쓸개 모두 줘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스러운 여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유학을 떠났습니다. 저는 그녀가 떠난지 한달도 안되서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러 무작정 캐나다로 떠납니다. 거기서도 참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행복하게 잘 지냈었죠. 그리고 이별의 순간이 다가왔을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도 학업을 위해 저는 직업을 위해 잠시 이별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또 3달 뒤 여자친구가 저를 보러 한국으로 왔습니다. 가족들에겐 비밀로 하구요.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자꾸 변했다는 겁니다. 아니 그래서 뭐가 변했냐고 묻자 예전에는 100을 줬다면 지금은 99,98을 준다면서 너무 실망을 하더라구요. 그실망은 캐나다로 돌아간 뒤 부터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한히 더 아낌없이 주고 사랑해주며 달래줬죠 물론 페이스타임과 전화 카톡으로만 말이죠. 저도 직업이 있기때문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캐나다로 간 두달뒤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는겁니다. 무슨 이유인지 알수가 없었죠 그러다 갑자기 시간을 갖자는 겁니다. 저는 지금 너무 사랑하고 행복한데 왜 시간을 가져야 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저와의 시차로인한 연락스트레스가 원인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하고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론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여자친구가 학업에 매진하겠다며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톡 모든 사진들을 다 지운겁니다. 그러려니 할수 있었어요. 사진을 보면 보고싶어 지니까. 그런데 어떤 남자가 계속 제 여자 사진에 댓글을 하트를 붙이거나 이쁜것 들을 이용해 계속 붙이는겁니다. 두고보자 했지만 너무 열이받은 저는 여자친구에게 저 남자 누구냐며 따지기 시작했죠 그러나 아무도 아니랍니다. 그래서 그럼 너랑 나랑 연락 뻔히 안하고 있는데 저 댓글은 나한테 너무 상처주는것 아니냐며 말을 건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저 남자가 댓글을 삭제를해도 계속 단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모든 통화를 끝낸뒤 그 남자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저 YR남자친군데 왜 제 여자친구 사진에 계속 댓글을 하트로 다시냐며 묻기 시작했죠 그러자 그남자의 대답은 저를 더욱 흥분시키게 하더군요 무슨소리냐 YR남자친구는 나다. 이미 저랑 헤어져서 만나고 있는중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거냐며 묻자 여자친구는 황급히 전화를 끊어버리곤 카톡 전화 모든 SNS를 차단시키더라구요. 너무 황당합니다. 그 남자에게선 이미 만난지 좀 됬다고 하더라구요. 아 이거 저 완전 새된건가요? 너무 황당합니다. 너무 분하고 왜 내가 이런 영화같은 이야기에 주인공이 되어야 하나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여자는 원래 이런여자 였던걸까요?
결혼을 전제로 그렇게 저에게 다가왔던 여자가 저 몰래 다른사람과 교제중이였고 그사실을 알자 저를 차단하다니... 이제 저는 그여자의 맘속에 없는건가요? 돌이킬수 없겠죠? 그리고 그여자는 캐나다에서 살 목적으로 간겁니다. 저 역시 때가되면 가려고 했구요. 외로운 시기에 남자를 만났다 뭐 이렇게 되는건가요? 너무 혼돈 스럽습니다. 너무 멍한상태로 24시간 넘게 깨어있네요 잠도 오질않습니다. 저에게 따끔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캐나다로 유학간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어요. 억장이 무너집니다.
저희는 7년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어렵게 우연히 만나서 다시 연락을 주고받고 하던중 사귀게 되었어요. 그러나 그녀는 한달 반뒤 캐나다로 유학을 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너무 좋아서 사귀게 되었죠. 좋아한다고 말한것도 그녀가 저한테 먼저 말했고 사귀자고 한것도 그녀가 먼저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결혼을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저는 진지하게 결혼을 목적으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으니까 엄청 잘해줬죠 간,쓸개 모두 줘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스러운 여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유학을 떠났습니다. 저는 그녀가 떠난지 한달도 안되서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러 무작정 캐나다로 떠납니다. 거기서도 참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행복하게 잘 지냈었죠. 그리고 이별의 순간이 다가왔을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도 학업을 위해 저는 직업을 위해 잠시 이별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또 3달 뒤 여자친구가 저를 보러 한국으로 왔습니다. 가족들에겐 비밀로 하구요.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자꾸 변했다는 겁니다. 아니 그래서 뭐가 변했냐고 묻자 예전에는 100을 줬다면 지금은 99,98을 준다면서 너무 실망을 하더라구요. 그실망은 캐나다로 돌아간 뒤 부터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한히 더 아낌없이 주고 사랑해주며 달래줬죠 물론 페이스타임과 전화 카톡으로만 말이죠. 저도 직업이 있기때문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캐나다로 간 두달뒤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는겁니다. 무슨 이유인지 알수가 없었죠 그러다 갑자기 시간을 갖자는 겁니다. 저는 지금 너무 사랑하고 행복한데 왜 시간을 가져야 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저와의 시차로인한 연락스트레스가 원인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하고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론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여자친구가 학업에 매진하겠다며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톡 모든 사진들을 다 지운겁니다. 그러려니 할수 있었어요. 사진을 보면 보고싶어 지니까. 그런데 어떤 남자가 계속 제 여자 사진에 댓글을 하트를 붙이거나 이쁜것 들을 이용해 계속 붙이는겁니다. 두고보자 했지만 너무 열이받은 저는 여자친구에게 저 남자 누구냐며 따지기 시작했죠 그러나 아무도 아니랍니다. 그래서 그럼 너랑 나랑 연락 뻔히 안하고 있는데 저 댓글은 나한테 너무 상처주는것 아니냐며 말을 건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저 남자가 댓글을 삭제를해도 계속 단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모든 통화를 끝낸뒤 그 남자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저 YR남자친군데 왜 제 여자친구 사진에 계속 댓글을 하트로 다시냐며 묻기 시작했죠 그러자 그남자의 대답은 저를 더욱 흥분시키게 하더군요 무슨소리냐 YR남자친구는 나다. 이미 저랑 헤어져서 만나고 있는중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거냐며 묻자 여자친구는 황급히 전화를 끊어버리곤 카톡 전화 모든 SNS를 차단시키더라구요. 너무 황당합니다. 그 남자에게선 이미 만난지 좀 됬다고 하더라구요. 아 이거 저 완전 새된건가요? 너무 황당합니다. 너무 분하고 왜 내가 이런 영화같은 이야기에 주인공이 되어야 하나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여자는 원래 이런여자 였던걸까요?
결혼을 전제로 그렇게 저에게 다가왔던 여자가 저 몰래 다른사람과 교제중이였고 그사실을 알자 저를 차단하다니... 이제 저는 그여자의 맘속에 없는건가요? 돌이킬수 없겠죠? 그리고 그여자는 캐나다에서 살 목적으로 간겁니다. 저 역시 때가되면 가려고 했구요. 외로운 시기에 남자를 만났다 뭐 이렇게 되는건가요? 너무 혼돈 스럽습니다. 너무 멍한상태로 24시간 넘게 깨어있네요 잠도 오질않습니다. 저에게 따끔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