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톡을 즐겨보는 20살 대학생입니다. 현재로 부터 이틀전있었던 일을 좀 쓸려고합니다. 요즘 멜라닌이 나온 후 먹을거에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매점에서 뭐하나 사먹을라고해도 뒤에 중국산이 있으면 안먹을 정도로 말이죠 10월10일날 부모님월급날이라 외식하겠구나 하면서 집에 나름 일찍들어갔죠 근데 벌써 부모님과 동생은 갈비집에서 배를 불린채 오셨더군요 그래서 저는 혼자 닭바베큐를 하나시켜 달래서 먹었습니다. 닭바베큐가 도착해서 보니 안에 콜라페트병에든 작은거 하나 샐러드 무 등등등...들어있더군요 매운걸 좋아하지만 잘 못먹는지라 콜라를 먹으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닭바베큐를 반정도먹었을까요 역시 혼자서는 다 못먹겠더군요 그래서 남은걸 비닐에 싸면서 나머지 콜라를 입에 들이부었습니다. 근데 입에 뭔가 무거운게 떨어지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콜라만 삼키고 싱크대에 그 좀 무거운걸 뱉어냈습니다 검은색의 이상한 물체더군요 전 검은쌀밥을 먹어서 입에 찌꺼기가 있었나 싶어 다시 유심히 쳐다봤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 ?ㅡㅡ 전 순간 그 걸 보자마자 속이 울렁거리더군요 파리시체였습니다 파리다리는 떨어진건지 콜라에 녹아버린건지 파리생김새 조차 찝찝하게 생겼더군요 순간 너무 어이도없고해서 당장 코카콜라 소비자실에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체육대회라면서 오늘은 상담연결을 해주지않는다더군요 그뒤로 전화를 해볼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못했습니다 디카가 없어 일단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뒀지만 화소로 구리고 접사도 잘안되는 폰이라 사진을 올려봤자 소용이 없을거 같네요 언제쯤이면 믿고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ㅡㅡ 새우깡도 충격이었지만 전 밥먹다 돌씹은 경우는 많아도 벌레나온적은 20년 평생 처음입니다. 사람 먹는것에 조금 신경 좀 써주세요!!
코카콜라에서 파리시체가나왓어요 ㅡㅡ
안녕하세요 가끔톡을 즐겨보는 20살 대학생입니다.
현재로 부터 이틀전있었던 일을 좀 쓸려고합니다.
요즘 멜라닌이 나온 후 먹을거에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매점에서 뭐하나 사먹을라고해도 뒤에 중국산이 있으면 안먹을 정도로 말이죠
10월10일날 부모님월급날이라 외식하겠구나 하면서 집에 나름 일찍들어갔죠
근데 벌써 부모님과 동생은 갈비집에서 배를 불린채 오셨더군요
그래서 저는 혼자 닭바베큐를 하나시켜 달래서 먹었습니다.
닭바베큐가 도착해서 보니 안에 콜라페트병에든 작은거 하나
샐러드 무 등등등...들어있더군요
매운걸 좋아하지만 잘 못먹는지라 콜라를 먹으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닭바베큐를 반정도먹었을까요
역시 혼자서는 다 못먹겠더군요
그래서 남은걸 비닐에 싸면서 나머지 콜라를 입에 들이부었습니다.
근데 입에 뭔가 무거운게 떨어지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콜라만 삼키고 싱크대에 그 좀 무거운걸 뱉어냈습니다
검은색의 이상한 물체더군요
전 검은쌀밥을 먹어서 입에 찌꺼기가 있었나 싶어 다시 유심히 쳐다봤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 ?ㅡㅡ
전 순간 그 걸 보자마자 속이 울렁거리더군요
파리시체였습니다
파리다리는 떨어진건지 콜라에 녹아버린건지 파리생김새 조차 찝찝하게 생겼더군요
순간 너무 어이도없고해서 당장 코카콜라 소비자실에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체육대회라면서 오늘은 상담연결을 해주지않는다더군요
그뒤로 전화를 해볼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못했습니다
디카가 없어 일단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뒀지만 화소로 구리고 접사도 잘안되는 폰이라
사진을 올려봤자 소용이 없을거 같네요
언제쯤이면 믿고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ㅡㅡ
새우깡도 충격이었지만 전 밥먹다 돌씹은 경우는 많아도 벌레나온적은 20년 평생 처음입니다.
사람 먹는것에 조금 신경 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