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충격]예쁜얼굴뒤에 개더러움을 가진 여자랑 살아요

아수라백작2016.05.14
조회5,541





(긴글주의/더러움주의)

어디 쪽팔려서 맨날 엄마한테 하소연 하다 엄마가 힘들어하고 나도 답답해서 
어디 이런사람 또있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어짜피 언니 주변사람이나 내 주변사람은 언니가 이럴거라고 상상도 못할거기에..
올려도 상관없다 생각.


일단 전 현재 백수임 4살위의 언니랑 1년 반정도 같이 삼

근데 이 4살위 언니때문에 지금 화병으로 약먹고 있고 감정기복이 오락가락하고 우울증인거 같아 고생중

가족 말고 남들이 봤을때 언니는 
자기분야에서 나름 인정 
외모 청순해서 남자들이 좋아하고 대쉬하는 사람이 끊이질 않음
회사 다니면서 영어학원 다니고 대학원 다님 
즉 예쁘고 상냥한데 놀기도 잘놀고 자기계발에 커리어도 쌓고있는여자


근데 나는 이년이 정신병자가 아니면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함


같이 살면서 정말 많은 일이있었는데 추려서 써보자면

-.쓰레기
같이 살기 반년쯤 넘었을때 맨날 내가 쓰레기랑 분리수거 버리는거 같아서
살면서 언니 한번이라도 쓰레기 버렸냐고 함 
알겠다 자기가 버리겠다 하더니 근데 어디다 버리녜…..그동안 한번도 버려본적이 없어서 모르는거 

그 날 버리고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버림, 쓰레기 넘처나서 신발장에 떨어지는데도 신경 안 씀.

-,화장실
같이 살면서 화장실청소 단 2번함 친구 데려올때,,
친구들한테는 더러운거 보이기 싫은가봄
언니가 이것저것 많이하니까 바쁘니까 덜바쁜 내가하지 이러고 하고 살았더니 하는 꼬라지를 못봄

-. 생필품
샴푸,치약, 휴지, 쌀, 물 등등 이런게 떨어지면 같이 쓰니까 같이 삼, 근데 떨어질거 같다 사야할거 같다 말만하면
답이없음. 그래서 내가 일단 사고 반띵해서 돈달라고 하면 한 5번 이상 말하거나 화내지 않으면 바로 안 줌.
그러다 하나둘 못받는 돈이 생김,

-물&설거지
나는 원래 찬물을 먹는걸 좋아했는데 아침에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먹으면 안 넣어놓음 컵도 자기방에서 쓰고 내버려둬서 하나씩 방에 쌓이면 그냥 내가 어쩔수 없이 치움.
물좀 넣어놔라 컵을 내놓기라도 해라 말함 근데 하루 이틀 잘하다 또 그럼

-밥
지금은 같이 안먹지만 그전에 밥 같이 먹었을때
뭔가 착각하나본데 내가 자기 종인줄 앎
몇가지 일화를 들어보면 
자기 일끝나고 밥 같이 먹자할때는 기다리고 같이 먹을라함. 근데 언니 생각해서 내가 언니올때쯤 밥을 해놓으니까 와서 먹기만함.근데 어느날은 나도 작업한다고 밥을 안해놓음. 
근데 자기 지금 배고파 죽겠는데 왜 밥 안해놓냐함..ㅡㅡ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앎

- 빨래1
언니가 빨래를 하고 널어놓고 안 걷어간 상태에서 내가 빨래를 해서 널려면 그걸 치워야하니까 한동안 그냥 내가 걔서 언니 서랍에 넣어줌 뭐가 어딨는지 아니까 .. 근데 언제 한번 그냥 안개고 언니 침대 위에 올려 놨더니 한다는 소리가 ‘집에 있으면서 이것좀 개주면 어디가 덧나냐?’  나 ‘읭? 그동안의 빨래는 지스스로 개져서 서랍속에 들어갔나?’ 이때 깨닳음 아 지금까지 보인 내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걸 떠나서 걍 모르는구나 

-빨래2
자기가 약속이 있어서 6시에 나간다 치면 빨래를 미리해서 널어야 할것 아님? 근데 이런식임 나가기 좀전에 돌려놓고 나가면서 ‘너 집에있을거지? 나 빨래좀 널어줘~’ 몇번 해주니까 이제 그냥 내가 종이지….


고맙다고 해도 모자랄판에 저딴 소리나 지껄이니까 나도 이제 슬슬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함
나는 가족이니까 더 챙겨야지 했던게 난 이년의 하인이 되버림

아 그리고 원래 빨래 처음에 같이 했었는데 따로하게 된 이유가 두가지임.
 언니는 수건을 쓰고 안 널어놓고 화장실 문앞에 쌓아놓는데 젖은 수건 계속 깧아놓으면 어떻게 되는지 다들 알듯.
맞음. __썩은내가 남. 

세탁기에 빨아도 냄새남 난 그냄새를 매우싫어함. 그래서 수건만 따로 자주 삶음기능으로 삶으면서 썼었음 ,
근데 어느날 내가 빨래를 돌렸는데 지 잠옷이랑 속옷이 퍼런물이 살짝 들었다고 빨래 따로 안하냐고 지랄지랄함. 일단은 내가 잘못한게 맞으니까 미안하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럼 지가 처하던가 해서 따로하게 됐음. 
따로 쓴이후로 내 수건에선 냄새가 안나는데 언니 빨래는 널어져만 있어도 수건에서 냄새남


- 화장실 변기 
우리집 화장실은 구조가 특이함. 
좁은데다가 내방에서통하는문, 언니방에서 통하는 문이 따로있음. 게다가 수압이 쎄서 샤워한번하면 변기를 올리고 씻어도 변기가 다 젖고 화장실 밖으로 물이 다샘 
그래서 나는 물을 풀로 안켜고 반만 켜서 씻는데 언니는 그냥 씻는지 난리가남. 
그래서 내가 아침에 화장실 갈때마다 엉덩이가 젖어서 짱나서 얘기함 근데 돌어서면 또그럼,,(지금은 고쳐짐 몇번 대판 싸워서)



여기까지는 진짜 그냥 그럴수 있다 치는 것들이고 내가 예민한거라 볼수도 있다 생각함
근데 난 이것들을 첨엔 다 참았음 그래 언니 바쁘니까 하면서 근데 생각해보면 바쁜거에 쳐 놀러다니는것도 포함임
여기서부터가 진짜임


아참 , 그리고 내가 화병걸린 가장큰 이유라고 생각하는게  내가 뭐라할때 언니의 태도임
내가 뭐라뭐라하면면 언니는 ‘미안~ 내가 요새 너무 바빠서 그랬어~ 다음부턴 진짜 안그럴께~’ 하면서 진심으로 미안하다함(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난 또 미안하다하는데 더 화를 못냄… 근데 한 이삼일 있으면 원상태…..




-구더기
같이 치킨을 먹은날이 있었음 . 먹고 맨날 지는 쏙 일어나니까 
이번엔 언니가 치우라고 함. 알겠다함. 근데 치킨 상자가 신발장 옆에 하루. 이틀있는거임, 자기가 치운다 했으니 언제치우나 하고봄..근데 사흘. 나흘. 한 일주일째 고대로 있는거임.. 안에 남은 치킨도 있을텐데… 냄새도 나고.. 안되겠다 하고 치울라고 보니까 구더기들이 하이 하고 인사하네 ……
뭐라함.. 그랬더니 또 똑같은 레파토리 미안 내가 요새 회사가 바쁘고 학교가 바쁘고 정신이 없었어~ 미안~~

-구더기2
우리는 플라스틱을 따로 분리해서 버림 근데 어느날인가 부터가 부엌겸 현관에서 이상한냄새가 나는거임 애기 토한냄새같은게 그래서 냄새의 원인을 찾다 플라스틱 버리는 봉지를 보니까… 
죽을 사다가 처먹고 남겼으면 그걸 따로 버리고 통만 내놔야지 통째로 버린거임 거기서 썩어서 냄새가…. 아 다시 생각하니 토할거같네…

-애니데이 1
 빨래2와 이어지는 일인데 또 저런식으로 부탁하고 감 그래서 꺼내서 널려고 하는데…..ㅅㅂ
애니데이가 같이 빨아져서 나옴 …. 개인적으로 나 꺠끗하게 사는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음..
뭐라함 



-애니데이 2
어느날 언니 방에 들어가는데(냉장고가 언니방에 있음) 발바닥에 뭐가 붙음 뭔지 보니까 ㅁㅇ머ㅣㅣㅕㅁ;ㅣㅏ니ㅏ머;ㅣㅁ;ㅣ낭ㄹ;미너ㅏ썼던 애니데이….
아 진짜 너무한거아니냐고 뭐라뭐라했더니 미안~허허허 하고 끝….

- 생리대1
우리집은 위에 말했듯이 화장실 샤워한번하면 물 바다가 되기에 화장실에 휴지통을 안 넣고 살음. 
휴지는 변기에.
그 밖에 것들은 나와서 버림 근데 아침에 화장실 가면 화장실 변기뒤에 썼던 생기대가 펼쳐진채로 까꿍하고 날 보고 있음. 짜증, 이럴때마다 얘기함, 언니는 미안 알겠다함 


-.생리대2
언니는 씻을때 화장실 앞에 옷을 벗어놓음 언니 출근하고 화장실 갔다가 언니방쪽 화장실문 열고 나왔는데 날보고 반기는 팬티에 붙어있는 생리대. 언니한테 문자하니 자기방인데 상관하지 말라함, 내눈은 테러를 당했지만 그냥 뒤집어놓고 신경 안쓰기로함.

- 생리혈
자다보면 생리가 당연히 샐수도 있다 생각함. 암튼 나 샤워하고있다가 바닥을 봤는데 핏물이 흐르고 있길래 보니까 언니가 벗어놓은 팬티….. ㅆㅂ 내발에 다 묻었다 생각하니 깨짜증. 내피도 싫은데 남의 피를 아오. 
뭐라함.
역시나 반응은 그거 미안 그놈의 미안 그럼 다시 하지를 말던가 아아..

-친구문제&생리혈2
설날 끝나고 친척언니들이랑 언니랑 놀다가 새벽에 들어옴 . 시끄럽게 떠듬.
 난 자다가 놀램 근데 짜증보다 졸림이 커서 걍 잠. (친구 데려올때마다 시끄러운데 그냥 그건 자주도 아니고 그러려고 넘어갔으니 패스) 그러고 다음날에 화장실에 갔는데 대아에 보이는 팬티와 빨간물…………….. 그날 싸우고 말 안하기 시작



-똥+토
ㅆㅂ 이건 진짜 이글을 쓰게만든 계기임 
어제 언니가 술을 처먹고 집에옴. 
화장실 갈라했는데 안에 있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우당탕탕 하더니 잠잠함.
그래서 볼일 다 봤나 하고 갔더니 ㅆㅂ 똥을 겁나 많이 싸놓고 물도 안내린거임.
 근데 더 가관인게 그앞에 하수구쪽에다는 토를 싸질러 놓고는핸드폰이랑 상의는 화장실 바닥에 내팽겨치고 바지도 안올리고 지방 방바닥에 쓰러져 자는거임……진짜 할말을 잃음…. 근데 정신차려서 보니까 휴지쓴 흔적도 없는데 뒷처리도 안한듯……
사진찍어 내일 보내줄까 하다가(서로 말 안함) 더러운사진 내폰으로 찍기 싫어 일단 나 써야하니까 치우고 그냥 문자 보내놓음

근데 지가 싼똥이랑 토를 치워줬음 창피해 하기라도 하거나 뭐 미안하다거나 고맙다거나 해야하지 않음?
근데 읽씹시전하심….참 잘나심 인생 편하게 살아서 부러움.. 그래서 진짜 이런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글을 올려야겠다 생각.





아침밥해주다가 안해준다하니까 뭐라한거랑 드라이기~ 신발~ 등등 짜잘한건 훨씬 많지만 굵직한것만 쓴다고 썼는데도 이정도…..


암튼 다들 궁금할거임. 
왜 계속 사냐고,, 이집 보증금은 엄마돈이고 나는 따로살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했음. 
엄마한테 더 손벌리기도 미안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에 이사람이 좀 날 배려해줄줄 알았음….
크나큰 착각이었지만.아! 자기는 자기나름대로 날 배려했다함,

아무튼 결론은 따로살기로함 자기가 나가겠다함.. 나랑 하루도 더 못살겠다함

이 계기가 나는 이제 언니랑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힘들어하는 사람인데 가족 모임때문에 같이 집에갔음(가는시간은 따로) 
근데 가서 나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음 자꾸 아무렇지 않게 말걸길래. 
근데 부모님집에 방이 없어서 조카 방에서 둘이 같이 자야하는데 나 먼저 잘라고 이불챙겨서 깔고 누워서 잠들랑 말랑하는 상태에서 문을 쾅열고 들어온거임. 
또 급 빡쳤는데 졸려서 잤음 부모님집와서 싸우기도 뭐해서 … 
글구 엄마가 나만보면 살빼라고해서 그것도 스크레스… 가족끼리 고기먹으러 갔는데 작은언니랑 나랑 냉면시켰는데 나보고만 먹지말라함 살빼라고.. 엄마는 자기가 그런소리 자주하는거 모르는데 나는 맨날 상처받고 참았다 혼자쳐움. 
나 지금 162에 54. 근데 50키로있대부터 너 당뇨걸린다 고혈압걸린다 살빼라 소리를 듣고 살앗음. 

아무튼 나는 집가서 스트레스 받은 상태로 서울에 올라왔는데..
내가 부모님집 내려갈때 먼저가고 언니가 나중에 내려왔는데 내가 언니한테 뭘좀 부탁했었음 화병약을 데워먹는데 데워놓고 안먹고 깜빡하고 온거임. 그대로 냅두면 상하니까 그것좀 꺼내서 냉장고에 넣어달라고 ..
근데 올라와서 약을 또 먹을라고 보니까 그약이 그대로 인거임….. 
난 너무 화가남…그거 하나 못들어주나 싶어서..

참고로 말하자면 싸워서 말안하는 와중에도 언니는 나한테 이것저것 부탁했었음. 
예를들어 지 여권 어디있는데 그것좀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던가. 
택배왔는데 좀 중요한거니까 받아달라던가…

아무튼 너무 화가나는데 그날 밤에 또 나한테 뭘 부탁하는거… 지는 그 쉬운 그 부탁 하나 못들어주면서……

너무 화나서 그자리에서 화낸게 아니라 어짜피 똑같은 소리할거니까 밖으로 나와서 그냥 막 걸어다님
요새 언니가 집에오면 얼굴이 뜨거워지고 머리가 아파서 밖에나와서 한동안 돌아다니다 들어가고를 반복했었음.

아무튼 그러면서 엄마한테 카톡으로 하소연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해야하나 싶은거임 
그래서 나도 똑같이 해야겠다 생각하고 집에와서(새벽) 언니 자는데 화장실 문 쾅닫고 설거지를 막했음 ..세탁기를 돌릴까 했는데 그럼 내방이 시끄러워서.. 그러고 방에들어와서 노래를 틀었는데(이것들로도 싸운적이 있음)

그랬더니 내방으로 쫓아와서 띠껍게 지금 뭐하자는건데~ 이러길래 내가 뭐가? 이랬더니~ 
아니 지금 뭐하자는거냐고 이러길래 그동안 참고 피한거 터져서 막 울면서 소리지름
진짜 내인생 그렇게 크게 화낸적이 처음일거임. 
내가 뭐라했는지 나중에 기억도 못하겠는데 그냥 막 생각나는거 다 말했음 . 그랬더니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자기 나가겠다고 그런듯. 보증금 해달라고… 나는 이 위에껄 다 참았는데 자기는 한번을 못참아서 새벽에 엄마 깨움

보증금 해달라고한건 엄마가 다음날 언니한테 보낼걸 나한테 잘못 보내서 알았음..


아무튼 다짜고짜 지가 나간다함,, 어짜피 회사도 멀어서 맨날 힘들다고,,근데 이집 지가 구함. 암튼 나는 언니가 이집에서나가면 내가 월세다 감당하면서 살수가 없음…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다가 나도 내 살길 찾아야 겠다 생각해서 내년에 서울올라와서 같이 살기로한 친구한테 사정말하고 그친구가 이집와서 같이 살기로함.

근데 문제는 지가 나간다고했으면 평일에 바쁘면 토요일에 방을 구하러 돌아다녀야 하는데 술처먹고 똥싸지르고 저러고 있음….
그래서 혹시나 벌써 집구했나 엄마한테 전화해봤더니 엄마는 언니 엄청 중요해서 꼭가야하는 결혼식 간줄 알고 있더라……


참나……..
다 필요없고 그냥 제발 따로 살면서 화병이나 좀 나아졌음 좋겠음..

화병이거 너무 힘듦….
시도때도 없이 상체가 뜨거워져서 어지럽고 이거 자체로 짜증이나는데 손발은 시려워 죽음 특히 발.. 손은 뜨러운 목에 대기라도 하는데 발은 어쩔수가 없음.. 그리고  그 열로인해 머리가 빠짐… 진짜 일년사이에 머리숱이 급격히 없어짐… 글구 또 그 열로 인해 얼굴에 홍조를 넘어 걍 홍당무가 됨. 그냥 빨간게 아니라 얼룩덜룩. 실핏줄이 터져서 빨간 점이 생기고 모공이 겁나 커지로 울퉁불퉁한게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나 피부 하얘서 좀만 화장해도 좋다는 소리 많이 들엇는데 개판됨.. 이게 제일 속상…
암튼 생리불순에 소변은 자주 마렵고 목이랑 어깨는 항상 뭉치는 등등…휴… 


그리고….. 치킨을 못먹음……………
화병약 먹으면서 먹지 말라는거에 치킨이 있음… 약먹으면서 치킨 구경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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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언니 피빨아먹고 극혐이라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해요~보증금은 부모님 돈이구요~ 월세는 같이내요~ 집구할때 문제를 또 얘기하자면 한참 얘기해야하는데요. 생략하고
지금 사는집 투룸인데 언니가 쓰는방은 보통 일반 원룸 살만한 정도인데 제방은 퀸사이즈 침대만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시원 생각하믄 됨ㅋ)그래서 월세 2:1로 내고있어요~
언니가 돈벌어서 저 주는것도 아니고 뭐 용돈을 주는것도 아니고~제가 언니 마누라라 전업주부하는것도 아닌데~ 제가 집안일 다 할 필요는 없는거잖아요?해주면 고마워하기라도 하던가 ㅋ아무튼 오죽했으면 이런데 글쓰고 앉아있겠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