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들어간 첫날부터 그냥 어떤언니랑 눈 마추쳤는데 야렸다고 친구들 데리고와서 ㅈㄴ뭐라하고 찍혔음ㅋㅋㅋ뒷담까지도 않았는데 깠다고 반애들 나 몰아가고 지금 아무도 나한테 말 안걸어줌..남자애가 번호딴거보고 꼬리치고 다닌다고 소문돎.학교에서 혼자밥먹고 그러다가 중딩때 같은반이였던 남자애가 자기친구들 데리고와서 같이 먹어줬는데 그때 다야리고 쳐다보면서 수근거렸음..요새 자살생각중임.우리동네에서 진짜 먼데로 학교 걸려서 왔는데 친구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지금이 더 힘들다...더 있긴한데 진짜 길어질 것 같음.혼자다니는데 내체육복 쓰레기통에 버려져있었음ㅋㅋ지금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뒷담도 않했고 빌려줄꺼 다 빌려주고 항상 웃어주고 그랬는데....ㅎ많이힘들다.누가 헛소문 내는지알고싶다.
수면제 약국에서 구할수있지?
나 이쁜데 전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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