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항 어시장 절대 가지마세요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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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죽겠어요 어시장안에 횟감 사서 옆에있는 식당으로 가서 자릿세내면 야채줘서 산 회랑 먹는 시스템인데요 마늘 당근은 다 상해서 냄새나고 깻잎 상추엔 더러운 이물질 붙어있어서 주인 아줌마한테 말하니 아침에 씻었는데 왜 상하냐고 소리지름 상한거 주고 자릿값 이만원 받음(4인) 매운탕 공기밥 포함인데 야채가 너무 상하고 냄새가 심해서 도저히 못먹겠더라두요아줌마한테 마늘상햇다고만 말햇는데 나한테 그게왜상하냐길래(왜나한테묻는지) 드셔보시라니까 아침에씻었다고 무한반복ㅋㅋㅋㅋㅋㅋ재활용하려면 좀 보고 씻어서 내라고하니까 아침에 씻었다고 소리소리를 지르길래저도 너무 더러워서 못먹겠다고 소리지르니 어린게 어디서 어른한테 소리를 지르냐고 난리네요손님보다 나이 더 먹으면 손님한테 소리질러도 되는건가요?큰 소리 오가니 주위 식당 아주머니들이 몰려와서 손님한테 소리지르는거 아니라고 상한거준건 자네탓이라고 그러더라구요주인아줌마는 끝까지 아침에 씻었다 방금도 손님 아무말없이 먹고갔는데 니만 까탈스럽게 구냐 계속 소리소리..좋은마음으로 여행갔디가 마음만 상했네요 돈은 끝까지 받아가더라구요 진짜 다시는 안가고싶네요사진도 다 찍어놨는데 모바일이라 그런지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어유 돈아까워식당 문에 평화 라고 적혀있던데  평화식당인가? 요새세상에 그런식으로 장사하는데가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