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몇일뒤면 두돌되는 딸을 키우고 있는 애기엄마에요
전 외동이라 저희딸도 저처럼 외동으로 키우고싶지 않은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또 한번의 임신과정 태동 출산을 다시 경험하고싶구요
이상한 말을 많이 한거같은데ㅠㅠ
작년쯤 다난성난소증후군과 골반염으로 입원을 했었어요
그때 의사선생님이 방울처럼 양쪽을 다 감싸고 있다고 애기 하나 있으니 둘째는 안가져도 되죠? 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하하하하 둘째는 첫째 출산한 날부터 쭉 바라고 있던 일인데 안가져도 되죠? 라는 말에 마음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래도 옆에 있는 아가생각해서 힘냈고 제가 결혼생활을 일찍 시작한 편이라 아직 20대중반인데 설마 못갖겠어? 라고 했던게 2년째 이어지고 있네요
1년쯤 지났을땐 아 그래 내 몸도 회복되야되고 애기도 어느정도 커야되니까 지금은 괜찮아 하고 넘기고 헬스.요가 등등해서 살빼면서 자기관리하고 있었어요
몇주전부터 생리는 고작 일주일 하는데 3주 내내 생리통에 골반통이 너무 심해서 산부인과 찾아가보니
전에는 방울처럼 작게 감싸고 있던게 이제는 완전 검은띠처럼 양쪽 다 두르고 있더라구요
애기 낳고 나서부턴 따로 재대로된 피임안하고 질외사정으로만 간단히 피임했었고 몇달전부터는 질내사정하면서 둘째가 찾아와줬으면 바라고 있었어요
첫달실패 두번째달 실패 연이은 실패로 이번엔 꼭 될거야 하면서 배란기에 관계 맺고 그 전과 후 가임기에도 질내사정을 했지만 이번에도 실패네요.....
의사선생님은 이상태면 둘째 못가질수도 있다고 완전한 불임은 아닌데 몇달 생리주기 재대로 체크해서 배란기 잡고 몇달 노력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시술로도 가능할거라고 하는데 저희엄마가 저 가지려고 노력하셨는데 너무 아프고 힘들었대요(8년간 안생기셔서 시술하셨대요)
전 또 그렇게까지 해서 둘째가 생기길 바라지도 않구요 그냥 자연으로 이쁘게 둘째가 생겼으면 좋겠는데...
다난성난소증후군 걸리신분 계신가요??
전 이제 몇일뒤면 두돌되는 딸을 키우고 있는 애기엄마에요
전 외동이라 저희딸도 저처럼 외동으로 키우고싶지 않은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또 한번의 임신과정 태동 출산을 다시 경험하고싶구요
이상한 말을 많이 한거같은데ㅠㅠ
작년쯤 다난성난소증후군과 골반염으로 입원을 했었어요
그때 의사선생님이 방울처럼 양쪽을 다 감싸고 있다고 애기 하나 있으니 둘째는 안가져도 되죠? 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하하하하 둘째는 첫째 출산한 날부터 쭉 바라고 있던 일인데 안가져도 되죠? 라는 말에 마음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래도 옆에 있는 아가생각해서 힘냈고 제가 결혼생활을 일찍 시작한 편이라 아직 20대중반인데 설마 못갖겠어? 라고 했던게 2년째 이어지고 있네요
1년쯤 지났을땐 아 그래 내 몸도 회복되야되고 애기도 어느정도 커야되니까 지금은 괜찮아 하고 넘기고 헬스.요가 등등해서 살빼면서 자기관리하고 있었어요
몇주전부터 생리는 고작 일주일 하는데 3주 내내 생리통에 골반통이 너무 심해서 산부인과 찾아가보니
전에는 방울처럼 작게 감싸고 있던게 이제는 완전 검은띠처럼 양쪽 다 두르고 있더라구요
애기 낳고 나서부턴 따로 재대로된 피임안하고 질외사정으로만 간단히 피임했었고 몇달전부터는 질내사정하면서 둘째가 찾아와줬으면 바라고 있었어요
첫달실패 두번째달 실패 연이은 실패로 이번엔 꼭 될거야 하면서 배란기에 관계 맺고 그 전과 후 가임기에도 질내사정을 했지만 이번에도 실패네요.....
의사선생님은 이상태면 둘째 못가질수도 있다고 완전한 불임은 아닌데 몇달 생리주기 재대로 체크해서 배란기 잡고 몇달 노력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시술로도 가능할거라고 하는데 저희엄마가 저 가지려고 노력하셨는데 너무 아프고 힘들었대요(8년간 안생기셔서 시술하셨대요)
전 또 그렇게까지 해서 둘째가 생기길 바라지도 않구요 그냥 자연으로 이쁘게 둘째가 생겼으면 좋겠는데...
혹시 다난성난소증후군 판정받고도 이쁜아가 만나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