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생각만해도 살이떨리네... ㄷㄷ 안녕하세요. 20대초반 남자입니다.ㅋ.ㅋ 10월11일..오늘은 토요일..... 어김없이 저는 주말알바를 하기위해 편의점 ㄱㄱ씽. 뭐 다른날과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책도읽으면서~~ 편의점을 보고 잇엇드랫죠~ㅋㅋ 제가 3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는데 한 밤 8시???(시간이잘갔음) 쯤되엇나.. 빠진물건들을 채워넣기위해 창고로 향했습니다. 창고입구에있는 병박스를 정리하고 과자들이 많이빠져서 과자를 가지러갈려고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순간.. 뭥미........ 3초간 패닉....아...ㅆx (다소곳) 하게 세어나옵니다.. 들쥐가 바닥에 찍찍이(파리나 모기 날아댕기는거잡을때 쓰는) 에 붙어있는겁니다... 과자는 그앞에있고 아놔 ... 전 죽어있는줄알았습니다...근데. 순간. 아놔... 꿈틀꿈틀~~ 온몸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그거보고 바로 뛰쳐나왓거든요..창고에서 (제가 제일시러하는게 쥐랑.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조낸큰거 ) 그때부터 몸에반응이 오기시작합니다 .ㅠ 오장육부 신진대사가 활발히 돌아가는듯한 느낌 혈액이 모터돌아가듯이 빨리 흐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온뒤부터 게속 쥐생각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을수도없고 막매장을 게속 걸어다니면서 ㅠㅠ 미치겠는겁니다.. 그놈의 잘가던 시간은 또 조낸 안가고 ㅠ 아아.. 힘들게힘들게버티면서... 교대시간 20분전.. 이제시간얼마안남았다.. 하면서. 그 쥐가 붙어있는 찍찍이 보러 창고에 갔습니다. 상태가어떤지 --;; 젠장할.. 찍찍이가 270도 완전돌아가잇엇습니다.. 안본사이에 쥐가 찍찍이에서 나오려고 발악을 한흔적이였던거같앗어요 ㅠ 머리는 게속 꿈틀대고 ㅠ (좀오바 한다고 하는데.. 쥐가 찍찍이에 다붙은게아니고 반은붙어잇고 반은 아니였거든요ㅜㅜㅜ 완전가슴조마조마 ㅠ) 그거보고 남은시간은 더욱 지옥같았어요.. 20분이 완전 ㅡㅡ;;;; 교대알바언제오나 마음조리면서 기다리고있엇는데..알바도착!! 아 그날따라 무쟈게 반가우면서 긴장이풀리면서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하는순간 저는 무조건 빨리 나가고 싶은생각에 인수 인계를 해야하는데 (하는데 15분걸림 --) 썩소ㅡ_-ㅋ를 날리며 무조건 다맞다고 빨리가봐야한다고 핑계를둘러대곤 저는 나왔습니다.. 이야기를 해줘야겟단 생각도햇엇는데 나와서 생각이나더군요 ,ㅜㅠ 젠장 아.... 지금. 알바 어떻게 하고있는지 무지궁금하네요... 그사람은 야간이라 10시간인데...ㅋㅋㅋ 얘기안해주길 더잘한거일지도...ㅋㅋㅋ (쥐를 무서워하지않으면 괜찮겟지만..ㅋㅋㅋ) 그냥 저의 간절한 바램은 제발.... 다음날...그쥐가 없었으면 하는 간절하게간절하게 빌면서 이글을 마치도록할께여 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ㅋ 이런상황에 어떻게해야할지 톡커님들 ㅋㅋㅋ 리플 기대하겟습니다..ㅋㅋ ================================================================== 사진인증도했는데..ㅋㅋㅋ 톡된다고 희망을걸고 ㅋㅋ 싸이공개 미리.ㅋㅋㅋ 저번에도 톡댓엇는데 모르고 ㅡㅡ; 일주일뒤 알앗음 친구한테 그것도 ㅡㅡ http://www.cyworld.com/memory-hs 놀러오세염 ㅋㅋㅋ
쥐 땜에 죽는줄알았습니다 ㅠㅠ 사진(有)
아오 생각만해도 살이떨리네... ㄷㄷ
안녕하세요. 20대초반 남자입니다.ㅋ.ㅋ 10월11일..오늘은 토요일.....
어김없이 저는 주말알바를 하기위해 편의점 ㄱㄱ씽. 뭐 다른날과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책도읽으면서~~ 편의점을 보고 잇엇드랫죠~ㅋㅋ
제가 3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는데 한 밤 8시???(시간이잘갔음) 쯤되엇나.. 빠진물건들을 채워넣기위해 창고로 향했습니다. 창고입구에있는 병박스를
정리하고 과자들이 많이빠져서 과자를 가지러갈려고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순간..
뭥미........ 3초간 패닉....아...ㅆx (다소곳) 하게 세어나옵니다..
들쥐가 바닥에 찍찍이(파리나 모기 날아댕기는거잡을때 쓰는) 에 붙어있는겁니다...
과자는 그앞에있고 아놔 ... 전 죽어있는줄알았습니다...근데. 순간.
아놔... 꿈틀꿈틀~~ 온몸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그거보고 바로 뛰쳐나왓거든요..창고에서
(제가 제일시러하는게 쥐랑.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조낸큰거 )
그때부터 몸에반응이 오기시작합니다 .ㅠ 오장육부 신진대사가 활발히 돌아가는듯한 느낌
혈액이 모터돌아가듯이 빨리 흐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온뒤부터 게속 쥐생각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을수도없고 막매장을 게속 걸어다니면서 ㅠㅠ 미치겠는겁니다..
그놈의 잘가던 시간은 또 조낸 안가고 ㅠ 아아.. 힘들게힘들게버티면서... 교대시간 20분전..
이제시간얼마안남았다.. 하면서. 그 쥐가 붙어있는 찍찍이 보러 창고에 갔습니다. 상태가어떤지 --;; 젠장할.. 찍찍이가 270도 완전돌아가잇엇습니다.. 안본사이에 쥐가 찍찍이에서 나오려고
발악을 한흔적이였던거같앗어요 ㅠ 머리는 게속 꿈틀대고 ㅠ
(좀오바 한다고 하는데.. 쥐가 찍찍이에 다붙은게아니고 반은붙어잇고 반은 아니였거든요ㅜㅜㅜ 완전가슴조마조마 ㅠ)
그거보고 남은시간은 더욱 지옥같았어요.. 20분이 완전 ㅡㅡ;;;;
교대알바언제오나 마음조리면서 기다리고있엇는데..알바도착!!
아 그날따라 무쟈게 반가우면서 긴장이풀리면서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하는순간 저는 무조건 빨리 나가고 싶은생각에 인수 인계를 해야하는데 (하는데 15분걸림 --)
썩소ㅡ_-ㅋ를 날리며 무조건 다맞다고 빨리가봐야한다고 핑계를둘러대곤 저는 나왔습니다..
이야기를 해줘야겟단 생각도햇엇는데 나와서 생각이나더군요 ,ㅜㅠ 젠장
아.... 지금. 알바 어떻게 하고있는지 무지궁금하네요... 그사람은 야간이라 10시간인데...ㅋㅋㅋ
얘기안해주길 더잘한거일지도...ㅋㅋㅋ
(쥐를 무서워하지않으면 괜찮겟지만..ㅋㅋㅋ)
그냥 저의 간절한 바램은 제발.... 다음날...그쥐가 없었으면 하는 간절하게간절하게 빌면서
이글을 마치도록할께여 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ㅋ
이런상황에 어떻게해야할지 톡커님들 ㅋㅋㅋ 리플 기대하겟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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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증도했는데..ㅋㅋㅋ 톡된다고 희망을걸고 ㅋㅋ
싸이공개 미리.ㅋㅋㅋ 저번에도 톡댓엇는데 모르고 ㅡㅡ;
일주일뒤 알앗음 친구한테 그것도 ㅡㅡ
http://www.cyworld.com/memory-hs
놀러오세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