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기다려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어떻게든 잊혀지고 싶지 않아 잃고 싶지 않아 발버둥 치는 내 자신이 너무나 비참하고 한심하고.. 나 싫다고 떠난 사람인데.. 왜난 여지껏 헤매이고 있는가.. 아프다 비가 오는날 그사람도 내 생각을 할까 하겠지만, 연락은 오지 않겠지 ... 두달이 넘으니 너무 두렵다3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어떻게든 잊혀지고 싶지 않아
잃고 싶지 않아 발버둥 치는 내 자신이
너무나 비참하고 한심하고..
나 싫다고 떠난 사람인데..
왜난 여지껏 헤매이고 있는가..
아프다
비가 오는날
그사람도 내 생각을 할까
하겠지만, 연락은 오지 않겠지
...
두달이 넘으니 너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