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들은 가격과 청구된 휴대폰요금이 다르다면??!!

박은미2016.05.15
조회40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판에 도움을 요청해요~

제가 약 두달전 아이폰으로 핸드폰을 바꾸고 요금설명을 들었을때 분명 가게 직원분이 복지할인을 받아 65000원정도 내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차상위복지할인이고 다음달부터 바로 65000원정도 내면 되냐고 물어봤고 직원분은 맞다고 하셨습니다

복지할인 덕에 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아 요금 부담이 덜어져서 저는 핸드폰을 구매했고 3월이지나고 4월이 되었는데 요금이 12만원이 넘는 돈이 나와서 오늘 바로 핸드폰가게에 가서 설명을 들으러 단말기유심변경신청서를 들고 찾아가 물어봤더니 청구된 요금이 맞다고 합니다

제가 소액결제 13000원을 한 걸 제외하고도 너무 많이 나왔다고 하니 한참을 컴퓨터로 알아보다 직원이 복지할인을 잘 못 적용해서 알려드릴것 같다고 합니다 장애인 복지로 해서 가격차이가 많이 난다구요

저는 분명 65595원으로 설명을 들었는데 앞으로 81970원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종이에 월납부액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의 금액은 핸드폰 보험료 부과세를 제외한 금액이라고 하네요 원래 그렇게 알려주나요? 그럼 고객이 그 가격에 보험료 수수려 부과세 일일이 더해서 다음달에 낼 돈을 계산하나요? 저는 그 종이에 써져있고 설명들은 금액이 아니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했습니다..

혹시 네이트 판 하시는 분들도 핸드폰 사실때 설명들은 금액과 실제요금이 다른 적 계신가요?

직원의 설명을 믿고 물건은 산 소비자인데 이제와서 직원실수로 돈을 더 내라고 한다면 소비자는 어떻게햐야하는 걸까요? 저 약정 30개월인데 매달 설명들은 금액보다 약 14000원을 30개월 내야한다면 여러분을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그리고 직원분의 (물론 오늘 만난직원이 저에게 폰을 파신분은 아니세요) 사과도 없으셔서 더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핸드폰 팔고나면 그만인가.. 그런생각도 들었구요... 모든 불편은 소비자가 감수해야하는 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할지 걱정이네요...

도움좀 부탁드릴게요!!

말해두 되나요? 통신사는 s로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