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년으로 취업나와서 첫월급 받았어요

오예20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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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의 나이로 실업계에 다녀서 남들보다 빠르게 취업을 나갈수 있었다,

처음에는 학교를 벗어 나고 싶다는 생각에 , 취업을 빠르게 나왔다,

조금 섭섭할뿐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것에 비해, 이 직장은 힘들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학교가 그리울줄은 몰랏다, 그만큼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세삼 깨닫게 돼었다,

그리고 어느덧 입사한지 1개월이 지나고 조금씩 적응을 해 갈 무렵,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로 번 돈이 아닌 월급이라는 단어를 맛 보게 돼었다

마냥 설레였던 것은 잠시뿐, 이돈을 어떻게 하면 효율 적으로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벌면 더 잘 쓰고 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이었었는데,

철이 없었던 생각 이었다, 월급을 받고 공곰히 생각을 했다,

부모님 선물을 사드리고, 오빠와 남동생 여동생에게도 선물을 사줬다,

오빠,동생 선물도 사고, 그것만 사도 30만원 정도가 지출이 생겼다

그러나 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돈을 벌면 쓸곳도 만쿠나, 라는 생각을 했다,

손쉽게 용돈을 타서 쓰는것 보다 , 내가 직접 벌어서 쓰는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되었고 , 남은 돈으로 효율 적으로 사용하기위해서 적금을 들기로 했다,

1년 모아서 내년부터 야간에 진학 할 갈것이다, 비록 공순이들이 다니는 직업훈련소다..

라는 말이 있더라도 못배우고 취업만 덜컥 나오니... 공부못한 한이 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