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대학교2학년 여대생이에요 문제의 사촌동생은 현재 고1 17살이구요... 어렸을적 같은 지역에 살아서 유치원때 초등학생때 그쪽 집이랑 저희집이랑 가까워서 자주 놀았죠.. 사건은 첫번째로 제가 고등학생때, 걘 당시 초6?중1? 그쯤 제가 몇년만에 걜 시골가서 봤어요.. 당시 시골엔 컴퓨터가 한대밖에 없어서 여럿이서 모여서 하는데 크레이지아케이드인지 카트라이더인지 걔가 다른 사람들보고 못한다고 옆에서 쌍욕을 하는거에요 거기 사회인인 사촌언니도 있었는데말이죠.. 그러다 제가 걔의 형인 사촌오빠랑 얘기 하는데 제 이름을 찍찍 반말로 갈기면서 씨비붙이는거에요 어렸을때 사촌오빠가 지어준별명이 있었는데, 그별명이 제 이름을본딴것이라 지금도 친구들이부르곤해요 그별명을 반말로 갈기면서 욕설도하는거에요.. 당시엔 저도 고등학생이기도하고 참질 못하겠어서 같이 싸웠죠 정말 전 그때 머리가 핑 돌정도로 짜증이 났어요 결굴, 너무 화나서 전 딴방으로 가서 있었죠.. 정말 그때 초딩들의 욕설과 무개념 우겨대기.. 진짜 미치더라구요.. ㅜㅜ 저희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이젠 누나랑 너랑 어렸을때 처럼 같이 노는 것도 아니라고 말좀 가려서 하라고 좋게 말하셨어요.. 뭐 걘 반성을 했는지 안햇는지 모르겠지만,, 그뒤에 전 대학생이되고 큰집에서 모이게되었죠.. 당시 사촌오빠, 문제아, 나, 나랑동갑인 사촌(여자) 이렇게 있었어요.. 전 제가 이제 성인이기도 하고 걔도 나름 좀 컸으니 이젠 좀 안그려러니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오빠랑 얘기 하는데(아직 그별명으로 절불러요..) 제 이름섞인별명 갈기면서 OOO많이컷네? 요러는거에요.. -_- 아.. 진짜 얘가 아직 4가지를 못배웠구나 생각하고 말돌려서 저랑 갑인 사촌이랑 얘기 하다 사촌오빠랑 얘기 하고 하는데, 껴들어서 반말로 어쩌고 저를 갈구는 거에요.. 완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여자라고 무시하는건지, 어렸을때 놀면서 오빠들이 저한테 하는걸 보고 지도 해도되겠다싶어서인지.. 정말 상대하기도 웃기고, 무시하자니 옆에서 갈구고.. 참고로, 저랑 동갑인 사촌한테도 반말은 하는데 갈구는 투나 욕같은건 직접적으로 안하더군요 걘 어렸을때 놀앗던사이도 아니고 외국에서 온지 몇년안되서 그쪽집이랑 많이 친하지않았거든요... 걘 외국에서 살아서인지 반말하는것 별로 신경안쓰여하는데다가 저 혼자 반말 가지고 펄펄뛰기도그렇고... 저한테 별명이니 뭐니 완전 시건방지게 말하고... 아진짜 시골이니 큰집이니 모이면 앞으로 계속 볼 얼굴인데 정말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모이면 보통 저희또래끼리 놀고 하는데 얘하나때문에 전 계속 기분 잡쳐있어요.. 그때 큰집에서 제사후에 저랑 사촌오빠랑 동갑이랑 셋이 술한잔하다 걔때문에 짜증난다 했더니 오빤 걔가 친해서 그러는 거라고... -_- 아진짜 이오빠도 사실좀 ;;; 어느정도 반말까진 이해하겠는데 완전 맞먹는반말에다가 욕설.. 정말 못참겠어요.. 무시하면 옆에서 지가 이긴듯양 더 ㅈㄹ 하고.. 전 머리가 핑돌고... 옵션으로 열받는건 저희 부모님이 좀 조카들한테 용돈을 후하게 주는편이에요 그걸알고 걘 명절이나 그럴때 저희 부모님 오는거 고대하고 있다네요 완전 어의도없고 열받아서 제가 엄마한테 걘 만원만주라고 -_-ㅋㅋㅋㅋ 여러분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지혜로운 답변 부탁드려요... 걔한테 통쾌날릴 한방..ㅋㅋㅋ 그런 뭔가 없을까요?? ㅜㅜ
사촌동생때문에 시골가기싫어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대학교2학년 여대생이에요
문제의 사촌동생은 현재 고1 17살이구요...
어렸을적 같은 지역에 살아서 유치원때 초등학생때 그쪽 집이랑
저희집이랑 가까워서 자주 놀았죠..
사건은
첫번째로 제가 고등학생때, 걘 당시 초6?중1?
그쯤 제가 몇년만에 걜 시골가서 봤어요..
당시 시골엔 컴퓨터가 한대밖에 없어서 여럿이서 모여서 하는데
크레이지아케이드인지 카트라이더인지
걔가 다른 사람들보고 못한다고 옆에서 쌍욕을 하는거에요
거기 사회인인 사촌언니도 있었는데말이죠..
그러다 제가 걔의 형인 사촌오빠랑 얘기 하는데
제 이름을 찍찍 반말로 갈기면서 씨비붙이는거에요
어렸을때 사촌오빠가 지어준별명이 있었는데,
그별명이 제 이름을본딴것이라 지금도 친구들이부르곤해요
그별명을 반말로 갈기면서 욕설도하는거에요..
당시엔 저도 고등학생이기도하고 참질 못하겠어서 같이 싸웠죠
정말 전 그때 머리가 핑 돌정도로 짜증이 났어요
결굴, 너무 화나서 전 딴방으로 가서 있었죠..
정말 그때 초딩들의 욕설과 무개념 우겨대기.. 진짜 미치더라구요.. ㅜㅜ
저희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이젠 누나랑 너랑 어렸을때 처럼
같이 노는 것도 아니라고 말좀 가려서 하라고 좋게 말하셨어요..
뭐 걘 반성을 했는지 안햇는지 모르겠지만,,
그뒤에 전 대학생이되고 큰집에서 모이게되었죠..
당시 사촌오빠, 문제아, 나, 나랑동갑인 사촌(여자)
이렇게 있었어요..
전 제가 이제 성인이기도 하고
걔도 나름 좀 컸으니 이젠 좀 안그려러니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오빠랑 얘기 하는데(아직 그별명으로 절불러요..)
제 이름섞인별명 갈기면서
OOO많이컷네? 요러는거에요.. -_-
아.. 진짜 얘가 아직 4가지를 못배웠구나 생각하고
말돌려서 저랑 갑인 사촌이랑 얘기 하다 사촌오빠랑 얘기 하고
하는데, 껴들어서 반말로 어쩌고 저를 갈구는 거에요..
완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여자라고 무시하는건지, 어렸을때 놀면서 오빠들이 저한테 하는걸 보고
지도 해도되겠다싶어서인지..
정말 상대하기도 웃기고, 무시하자니 옆에서 갈구고..
참고로, 저랑 동갑인 사촌한테도 반말은 하는데
갈구는 투나 욕같은건 직접적으로 안하더군요
걘 어렸을때 놀앗던사이도 아니고 외국에서 온지 몇년안되서
그쪽집이랑 많이 친하지않았거든요...
걘 외국에서 살아서인지 반말하는것 별로 신경안쓰여하는데다가
저 혼자 반말 가지고 펄펄뛰기도그렇고...
저한테 별명이니 뭐니 완전 시건방지게 말하고...
아진짜 시골이니 큰집이니 모이면
앞으로 계속 볼 얼굴인데 정말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모이면 보통 저희또래끼리 놀고 하는데
얘하나때문에 전 계속 기분 잡쳐있어요..
그때 큰집에서 제사후에
저랑 사촌오빠랑 동갑이랑 셋이 술한잔하다
걔때문에 짜증난다 했더니
오빤 걔가 친해서 그러는 거라고...
-_-
아진짜 이오빠도 사실좀 ;;;
어느정도 반말까진 이해하겠는데
완전 맞먹는반말에다가 욕설..
정말 못참겠어요..
무시하면 옆에서 지가 이긴듯양 더 ㅈㄹ 하고..
전 머리가 핑돌고...
옵션으로 열받는건
저희 부모님이 좀 조카들한테 용돈을 후하게 주는편이에요
그걸알고 걘 명절이나 그럴때 저희 부모님 오는거 고대하고 있다네요
완전 어의도없고 열받아서
제가 엄마한테 걘 만원만주라고 -_-ㅋㅋㅋㅋ
여러분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지혜로운 답변 부탁드려요...
걔한테 통쾌날릴 한방..ㅋㅋㅋ
그런 뭔가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