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 읽으며 눈팅만했는데.. 오늘은 위로 좀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6년을 넘게 사랑했어요 중간중간 두 번 정도 헤어지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른 연인들처럼 사랑했죠.. 평범?했어요 그리고 오늘 6년연애의 종지부를 찍었어요 혼자가 편해졌다는 그사람... 성격이 달라 힘들었다는 그사람... 여자가 생겼다거나 하는 건 절대아니란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기때문에.. 항상 거짓없이 솔직해서.. 그 말이 더 슬펐네요 왜 못해준 기억만 떠오를까요 미안하다고 하는 그사람..제가 더 미안한데... 실감이 안나서 눈물도 안나는 이 밤.. 잠도 안오고.. 마음은 진정이 안돼서 글 써봐요... 저... 잘 지낼 수 있겠죠? 아직 그사람 사랑하는데....
그냥..위로..부탁드려요..
항상 판 읽으며 눈팅만했는데..
오늘은 위로 좀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6년을 넘게 사랑했어요
중간중간 두 번 정도 헤어지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른 연인들처럼 사랑했죠.. 평범?했어요
그리고 오늘 6년연애의 종지부를 찍었어요
혼자가 편해졌다는 그사람...
성격이 달라 힘들었다는 그사람...
여자가 생겼다거나 하는 건 절대아니란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기때문에..
항상 거짓없이 솔직해서.. 그 말이 더 슬펐네요
왜 못해준 기억만 떠오를까요
미안하다고 하는 그사람..제가 더 미안한데...
실감이 안나서 눈물도 안나는 이 밤..
잠도 안오고.. 마음은 진정이 안돼서
글 써봐요...
저... 잘 지낼 수 있겠죠?
아직 그사람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