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네... 그리움에 가득 쌓여서 올라 온 글들 보면 너가 올려 놓은 글이길 간절히 바라고있어.. 그럴일 없는데 말이야...ㅎ 넌 아마 잘 지내고 있겠지.. 내가 너의 마음 속에 더 이상 존재 하지 않는다고 했으니말이야... 근데 너가 나에게 그렇게 모질게했는데도 왜 , 이 몹쓸 내 마음은 아직도 널 향해 있는지 모르겠다... 병신인걸까... 널 미치도록 사랑하는 병신... 나도 내가 병신같다... [처음, 날 사랑하는 니가 너무 좋아서 널 사랑하게 되었는데, 왜 더 이상 날 사랑 하지도 않는 널 아직도 난 그리워하며 사랑하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1
아프네..
아프네... 그리움에 가득 쌓여서 올라 온 글들 보면
너가 올려 놓은 글이길 간절히 바라고있어..
그럴일 없는데 말이야...ㅎ
넌 아마 잘 지내고 있겠지..
내가 너의 마음 속에 더 이상 존재 하지 않는다고
했으니말이야...
근데 너가 나에게 그렇게 모질게했는데도 왜 ,
이 몹쓸 내 마음은 아직도 널 향해 있는지 모르겠다...
병신인걸까... 널 미치도록 사랑하는 병신...
나도 내가 병신같다...
[처음, 날 사랑하는 니가 너무 좋아서 널 사랑하게
되었는데, 왜 더 이상 날 사랑 하지도 않는 널 아직도
난 그리워하며 사랑하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