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주 지났어. 딱 한번만 잡아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널 많이 안사랑한게 아니야.. 너무 사랑하는데. 놓치기 싫어서 발악하고 싶은데. 이런 내모습을 보고 정떨어질까봐.. 그럼 우리다시 못만날수도 있잖아.. 그래서 연락을 하고싶어도 잡고싶어도 꾹 참고 있어. 그런데 점점 갈수록 너무 힘들어.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조만간. 너에게 우리의 추억을 담은 편지를 쓰려고해. 만약. 그편지를 받고도 너의 마음이 그대로라면 나는 너의 번호 우리들의 사진들. 너가 줬던것들 다지울꺼야. 부디. 후회없는 선택을 하길 바랄게..
점점 지치려해.
헤어진지 이주 지났어.
딱 한번만 잡아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널 많이 안사랑한게 아니야..
너무 사랑하는데. 놓치기 싫어서 발악하고 싶은데.
이런 내모습을 보고 정떨어질까봐..
그럼 우리다시 못만날수도 있잖아..
그래서 연락을 하고싶어도
잡고싶어도 꾹 참고 있어.
그런데 점점 갈수록 너무 힘들어.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조만간. 너에게 우리의 추억을 담은
편지를 쓰려고해.
만약. 그편지를 받고도 너의 마음이 그대로라면
나는 너의 번호 우리들의 사진들.
너가 줬던것들 다지울꺼야.
부디. 후회없는 선택을 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