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산에 사는 흔하디 흔한 28 여자에요어제 신기하고도 황당하고 배울점이 많은 일을 겪어서 글을써봐요엄마와 아이의 이야기지만 . 부모님이 많을거같은 결시친채널에 글을쓰는점 양해바랍니당 제가 이정도로 생각하는게 맞는건지!!!!편하게 음슴체 할께요 ㅎ 맞춤법 띄워쓰기 이해해주세용~!!글재주가 없어도 꼭 다읽어주세요 ㅠㅠㅋㅋㅋㅋ 어제 남친이랑 경*대 G*V영화를 보러 갔음 핫한 영웅물. 일부러 개봉날부터 이때까지 기다림 사람많고 애들많을까봐 에스컬레이터 타고 매표소로 올라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 한남자아이의 괴성이 들렸음"아악~!!!!!!!!!!!!!!!!!!!" 거의 뭐 소리질러 수준나랑 남친 깜짝놀람 에스컬레이터 사람들도 다 쳐다봄엄마랑 아이랑 있었는데 엄마 신경도 안씀.. 아이쳐다도 안봄 0.5충격소리지르고 애가 흐응흐응흐극흐극 수준으로 징징짬 엄마 여전히 무신경 0.5더충격나랑 남친 설마....... (같은영화를 보진않겠지)라는 무언의 눈빛을 주고받고ㅋㅋㅋㅋ표를 끊고 기다림 30분정도 시간이 남았기에매표소가 큰편이 아님 그래서 더더욱 사람들이 많은 느낌근데 아까 그아이와 엄마가 그 매표소 중앙에서 싸움을??ㅋㅋㅋ 함아까 그 징징거림이 약3배로 커졌음소리지르는건 기본이고 악쓰고 떼를씀난남친과 앉아서 구경함 ㅋㅋㅋㅋㅋ.... 너무 무대(??)그 매표소중앙공간에서ㅋㅋㅋ 난동을..징징거리다가 애가 엄마 때리기 시작함 손으로 허리같은곳 막막 주먹으로 사정없이 때리고 발로 막 참;; 니킥이였음 정확히 몇번 맞고 나니 엄마 약간열받았음 야이 뭐라뭐라 애한테 소지리름 왜 달래지않고 소리를 지를까 생각하긴했지만... 엄마가 언성이 엄청 높았음 ㅋㅋㅋ 근데 그때 또 애가 정확히 심한 니킥때림엄마가 똑같이 애한테 니킥 날림...충격10... 헐 했음 왜냐면 애가 휘청거릴정도로 니킥을 날렸기에 맞고 나니 애 완전 자지러짐 으아아아아아악!!!!!! 완전 소리 지름옆에있던 영화 보안관계자??같은사람도 보고 웃음... 우리도 웃음 뭔가 상황이 되게 웃겼음아마 똑같이 엄마가 때리는거 보고 그랬던거 같음 옆에서 애가 계속 난리인데 엄마 그냥 자기 차례되서 표끊으러 감옆에서 애 계속 엄마 바지 붙잡고 소리지르고 난리임 계속구경했음 뭔가흥미진진... (불현듯 설마 우리랑 같은영화볼까 라는 생각또하게됨)표를끊을때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못하고 애가 뭐라 얘기하고 끊고나서도 계속 엄마 바지가랑이 붙잡고 늘어지고 ... 엄마는 너이자식 뭐라하는데 잘안들렸음근데 갑자기 애가 웃음을 짓는거임. 뭐지 했는데 팝콘이 문제였었나봄팝콘쪽으로 가니 조용해짐..아.... 팝콘때문이였구나.......흠... 근데 팝콘사달란 말을 안하던데 ..ㅋㅋ그러다 아이의 아빠가 나타남 애가 바로 아빠손잡고 엄청조용해짐 신나보였음ㅋㅋㅋㅋ그냥 그순간 아 애가 아빠를 좋아하는구나 싶었음 아빠옆에서 조용히 팝콘먹고 있었음 *아근데 궁금해서그러는데요 엄마아빠동행하면 어린아이도 12세등급 영화 볼수있나요?진짜 그애는 12살 안되보였거든요 끽해야 초등학교 1~2학년?이였어요 시간이 다되서 영화관에 입장했는데 우린 커플석만 따로 두자리씩 되있는 곳으로 갔음그러니까 두자리씩 세줄. 중앙좌석과 분리된곳.앉아있는데 ./헐.. 아까 그아이엄마와 아빠가 올라오더니...... (뒤에 애 형도 있었음..ㅋㅋㅋ 그러니까 네식구)우리 옆줄에 앉는거임!!!!!! 망했다 했음 속으로 .. 우려했던일이 거기다 우리 옆줄 ㅋㅋㅋㅋ시끄럽게 하면 바로 뭐라할것이다 라며 생각을함아빠랑 그애랑 같이 앉고 그형이랑 엄마는 앞쪽좌석심지어 자리도 애랑 아빠랑 아무곳이나앉아서 옆좌석으로 옮기는걸 봄 ㅋㅋㅋㅋㅋ엄마가 앞으로 가니까 애가 엄마!!!!!!!!!!!!!!!이쪽으로 와!!!!!!!!!!! 왜가!!!!쩌렁쩌렁쩌렁아빠 팝콘먹고 있음 ㅋㅋㅋㅋㅋㅋ다행히 영화는 조용히 봤음. 하지만 세미상황이 또 펼쳐짐 ㅋㅋㅋㅋㅋㅋ다보고 나와서 걸어가는데 우리가 가는방향으로 한차선에 차가 쭉 일렬로 서있었음보니까 주차장? 입구였는데 차들이 거진 열몇대가 쭉있었음와 일욜인데도 주차공간이 없구나 싶었음 그때까진 차가많아서 대기하는줄 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차들과 함께 걸어가는데 저 멀리서 아까 그애가 또 있음 ㅋㅋㅋㅋㅋㅋㅋ주차장 입구에서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장난으로 오빠가아까 떼쓴거 내가좀 혼내야겠다!!!! (당연히 가서 혼낼생각0.1도 없지만 그냥 우리끼리하는말로)톡에서만 봐왔던 . 물론 내가 겪은일이 엄청 큰일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우리 기준으론... 좀 충격이였기에. 애뒷모습에서 스쳐서 앞모습을 봤는데 애가 장난감 총을 들고 어떤 한커플을 겨누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흡사 진짜 총같은 장난감총 ㅋㅋㅋㅋ커플남자가 그애를 째려봄 ㅋㅋㅋㅋㅋ 그커플 사라질때가지 애가 총을 겨누고 있었음...참..ㅋㅋㅋ 그와동시에 주차장 관리소? 그 입구 차단기 같은거 열어주는거기.거기서 아까 그엄마가 서있었음"내가물어봤죠?물어봤죠?물어봤죠?물어봤죠?어?????어???아까 내가 아까물어봤잖아욧!!!!!"이 말을 정확히 한큐에 다 내뱉는 모습을 우린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 제스쳐를 함께하면서주차장이 터널처럼 되있어서 쩌렁쩌렁 다울림 ㅋㅋㅋ 알고보니 그아줌마랑 주차장입구 아저씨랑 싸운다고 차들이 못들어가고있었던거임 ㅋㅋㅋ;;;;;;;아저씨가 아줌마 상대한다고 차들을 들여보낼수없었던거였음 ㅋㅋㅋ 왜냐면 나오는차는 1대도없었음 ㅋㅋㅋㅋ 거기서 계~~ 속 그러고있음 ㅋㅋㅋ 아줌마 몹시 심하게 흥분하신..충격5 둘이서 대~~~~박 ㅋㅋㅋㅋ 이러고 ,, 와 왜 애가 저렇게 컸는지 알겠다 싶었음왜저렇게 화가 많을까 싶은게 참 진상이다 싶음내가 심하게 생각하는거 일지도모르겠는데올라가는 순간부터 영화 다보고 나오는순간까지 ㅋㅋㅋ 목격을 할까 싶은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저런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싶기도하고 ㅋㅋㅋ물론 주차장 아저씨랑 다투는게 이유는..있겠지 싶다가도 ㅋㅋ 엄마의 행동들을 봐왔기에.색안경은 무서운거죠..?ㅋㅋㅋㅋ둘이서 참 오늘 같은날이 있을까 대박웃기다 하면서 한참을 걸어가는데그 아까 애의 형이 반대방향에서 혼자서 걸어오고있었음..??오잉?ㅋㅋㅋㅋ뭘까싶었..ㅋㅋ옷을 특이하게 입어서 정확히 기억함 ㅋㅋㅋ 그러고 우린 로또를 사러감.ㅋㅋㅋㅋㅋㅋ 걸릴거같았음 ...끝 글로 설명하려니 분위기가 설명이 잘안되네요아무튼 난 절대 저렇게 애 안키워야지하는 생각이 더더욱 들면서저런 엄마도 안돼야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물론 아이니까. 시끄러울수도있고 제멋대로 일수도 있겠지만다른사람들 한테 피해를 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어제 그 엄마의 행동은 저한텐 꽤나 큰충격이였거든요그많은 사람들앞에서 똑같이 애를 발로 퍽......정말 못되보였고요 또 진상이라고 생각이 됐어요제 주변엔 진짜 애엄마도없고 뭐 저또래의 아주머니를 만날 기회도 없어서속으로 솔직히 진짜 욕했거든요 물론 글로는 표현안했지만아무튼. 신기하고 배울점을 줬던 어제의 이야기는 끝입니당.. 감사합니당 ㅋㅋㅋㅋㅋㅋ이상한마무리...... 15
어제 대박인 아이와 엄마를 봤어요!!!! 세상 처음임 !!!!!!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흔하디 흔한 28 여자에요
어제 신기하고도 황당하고 배울점이 많은 일을 겪어서 글을써봐요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지만 . 부모님이 많을거같은 결시친채널에 글을쓰는점 양해바랍니당
제가 이정도로 생각하는게 맞는건지!!!!
편하게 음슴체 할께요 ㅎ 맞춤법 띄워쓰기 이해해주세용~!!
글재주가 없어도 꼭 다읽어주세요 ㅠㅠㅋㅋㅋㅋ
어제 남친이랑 경*대 G*V영화를 보러 갔음
핫한 영웅물. 일부러 개봉날부터 이때까지 기다림 사람많고 애들많을까봐
에스컬레이터 타고 매표소로 올라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 한남자아이의 괴성이 들렸음
"아악~!!!!!!!!!!!!!!!!!!!" 거의 뭐 소리질러 수준
나랑 남친 깜짝놀람 에스컬레이터 사람들도 다 쳐다봄
엄마랑 아이랑 있었는데 엄마 신경도 안씀.. 아이쳐다도 안봄 0.5충격
소리지르고 애가 흐응흐응흐극흐극 수준으로 징징짬 엄마 여전히 무신경 0.5더충격
나랑 남친 설마....... (같은영화를 보진않겠지)라는 무언의 눈빛을 주고받고ㅋㅋㅋㅋ
표를 끊고 기다림 30분정도 시간이 남았기에
매표소가 큰편이 아님 그래서 더더욱 사람들이 많은 느낌
근데 아까 그아이와 엄마가 그 매표소 중앙에서 싸움을??ㅋㅋㅋ 함
아까 그 징징거림이 약3배로 커졌음
소리지르는건 기본이고 악쓰고 떼를씀
난남친과 앉아서 구경함 ㅋㅋㅋㅋㅋ.... 너무 무대(??)그 매표소중앙공간에서ㅋㅋㅋ 난동을..
징징거리다가 애가 엄마 때리기 시작함 손으로 허리같은곳 막막 주먹으로 사정없이 때리고 발로 막 참;; 니킥이였음 정확히
몇번 맞고 나니 엄마 약간열받았음 야이 뭐라뭐라 애한테 소지리름 왜 달래지않고 소리를 지를까 생각하긴했지만... 엄마가 언성이 엄청 높았음 ㅋㅋㅋ 근데 그때 또 애가 정확히 심한 니킥때림
엄마가 똑같이 애한테 니킥 날림...충격10... 헐 했음 왜냐면 애가 휘청거릴정도로 니킥을 날렸기에
맞고 나니 애 완전 자지러짐 으아아아아아악!!!!!! 완전 소리 지름
옆에있던 영화 보안관계자??같은사람도 보고 웃음... 우리도 웃음 뭔가 상황이 되게 웃겼음
아마 똑같이 엄마가 때리는거 보고 그랬던거 같음
옆에서 애가 계속 난리인데 엄마 그냥 자기 차례되서 표끊으러 감
옆에서 애 계속 엄마 바지 붙잡고 소리지르고 난리임
계속구경했음 뭔가흥미진진... (불현듯 설마 우리랑 같은영화볼까 라는 생각또하게됨)
표를끊을때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못하고 애가 뭐라 얘기하고 끊고나서도 계속 엄마 바지가랑이 붙잡고 늘어지고 ... 엄마는 너이자식 뭐라하는데 잘안들렸음
근데 갑자기 애가 웃음을 짓는거임. 뭐지 했는데 팝콘이 문제였었나봄
팝콘쪽으로 가니 조용해짐..아.... 팝콘때문이였구나.......흠... 근데 팝콘사달란 말을 안하던데 ..ㅋㅋ그러다 아이의 아빠가 나타남 애가 바로 아빠손잡고 엄청조용해짐 신나보였음ㅋㅋㅋㅋ
그냥 그순간 아 애가 아빠를 좋아하는구나 싶었음 아빠옆에서 조용히 팝콘먹고 있었음
*아근데 궁금해서그러는데요 엄마아빠동행하면 어린아이도 12세등급 영화 볼수있나요?
진짜 그애는 12살 안되보였거든요 끽해야 초등학교 1~2학년?이였어요
시간이 다되서 영화관에 입장했는데 우린 커플석만 따로 두자리씩 되있는 곳으로 갔음
그러니까 두자리씩 세줄. 중앙좌석과 분리된곳.
앉아있는데 ./헐.. 아까 그아이엄마와 아빠가 올라오더니...... (뒤에 애 형도 있었음..ㅋㅋㅋ 그러니까 네식구)
우리 옆줄에 앉는거임!!!!!! 망했다 했음 속으로 .. 우려했던일이 거기다 우리 옆줄 ㅋㅋㅋㅋ시끄럽게 하면 바로 뭐라할것이다 라며 생각을함
아빠랑 그애랑 같이 앉고 그형이랑 엄마는 앞쪽좌석
심지어 자리도 애랑 아빠랑 아무곳이나앉아서 옆좌석으로 옮기는걸 봄 ㅋㅋㅋㅋㅋ
엄마가 앞으로 가니까 애가 엄마!!!!!!!!!!!!!!!이쪽으로 와!!!!!!!!!!! 왜가!!!!쩌렁쩌렁쩌렁
아빠 팝콘먹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영화는 조용히 봤음.
하지만 세미상황이 또 펼쳐짐 ㅋㅋㅋㅋㅋㅋ
다보고 나와서 걸어가는데 우리가 가는방향으로 한차선에 차가 쭉 일렬로 서있었음
보니까 주차장? 입구였는데 차들이 거진 열몇대가 쭉있었음
와 일욜인데도 주차공간이 없구나 싶었음 그때까진 차가많아서 대기하는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차들과 함께 걸어가는데 저 멀리서 아까 그애가 또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 입구에서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장난으로 오빠가
아까 떼쓴거 내가좀 혼내야겠다!!!! (당연히 가서 혼낼생각0.1도 없지만 그냥 우리끼리하는말로)
톡에서만 봐왔던 . 물론 내가 겪은일이 엄청 큰일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우리 기준으론... 좀 충격이였기에.
애뒷모습에서 스쳐서 앞모습을 봤는데 애가 장난감 총을 들고 어떤 한커플을 겨누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흡사 진짜 총같은 장난감총 ㅋㅋㅋㅋ커플남자가 그애를 째려봄 ㅋㅋㅋㅋㅋ 그커플 사라질때가지 애가 총을 겨누고 있었음...참..ㅋㅋㅋ
그와동시에 주차장 관리소? 그 입구 차단기 같은거 열어주는거기.거기서 아까 그엄마가 서있었음
"내가물어봤죠?물어봤죠?물어봤죠?물어봤죠?어?????어???아까 내가 아까물어봤잖아욧!!!!!"
이 말을 정확히 한큐에 다 내뱉는 모습을 우린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 제스쳐를 함께하면서
주차장이 터널처럼 되있어서 쩌렁쩌렁 다울림 ㅋㅋㅋ 알고보니 그아줌마랑 주차장입구 아저씨랑 싸운다고 차들이 못들어가고있었던거임 ㅋㅋㅋ;;;;;;;
아저씨가 아줌마 상대한다고 차들을 들여보낼수없었던거였음 ㅋㅋㅋ 왜냐면 나오는차는 1대도없었음 ㅋㅋㅋㅋ 거기서 계~~ 속 그러고있음 ㅋㅋㅋ 아줌마 몹시 심하게 흥분하신..충격5
둘이서 대~~~~박 ㅋㅋㅋㅋ 이러고 ,, 와 왜 애가 저렇게 컸는지 알겠다 싶었음
왜저렇게 화가 많을까 싶은게 참 진상이다 싶음
내가 심하게 생각하는거 일지도모르겠는데
올라가는 순간부터 영화 다보고 나오는순간까지 ㅋㅋㅋ 목격을 할까 싶은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저런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싶기도하고 ㅋㅋㅋ
물론 주차장 아저씨랑 다투는게 이유는..있겠지 싶다가도 ㅋㅋ 엄마의 행동들을 봐왔기에.
색안경은 무서운거죠..?ㅋㅋㅋㅋ
둘이서 참 오늘 같은날이 있을까 대박웃기다 하면서 한참을 걸어가는데
그 아까 애의 형이 반대방향에서 혼자서 걸어오고있었음..??오잉?ㅋㅋㅋㅋ뭘까싶었..ㅋㅋ
옷을 특이하게 입어서 정확히 기억함 ㅋㅋㅋ
그러고 우린 로또를 사러감.ㅋㅋㅋㅋㅋㅋ 걸릴거같았음 ...
끝
글로 설명하려니 분위기가 설명이 잘안되네요
아무튼 난 절대 저렇게 애 안키워야지하는 생각이 더더욱 들면서
저런 엄마도 안돼야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아이니까. 시끄러울수도있고 제멋대로 일수도 있겠지만
다른사람들 한테 피해를 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어제 그 엄마의 행동은 저한텐 꽤나 큰충격이였거든요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똑같이 애를 발로 퍽......
정말 못되보였고요 또 진상이라고 생각이 됐어요
제 주변엔 진짜 애엄마도없고 뭐 저또래의 아주머니를 만날 기회도 없어서
속으로 솔직히 진짜 욕했거든요 물론 글로는 표현안했지만
아무튼. 신기하고 배울점을 줬던 어제의 이야기는 끝입니당.. 감사합니당 ㅋㅋㅋㅋㅋㅋ이상한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