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TV 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정보인데너무 유용한 팁이 될 것 같아 여기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곳이라 올림. 방탈은 죄송.. 시각 장애인분들께 희소식이 있음.올 9월인가? 부터 시각 장애인분들께도 카메라로 이미지를 찍고 -> 특수 칩을 통해 전기 자극으로 변환시켜 -> 혀로 미세자극을 보낸 후 -> 뇌로 전달 -> 앞에 있는 사물이 보임 인지되는 색깔은 흑백이지만 결국은 뇌에 사물을 인식시켜 앞에 있는 사물을 대략 볼 수 있게 해줌 이 장치가 5천만원인가??에 판매 될 계획이라고 봤음. (확정은 아닌듯)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심봉사가 눈 뜨는 수준이라고마운 장비가 될 것으로 생각됨. 필요하신 분들은 적어도 내년쯤이면 판매될 것 같으니 돈을 모아보시는게 좋을 듯 싶음.이 장치의 이름은 Oakley씨가 만든 Brainport라고 함.일명 Eye tech glasses라고 불림.(부자들이 시각 장애인분들께 이걸 많이 사서 기부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많은 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음.. 11
시각 장애인분들께 희소식 - 심봉사가 눈 뜸?!
얼마 전에 TV 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정보인데
너무 유용한 팁이 될 것 같아 여기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곳이라 올림. 방탈은 죄송..
시각 장애인분들께 희소식이 있음.
올 9월인가? 부터 시각 장애인분들께도
카메라로 이미지를 찍고 -> 특수 칩을 통해 전기 자극으로 변환시켜
-> 혀로 미세자극을 보낸 후 -> 뇌로 전달 -> 앞에 있는 사물이 보임
인지되는 색깔은 흑백이지만
결국은 뇌에 사물을 인식시켜 앞에 있는 사물을 대략 볼 수 있게 해줌
이 장치가 5천만원인가??에 판매 될 계획이라고 봤음. (확정은 아닌듯)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심봉사가 눈 뜨는 수준이라
고마운 장비가 될 것으로 생각됨.
필요하신 분들은 적어도 내년쯤이면 판매될 것 같으니 돈을 모아보시는게 좋을 듯 싶음.
이 장치의 이름은 Oakley씨가 만든 Brainport라고 함.
일명 Eye tech glasses라고 불림.
(부자들이 시각 장애인분들께 이걸 많이 사서 기부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