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의 향기.;;;

로빈2008.10.12
조회777

아주 오래전 친구 누나를 좋아 했습미다,...

 

그때가..고딩 때였으니..

 

어언,,,까마득 하네요,ㅋ

 

그때 부터 다리 변태 였는지..

 

여자 잘 빠진 다리만 보면  환장 했슴미다..  하~악,,하악~

 

그 누나 볼려구 칭구집에 뻔질나게 드나 들때였죠,ㅋㅋ

 

라면도 끓여주고  가끔..맛있는것도 해주고,,

 

미끈한 다리도 보여 주시고,,ㅋㅋ 환상 이였읍죠~

 

그러전 어느날

 

그날도 맘먹고 그넘 집에 갔는데,,

 

누나가 않계시더라구요,,;;;

 

제길슨,,;;

 

칭구넘이랑...

 

쇠주 빨면서 맞고 치다

 

오링 직전,,

 

칭구넘이..

 

술기운에..기절을,,

 

하더군요,ㅋㅋ

 

아무 생각없다가..

 

누나방에 몰래 들어 갔슴미다..

 

누나 물건 이것저것 보다가...

 

침대에//배게 발견~~

 

우호호~~

 

꼭 껴안았슴미다...

 

누나의 체취를 느끼며~~

 

좋아할  찰~나.;;;;

 

쿠~헉,;;

 

밀려드는 침냄새.;;

 

기분 썩 어 버 리 더군효~

 

배게피를 한번도 않빨고 10년을 쓴듯한.;;

 

그 구리구리한 냄새.;;

 

토 쏠렸슴미다...

 

순간 환상이 훽.;;;

 

칭구넘은 계속 쳐 자고..

 

할건없고,,

 

또 뒤적뒤적 (술기운에..)

 

이번엔  ..

 

피임약 발견(피임약..딱 보면 암미다.ㅋ)

 

;;

 

순간..

 

매끈 다리의 환상이.;; 없어져 버림,ㅠ.ㅠ

 

아~~~

 

저의 짝사랑은 그렇게 오그라 들었슴미다..

 

칭구넘이랑 누나랑 둘이 차취 하던 집이였는데..

 

오늘 그 누나 결혼 함미다...

 

행복하길~~^^

 

그때 그남잔 아닌것 같은데..

 

잘 사 세 효`~~^^

 

숙이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