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5년연애한 결혼적령기의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도 역시 결혼적령기고요 . 저는 수도권, 남친은 버스가 한시간에 한두대오는 환경인 시골에 살고있습니다.. 저희는 버스로 두시간 ,차로는 한시간조금넘는 거리의 장거리라면 장거리라고 볼수있는 데이트를 하며 5년간 만났어요. 뭐하나 부족한점없는 그런 사람과 연애하며 부딪히는 문제도 딱히 없었어요 . . 지금까지는요. .. 그런데 결혼얘기를 하다보니 저희가 헤어짐을 앞두고있습니다.. 남친은 시골에서 부모님사업도와드리며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저는 수도권에서 직장다니고있고요.. 저는 제직장을 사랑하고, 제 직업을 사랑합니다.. 힘들게 얻은 직업이자 직장이며.. ..연금도 나오는 직장이며..연봉도 400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그 사업을 물려받고 자기의 업으로 삼고싶다고 하고 또 그렇게할 생각입니다. 그 사업은 시골에서만 가능한 사업이고요.. 결혼을 하게되면 제가 그 시골가서 살아야하는데, , 제 직장을 포기할 자신도, 수도권에서만 자라온 제가 남친 하나보고 시골갈 자신도..없습니다.... 하지만 남친이 그 사업을 접고 제가있는 곳으로 오기엔 너무나 어렵다는것을 알고 머리로는 이해합니다.. 그 사업이 포기하기 어렵다는 것도 알고요.. 금전적인면에서도 무시못하는 사업이거든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 어쩌면 좋죠..? 많이 힘이드네요..19
오랜연애.결혼앞두고 헤어짐..
저는 남자친구와 5년연애한 결혼적령기의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도 역시 결혼적령기고요 .
저는 수도권, 남친은 버스가 한시간에 한두대오는 환경인 시골에 살고있습니다..
저희는 버스로 두시간 ,차로는 한시간조금넘는 거리의 장거리라면 장거리라고 볼수있는 데이트를 하며 5년간 만났어요.
뭐하나 부족한점없는 그런 사람과 연애하며 부딪히는 문제도 딱히 없었어요 . .
지금까지는요. ..
그런데 결혼얘기를 하다보니 저희가 헤어짐을 앞두고있습니다..
남친은 시골에서 부모님사업도와드리며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저는 수도권에서 직장다니고있고요..
저는 제직장을 사랑하고, 제 직업을 사랑합니다..
힘들게 얻은 직업이자 직장이며.. ..연금도 나오는 직장이며..연봉도 400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그 사업을 물려받고 자기의 업으로 삼고싶다고 하고 또 그렇게할 생각입니다.
그 사업은 시골에서만 가능한 사업이고요..
결혼을 하게되면 제가 그 시골가서 살아야하는데, ,
제 직장을 포기할 자신도, 수도권에서만 자라온 제가 남친 하나보고 시골갈 자신도..없습니다....
하지만 남친이 그 사업을 접고 제가있는 곳으로 오기엔 너무나 어렵다는것을 알고 머리로는 이해합니다..
그 사업이 포기하기 어렵다는 것도 알고요..
금전적인면에서도 무시못하는 사업이거든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
어쩌면 좋죠..? 많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