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다녀오고 두명이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애들도 군대가기전에 대학도 가고 흩어지고 했었죠
군대전 이야기를 하자면요 a 랑 b랑 같이 대학을 진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b는 다른애들과 잘어울려 다녔고 a도 따라다녔죠 제가보기엔 a는 b따라 똑같은 대학을 간거같아요 a가 애들에게 의지를 많이하거든요
둘이 전공도 똑같았죠 b는 술을 좋아하고 잘마십니다 하지만 a는 술을 못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a 랑 b랑 대학가서도 친했죠 하지만 a는 애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술을못해서 스스로 자괴감이 든거같았습니다
b는 어디서나 잘사는애라서 머.. 제가보기에는 a는 자기주변에 자기한테 오기를 바라고 처음보는 애들로 인해 낮을 많이가린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대학에서 적응하지못하고 휴학기를 내고 고향으로 왔습니다
(고향 7명이 같이 놀고했던곳 인천이면 인천, 서울이면 서울, 마산이면 마산)
하지만 그 휴학기내고 지금까지도 휴학상태이죠 a는 심지어 군대도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향으로 내려와 알바를 시작하고 고향에는 아는 동생들이나 아는 형들이 있으니 다시 애가 활발해졌죠
저희들은 크게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성인이니깐요
그리고 b가 졸업을하고 서울로 자기의 꿈을 위해서 서울로 혼자서 갔습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3일에 4시간 잘까말까할 정도로 하고 코피도 쏟고 안피던 담배까지 피게되었죠(외롭다보니 그랬다고합니다)
그리고 c라는 친구가 자주 b한테 가고 같이 이야기도 많이했습니다 우리들 사이에서는 b랑 c는 베스트프렌즈죠 우리안에서도
b가 하고있는게 a랑 똑같은거는 이해가 가시죠? 둘이 똑같은 전공을 했스니깐요
b가 열심히하고 자립을 잡은거보고 a가 부모님께 말해서 자기도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싶다고해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22살때요 타지에서 자취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모님께서 정말로 지극정성이여다가 집안에 여력도 있다면 자취생활이 크게 힘들지는 않죠 하지만 a는 아니였거든요 그렇다고 그렇게 가난도 아니였어요 보통집안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께서는 크게 도와주지 않았어요 원룸 보증금정도만 내어주셨죠 원룸도 아니네요 고시텔이였어요
b도 그당시에는 고시텔에 살고있었습니다 지금은 복층원룸을 구했지만요
그렇게 a는 서울에서 생활을했고 혼자서 머라도 하고 고시텔 돈도 구할려면 알바를 했어야했죠
하지만 밑지방과는 다르게 서울은 어디나 정말 바쁘죠 어디 알바를해도 사람도 많구요
고향에서 꽤나 오래하던 알바를 서울에서도 똑같이 구했죠 적성이 맞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일을 시작하고 몆칠 안되서 7일도 안됫을거에요 나랑 안맞다 사람이 너무많다 별로 안내킨다 하고 일을 그만둿어요 그리고 일을 하지않고 피시방만 갔죠 롤충입니다 b는 a가 같은전공이기도 하고 해서 여러 사람들도 소개해주고 무료로 할수있는곳도 다 알아봐줬죠 다음날 꼭 와서 같이 하자고해도 하지않고요 a랑 b가 전공했던건 춤입니다
b가 아침에 전화를 해도 전화도 받지않고 오후대서 연락이 왔었답니다 알람을 못들었다구요
그게끝입니다 다음날도 다음날도 그러던 어느날 a가 고시텔 월세를 내야되는데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b는 당연히 빌려줬습니다 우리 7명은 정말 그런사이에요 돈필요하면 그저 묻지도 않고 빌려줍니다
그정도로 그동안 신뢰가 있었고 많은 일이있어서요
그렇게 b가 2~3번 돈을 내줬답니다 c도 돈을 주고요 하지만 애들이 알바를구해라 언제까지 우리가 줄수는없다
b도 춤이다보니 일정한 수입이 아니였어요 자기 고시텔비도 내니깐요
그렇게 돈을 빌리다가 어느날 고시텔쪽에서 연락이 왔답니다 b에게요 a가 돈을안내고 그냥 고향으로 내려갔다고 하더라구요 그 월세다 b 랑 c가 돈을모아서 냈습니다
하지만 애들은 그럴수있다 화는 나지만 그래도 정신차릴거다 고향내려가서 머라도 할거다
그다음 몆달은 이야기를 잘모릅니다 그렇게해서 4명다 전역을하고 23살이 되었을때 제가 마지막으로 전역했죠
a이야기를 해달라고했습니다 애들한테요 하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자면요
a가 고시텔생활할때 b c z(여자) g(남자) 이렇게 클럽을 갔다고 하더군요 근데 클럽 하고 밖에나왔는데
a가 지갑이랑 휴대폰이 없어졌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애들이 언제 없어진거 같냐고 하니깐 자기는 모르겟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우리한테 와서 휴대폰 빌려서 전화를 해서 찾아봐야 할거아니냐 하니깐 그제서 전화해볼게
하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죠 a가 전화안받는데? 애들이 전화를 한번해보고 그러면 어쩌냐고 니휴대폰이고 니지갑 아니냐고
계속 전화를 해보라고 했죠 전화를해도 안받았죠 안받는데? 그러니 애들이 답답한겁니다 그러면 클럽들어가서 찾아보자고
그제서 들어가서 찾아보는데 찾을수가 없죠 근데 a는 적극적이지도 않고 자기껀데 어떻게된 되겠지 하는식이였데요
애들이 답답해서 미칠뻔햇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23살로 돌아와서 a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봤습니다 a가 애들이랑 연락을 끊었거든요 특히 돈을 빌렸던애들은 모조리다 연락을 끊었습니다
제가 하면 연락하고 전화받지만 돈빌린애들한테 오면 연락을 받지않아요
저한테는 돈을 빌리지않았거든요 저는원래 돈을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말자라는 주의거든요
그리고 왜 애들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맨날 집에만 박혀있다고 하더군요
동생들도 군대를가고 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그러니 고향쪽에서는 아는사람이 급격히 줄어들었죠 (22살 기준)
그러니 애들도 없고 다른애들한테는 돈이나 빌렸고 해서 일도 안하고 그저 집에만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4월달에 서울을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우리들은 다같이 드디어 애가 정신을 차리고 서울로 오는건가
서울에 오면 진짜 정신차리게 해줘야겠다 등등 a를 바꿔보겠다 하는 마음이 가득했죠
원래 3월에 올라온다고했지만 미루다미루다 안올라가다가 4월에 올라갔습니다
못올라온거 같기도하구요 부모님이 엄청 반대를 햇거든요 저희애들한테 연락해서 a가 서울올라간다고 하면 무조건막아라
애가 군대도 안갈려고하고 일도 안할려고 하고 아무것도 안할려고 한다고 멀 하기전에 군대부터 보내야겠다
하시면서요 저도 3월에 제가 불러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애가 완전 말랐고 걸을때도 발을 절더군요
얼마나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안먹었으면 애가 이렇게 됬을까 정도로 말이죠
한편으로는 애가 군대를 가기싫어서 그런가 생각도했습니다 주변에 공익이나 면제가 많았거든요
애가 군대가는것도 겁이나고 그런모습도 많이봤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싶기도 했어요 신체검사 받았을때 3급인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재검을 받을려고 하는건 아닌지..
4월에 서울에 올라가고 저는 한편으로 기대를 했습니다 지금 저희애들 4명이 같이 지내고 있거든요 b와 c의 자취방에서요
원룸이 커서 다같이 지냅니다 b랑 c도 그렇게 신경을 쓰지않죠 우리애들끼리 지내는데는요 다른애들도 살림에 보탬이 많이되구요
거기서 일도하구요 애들끼리 사업도 해보겠다고 서로서로 힘을 내고 있죠 a도 그걸듣고는 올라간거 같더라구요
쇼핑몰을 한다고했거든요 그리고 올라가서 애가 이번에는 알바도하고 애들이 좋은이야기도 많이해주고 걱정도 해주고 운동도 시켜주고 하겠지
그리고 하루전에 거기있는 f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7일을 고향에서 하던 일을 시작했는데 사람도많고 힘들어서 그만뒀다
그 알바에대해서는 그냥 고깃집 알바같은거에요 그만두고 계속 집에서 휴대폰만 했다고하더라구요 집안일도 안도와주고요
그러다가 그 하루전에 자기가 집에 제사가있는데 f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답니다
아아 그전에 하나이야기가 더있어요
a가 돈이 없어서 체크카드를 빌려줬다고합니다 요즘 체크카드 교통카트 로도 쓰잔아요 그래서 빌려줫답니다
제친구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정말 노답..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고3때부터 알게된 정말로 친한친구들이 있습니다
저포함해서 7명이죠
저는 군대를 다녀왔고 저포함해서 4명이 갔다왔습니다
이제 3명남았죠 ㅋ
친구 나 a b c d e f 이렇게 친구가 있다고 할게요
문제가 있는 친구가 a입니다
이친구가 문제가 있다는게 어떠냐면요... 저희들은 고3때 만나 춤도추고 같이 놀러다니고
하고 여러가지 많은 트러블도 많이있었고 싸움도 정말 많이있었습니다 (치고박고는 없습니다)
저희 4명이 군대를 다녀오기전까지는 저희들 사이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두명이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애들도 군대가기전에 대학도 가고 흩어지고 했었죠
군대전 이야기를 하자면요 a 랑 b랑 같이 대학을 진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b는 다른애들과 잘어울려 다녔고 a도 따라다녔죠 제가보기엔 a는 b따라 똑같은 대학을 간거같아요 a가 애들에게 의지를 많이하거든요
둘이 전공도 똑같았죠 b는 술을 좋아하고 잘마십니다 하지만 a는 술을 못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a 랑 b랑 대학가서도 친했죠 하지만 a는 애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술을못해서 스스로 자괴감이 든거같았습니다
b는 어디서나 잘사는애라서 머.. 제가보기에는 a는 자기주변에 자기한테 오기를 바라고 처음보는 애들로 인해 낮을 많이가린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대학에서 적응하지못하고 휴학기를 내고 고향으로 왔습니다
(고향 7명이 같이 놀고했던곳 인천이면 인천, 서울이면 서울, 마산이면 마산)
하지만 그 휴학기내고 지금까지도 휴학상태이죠 a는 심지어 군대도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향으로 내려와 알바를 시작하고 고향에는 아는 동생들이나 아는 형들이 있으니 다시 애가 활발해졌죠
저희들은 크게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성인이니깐요
그리고 b가 졸업을하고 서울로 자기의 꿈을 위해서 서울로 혼자서 갔습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3일에 4시간 잘까말까할 정도로 하고 코피도 쏟고 안피던 담배까지 피게되었죠(외롭다보니 그랬다고합니다)
그리고 c라는 친구가 자주 b한테 가고 같이 이야기도 많이했습니다 우리들 사이에서는 b랑 c는 베스트프렌즈죠 우리안에서도
b가 하고있는게 a랑 똑같은거는 이해가 가시죠? 둘이 똑같은 전공을 했스니깐요
b가 열심히하고 자립을 잡은거보고 a가 부모님께 말해서 자기도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싶다고해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22살때요 타지에서 자취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모님께서 정말로 지극정성이여다가 집안에 여력도 있다면 자취생활이 크게 힘들지는 않죠 하지만 a는 아니였거든요 그렇다고 그렇게 가난도 아니였어요 보통집안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께서는 크게 도와주지 않았어요 원룸 보증금정도만 내어주셨죠 원룸도 아니네요 고시텔이였어요
b도 그당시에는 고시텔에 살고있었습니다 지금은 복층원룸을 구했지만요
그렇게 a는 서울에서 생활을했고 혼자서 머라도 하고 고시텔 돈도 구할려면 알바를 했어야했죠
하지만 밑지방과는 다르게 서울은 어디나 정말 바쁘죠 어디 알바를해도 사람도 많구요
고향에서 꽤나 오래하던 알바를 서울에서도 똑같이 구했죠 적성이 맞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일을 시작하고 몆칠 안되서 7일도 안됫을거에요 나랑 안맞다 사람이 너무많다 별로 안내킨다 하고 일을 그만둿어요 그리고 일을 하지않고 피시방만 갔죠 롤충입니다 b는 a가 같은전공이기도 하고 해서 여러 사람들도 소개해주고 무료로 할수있는곳도 다 알아봐줬죠 다음날 꼭 와서 같이 하자고해도 하지않고요 a랑 b가 전공했던건 춤입니다
b가 아침에 전화를 해도 전화도 받지않고 오후대서 연락이 왔었답니다 알람을 못들었다구요
그게끝입니다 다음날도 다음날도 그러던 어느날 a가 고시텔 월세를 내야되는데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b는 당연히 빌려줬습니다 우리 7명은 정말 그런사이에요 돈필요하면 그저 묻지도 않고 빌려줍니다
그정도로 그동안 신뢰가 있었고 많은 일이있어서요
그렇게 b가 2~3번 돈을 내줬답니다 c도 돈을 주고요 하지만 애들이 알바를구해라 언제까지 우리가 줄수는없다
b도 춤이다보니 일정한 수입이 아니였어요 자기 고시텔비도 내니깐요
그렇게 돈을 빌리다가 어느날 고시텔쪽에서 연락이 왔답니다 b에게요 a가 돈을안내고 그냥 고향으로 내려갔다고 하더라구요 그 월세다 b 랑 c가 돈을모아서 냈습니다
하지만 애들은 그럴수있다 화는 나지만 그래도 정신차릴거다 고향내려가서 머라도 할거다
그다음 몆달은 이야기를 잘모릅니다 그렇게해서 4명다 전역을하고 23살이 되었을때 제가 마지막으로 전역했죠
a이야기를 해달라고했습니다 애들한테요 하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자면요
a가 고시텔생활할때 b c z(여자) g(남자) 이렇게 클럽을 갔다고 하더군요 근데 클럽 하고 밖에나왔는데
a가 지갑이랑 휴대폰이 없어졌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애들이 언제 없어진거 같냐고 하니깐 자기는 모르겟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우리한테 와서 휴대폰 빌려서 전화를 해서 찾아봐야 할거아니냐 하니깐 그제서 전화해볼게
하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죠 a가 전화안받는데? 애들이 전화를 한번해보고 그러면 어쩌냐고 니휴대폰이고 니지갑 아니냐고
계속 전화를 해보라고 했죠 전화를해도 안받았죠 안받는데? 그러니 애들이 답답한겁니다 그러면 클럽들어가서 찾아보자고
그제서 들어가서 찾아보는데 찾을수가 없죠 근데 a는 적극적이지도 않고 자기껀데 어떻게된 되겠지 하는식이였데요
애들이 답답해서 미칠뻔햇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23살로 돌아와서 a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봤습니다 a가 애들이랑 연락을 끊었거든요 특히 돈을 빌렸던애들은 모조리다 연락을 끊었습니다
제가 하면 연락하고 전화받지만 돈빌린애들한테 오면 연락을 받지않아요
저한테는 돈을 빌리지않았거든요 저는원래 돈을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말자라는 주의거든요
그리고 왜 애들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맨날 집에만 박혀있다고 하더군요
동생들도 군대를가고 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그러니 고향쪽에서는 아는사람이 급격히 줄어들었죠 (22살 기준)
그러니 애들도 없고 다른애들한테는 돈이나 빌렸고 해서 일도 안하고 그저 집에만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4월달에 서울을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우리들은 다같이 드디어 애가 정신을 차리고 서울로 오는건가
서울에 오면 진짜 정신차리게 해줘야겠다 등등 a를 바꿔보겠다 하는 마음이 가득했죠
원래 3월에 올라온다고했지만 미루다미루다 안올라가다가 4월에 올라갔습니다
못올라온거 같기도하구요 부모님이 엄청 반대를 햇거든요 저희애들한테 연락해서 a가 서울올라간다고 하면 무조건막아라
애가 군대도 안갈려고하고 일도 안할려고 하고 아무것도 안할려고 한다고 멀 하기전에 군대부터 보내야겠다
하시면서요 저도 3월에 제가 불러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애가 완전 말랐고 걸을때도 발을 절더군요
얼마나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안먹었으면 애가 이렇게 됬을까 정도로 말이죠
한편으로는 애가 군대를 가기싫어서 그런가 생각도했습니다 주변에 공익이나 면제가 많았거든요
애가 군대가는것도 겁이나고 그런모습도 많이봤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싶기도 했어요 신체검사 받았을때 3급인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재검을 받을려고 하는건 아닌지..
4월에 서울에 올라가고 저는 한편으로 기대를 했습니다 지금 저희애들 4명이 같이 지내고 있거든요 b와 c의 자취방에서요
원룸이 커서 다같이 지냅니다 b랑 c도 그렇게 신경을 쓰지않죠 우리애들끼리 지내는데는요 다른애들도 살림에 보탬이 많이되구요
거기서 일도하구요 애들끼리 사업도 해보겠다고 서로서로 힘을 내고 있죠 a도 그걸듣고는 올라간거 같더라구요
쇼핑몰을 한다고했거든요 그리고 올라가서 애가 이번에는 알바도하고 애들이 좋은이야기도 많이해주고 걱정도 해주고 운동도 시켜주고 하겠지
그리고 하루전에 거기있는 f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7일을 고향에서 하던 일을 시작했는데 사람도많고 힘들어서 그만뒀다
그 알바에대해서는 그냥 고깃집 알바같은거에요 그만두고 계속 집에서 휴대폰만 했다고하더라구요 집안일도 안도와주고요
그러다가 그 하루전에 자기가 집에 제사가있는데 f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답니다
아아 그전에 하나이야기가 더있어요
a가 돈이 없어서 체크카드를 빌려줬다고합니다 요즘 체크카드 교통카트 로도 쓰잔아요 그래서 빌려줫답니다
근데 a가 버스에 딱찍으니깐 카드안에 1만원이있었다고하더라구요 f는 1만원이 들어있는지 몰랐답니다
a가 만원있네? 하고 썻답니다 이것저것에 후불카드이기도 하고 그리고 f한테가서 만원 들어있던데??
f입장에서 왜 만원이 있으면 그걸 나한테 말을하지도 않고썻냐 내가 빌려줄때 분명히 이거 교통카드처럼 쓰고
후불이니깐 돈채워넣어야된다 안에 돈없다 라고 했는데 a는 그말을 듣고도 만원있네하고 써버린겁니다
그래서 7만원을 썻다고하더라구요 f가 알아서 카드에 돈채우라고했는데 안채웠답니다
그리고 f한테 가서 제사가 있다고 5만원만 빌려달라고햇답니다
f는 a에 대해서 신뢰가 떨어져 돈을 안빌려줄려고했어요 집에 제사가있는데 왜 나한테 돈을빌리냐 부모님한테 빌려야하는거 아니냐
집제사인데 부모님이 돈을 안줄리가 있냐 라고 말하니 부모님이 알아서내려오라고 했답니다 다음날이 제사인데?
어느부모님이 그러겠어요.. 제사 있다고 내려오라고한건 부모님인데요 내려올때 알아서 내려오라니요
f는 안된다고 부모님한테 말해보라고 했죠 그러니 a가 빈손으로 내려가기 그렇다고 집에내려는데 머라도 안사서 내려가면
조금 그렇다고 선물이라도 사야할것같다고 그래서 f는 어쩔수없이 5만원을 빌려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내려갔을겁니다 f가 연락해보니 언제올라오냐 라고 물어봣는데 일요일날 올라간다고 말했답니다
근데 일요일에 전화를해보니 전화는 안받고 카톡까지 탈퇴했더군요
페이스북은 하고있습니다.
b도 a에게 서울와서 이것저것 해주고 돈도 빌려주고했습니다
b가 그러더군요 더이상 못참겠다고 진짜 이런식으로하면 진짜 직접 내려가서 a부모님한테도 다말하고 할거라고
f도 돈빌린거 이런거전부다 소송걸겠다고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여러명한테 돈빌리고 돈은 갚지않고 연락을 끊어버리고 계속해서 혼자있고 군대도 가지않을려고하고 돈도벌려고도 하지않고
그렇게 친했던 친구들사이에서 등돌리고 그렇다고 고민에대해서 이야기도 않합니다 왜그러는지 저희들은 언제나
해결해줄려고하고 도와줄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그렇습니다 a를 위해서 머든지 노력을 해줄려고합니다
저희들은 친구를 버리지않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애들이 단단히 화가난거같아요
저도 a가 왜그러는지 그렇게 친했던애들한테도 왜그러는지 그렇다고 a가 딴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가 있는것도아닌데
a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고등학교때도 집에서 하루종일 게임만 하던애를 춤추차고 몆날몆칠이고 노력해서 춤을 추게한거거든요...
그렇게해서 어둡던애가 활기도 찾고 밝아졌는데 또 이런식으로 바뀌었네요
제가 이번에 글을 처음써서 글실력이 형편이 없네요..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충고같은거..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