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과 성취에 대한 믿음과 지킴

에이미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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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과 성취에 대한 믿음과 지킴


  본문 : 요 14:29, 눅 12:49-53



  성경 66권 중에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가 기록되어 있다.
  이 중 역사와 교훈은 항시 있는 것이며, 예언은 성취함으로 끝난다. 역사는 과거사이며, 하나님의 교훈은 항시 사람이 지켜야 하는 것이다. 예언은 하나님의 이룰 약속이다. 이를 이룰 때 믿으라고 하신 약속이다(요 14:29).


  육적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약속한 언약(출 19:5-6)을 지키지 않았다(호 6:7, 렘 31:32). 하여 하나님은 새 언약을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렘 31:31-34), 예수님을 통해 새 언약을 하셨으니 곧 누가복음 22장 20절의 피의 언약이다(마 26:28 참고). 이것이 신약의 약속의 말씀이다. 이 신약의 약속을 종합한 것이 계시록이다. 이를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하신 것이다.


  하나 새 언약은 이룰 때까지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다. 안다고 하는 자는 거짓 목자이고 마귀의 목자이다. 계시록의 내용은 신·구약 성경의 인명, 지명 등을 빙자한 비유로 기록되었고, 이룰 때는 비유, 비사가 아닌 실체들이 나타난다.
  구약의 계시는 초림 때 예수님이 받아먹고 오시어 이루어 증거하셨고(겔 2, 3장, 마 15:24), 이와 같이 계시록에서도 예수님이 오시어 봉한 책 계시록의 일곱 인을 다 떼어 여시고 이루었으며(계 5, 6, 8장) 이 책을 천사를 통해 약속의 목자에게 주어 먹게 하셨고(계 10장), 책에 기록된 계시록 전장의 이룬 것을 약속한 목자에게 보여 준(계 22:8) 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셨다(계 22:16). 이 목자가 주께서 보내신 대언의 사자이다. 하여 약속한 신약이 이루어진 것이다.


  계시록이 이루어졌으니 요한복음 14장 29절의 약속대로 이룬 것을 보고 믿어야 한다.
  구약에 이사야 29장에는 봉한 책이 있었고, 그것을 아는 자가 없었으며, 이 책을 에스겔 2-3장과 같이 예수님이 열린 책을 먹고 와서 증거했으나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의 계명만 믿고 계시 말씀을 믿지 않았다. 이와 같이 오늘날 신약의 계시 말씀을 먹고 이루어진 계시의 실체들을 증거해도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는다.
  하나 신약은 이루어졌고, 누가복음 12장 49-53절 말씀대로 분쟁만 일어나고 있다. 이 분쟁은 오늘날 부모, 형제, 자매, 자식 간에 일어난 실체들이다. 우리는 이를 예측하고 있던 일이다.
  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27장에 초림 때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끝내 예수님을 죽이려고 교인들을 선동하여 외쳤던 것처럼, 이와 같은 일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이루어지고 있다. 역사, 교훈에서 본바 오늘날도 예언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것이다.


  이같이 되는 이유는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목자가 있고, 두 가지 씨로 된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여 초림 때나 재림 때나 다른 것 같으나 그 하는 행동은 같다. 이는 성경과 예언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하나 결과는 옛날과 다르다. “어떻게?” 악이 끝난다. 이유는 악의 신 용이 잡힘으로 악의 신이 활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때문이다. 이 때에는 악의 활동이 끝나므로 거룩한 하나님의 의가 인정이 된다.
  악의 신이 사람의 마음에 왕래했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이 악신의 뜻에 따라 생각하고 말했으나, 악의 신이 잡히고 갇힘으로 사람에게 역사하지 못해 사람들의 생각이 본성을 가지게 된다.


  교회와 사회와 가정에 악신이 사람들 곧 교인들을 통해 악을 외쳐 왔다. 하나 참 신앙인은 하나님의 책 성경을 기준하여 잘잘못을 알게 된다. 누가복음 12장 49-53절, 마태복음 7장 15-20절, 마태복음 24장 3-13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 초림 때 예루살렘의 제사장들과 대제사장들이 교인들을 선동하고 정치인들을 움직여 예수님을 압박하고 죽인 것같이, 오늘날도 그 때와 같이(눅 17:26-30) 고난이 있게 되나 승리는 하나님과 그 백성에게 있게 된다고 약속되어 있다.
  계시록 6장에서 호소한 것을 계시록 18장에서 심판하셨다. 그리고 계시록 19장에서 악의 군사 대장들을 잡아 처단함으로 그들이 어린양의 잔치에 먹을 음식이 되었고, 배불리 먹고 감사하였다. 그리고 20장에서 용을 잡아 가두었으니 하나님의 통치 시대가 온 것이며,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안식이 오게 되었다.


  우리는 모든 역사를 끝내고 안식의 그 날까지 일하는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고지를 점령해 들어가고 있다. 성경과 역사는 저들의 행동과 우리의 행동을 기록할 것이며, 하늘이 보고 땅이 보고 사회가 보고 있다. 우리는 약속의 말씀 계시록의 성취를 하나하나 보고 있다. 승리는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 12지파이다. 모든 것이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예수님이 예언하시고 영으로 재림하시어 이루는 것이며, 이기고 또 이기신 것이며,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이겼다.


  신앙인이 기억해야 할 것은 요한복음 14장 29절의 말씀이다. 신약을 이룰 때 미리 말씀하신(예언) 그것을 이루는 것을 믿는 것이 약속을 믿는 것이다. 약속은 이루어도 믿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가짜 믿음이다. 하여 믿는 자가 구원받아 천국 백성이 된다.